|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3권 리뷰입니다. 웹툰 보다가 원작 소설로 넘어오게 되었는데 술술 읽힙니다. 작가님이 전업소설가는 아니신 거 같은데 (작가님 소개에서 낮에는 장사하고 저녁에는 소설을 쓴다고 적혀있길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3권 리뷰입니다. 고전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데 변방의 외노자를 읽으면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다양한 종족 설정도 그렇고 벌어지는 사건들이 재밌고 흥미로워서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 성장스토리도 흥미로워요. |
| 문피아 출판사에서 나온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3권을 읽고 나서 쓴 리뷰입니다. 이 글은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역시 판타지는 강한 주인공이 좋아요. 번아웃에 빠졌지만 강함은 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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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 외국인 노동자라는 의미를 판타지를 쓰면서 이세계종족이라고 빠꾼것이 굉장히 좋은 설정이였습니다. 오크와 고블린 엘프같은 익숙하지만 비현실적인 종족으로 현실적인 이야기를 하는거니까요. 전 너무 현실의 이야기 면 읽기버거워하는데 이렇게 만드니까 차라리 적당한 거리감 장벽이 생겨서 이야기에 몰두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작가님도 글을 잘 쓰셔서 더 몰입이 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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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외노자 3권 읽었습니다. 이거 어떻게 줄여 쓰나요. 변노자...? 변외자..? 방노자? 어쨌든 주인공의 전처 정체가 나오는데 촉수가 저렇게 많다니 충격적이고 흥미롭네요 촉수가 많을수록 미인인건가? 뭐지? 와중에 주인공 정체가 슬슬 풀려나가는데 먼치킨 느낌 나긴 하거든요? 원래 먼치킨 싫어하는데 애는 괜찮은 게 이게 필력이라는 걸까요 아님 설정값때문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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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델 너무 귀엽네요 전처가 촉수 26개달린 종족이라는거 알고 충격받는 민준도 웃김 앞에서부터 생각한거긴 한데 스토리가 절대 가볍게 읽을만한 내용은 아니네요 에피소드식으로 전개되는데 에피소드마다 나름 생각해볼 구석도 있음 특히 3권에서는 공주 종족이 학대당한건 맞고 불쌍하긴한데 또 그걸 지구에서 푼다고하니 미묘해지는 그런 느낌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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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피아 출판사에서 출간한 후로스트 작가의 <<변방의 외노자>> 3권을 읽고 작성하는 감상평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진짜 길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게 전자책이라서 왠지 권수가 많은 책은 선뜻 시도하기 힘든데 후로스트 작가의 <<변방의 외노자>>가 그렇게나 재밌다고 영업당한 죄일까... 세계관이 상상 이상으로 거대하기 때문에 다양한 종족이 등장하는 재미가 있고 잘 짜여진 이야기를 술술 뽑아내는 이야기꾼을 만나면 그의 발치에서 멀어지고 싶지 않기 때문에 <<변방의 외노자>> 킵고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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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의 외노자 3권입니다. 요즘에는 작품을 알게 되는 방식도 다양해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남들의 얘기를 듣거나 직접 사람들의 감상평들을 찾아보면서 나한테 맞는 작품인지를 찾아보는 식의 과정이 필요했다면 요즘은 웹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웹툰들이 많이 나오다보니 웹툰으로 먼저 접하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작품도 그런 케이스였습니다. 사실 둘다인데요. 사람들의 감상평도 굉장히 좋은 편이었고 웹툰도 나쁘지 않아서 이렇게 원작도 보게 되었네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이번권도 흥미로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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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03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전권 17권 다 사두고 이제야 봤는데 한 3권? 2권? 까지는 좀 엇...? 싶었는데 몇권 보니까 왜 추천해줬는지 알정도로 재밌게 봤습니다. 점점 주인공이 누구인가 기억을 찾아가면서 정체에 대해 떡밥이 풀려가는게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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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스트 작가님 변방의 외노자 3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앞선 이야기에서 민준이 이혼남이란 사실이 밝혀졌는데 이번 권에 드디어 민준이 학을 떼고 질색을 하며 다른 수형자들이 걔가 석방됐는데 너 멀쩡하냐 아직 안 죽었냐 물어보게 만드는 대상인 델이 제대로 등장했습니다. 첫등장이 워낙에 강렬한데다 앞선 연출로 여러가지 페이크가 섞여있어서, 사실 전 이때부터 제대로 확 몰입감을 느끼고 이야기를 읽었던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