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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동글동글 귀여워서 한번 구입해 본 던전 관리인 1권이다. 그냥저냥 요즘 쏟아져 나오는 흔한 이세계 물인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설정이 독특하다. 모험자로서 던전을 답파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관리인이 되어서 던전을 관리하는 설정이다. 생각보다 이런저런 디테일에도 신경을 써서 던전생성, 아이템, 몬스터등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하는데 1권의 거진 모든 에피소드가 할애될 정도다. 어쨌든 생각보다 흔하지 않고 재밌는 수작의 느낌이 드는 작품이다. 2권에서는 이제 스토리 전개가 될 텐데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 충분히 궁금증을 자아내는 전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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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감정표현에 솔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인지 모두들 경직되고 무표정한 얼굴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그런 반면에 이성에 대한 관심으로 좋은 의미로 여성의 이름을 물어본다거나 반대로 상대방 여자쪽에서는 공포의 쓴맛을 보여주기 위해 이름을 묻는것이라고 착각해서 남자 드워프 같은 이름을 표하는등 착각물의 형태도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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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에도 다양한 몬스터들의 생태가 이어지는데 슬라임은 사실 엄청나케 큰 하나의 개체에서 조금씩 잘라내서 사용하고 있다거나 박쥐는 뱀파이어가 연기하고 있다거나 그래서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감각을 공유하고 있다는 부분이 재미있고 신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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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을 관리하는 입장에 서 있다 보니 던전으로 침입하는 용사(?) 일당들을 물리치게 되는데 그러다가 뜻하지 않게 저쪽에서는 연애 플래그를 세우고 그렇지만 여기서는 바로 플래그를 꺾어버리는 그런 관계가 재미있다. 연애 따위 할쏘냐 ㅋㅋ |
| 이 리뷰는 길찾기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정규 번역가가 번역한 후타미 스이 작가의 만화, <던전 관리인> e-book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대 이상의 작품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알기 쉬운 서사가 있으며 작가의 세계에 논리가 있습니다. |
| 이 리뷰는 길찾기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정규 번역가가 번역한 후타미 스이 작가의 만화, <던전 관리인> e-book 3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대 이상의 작품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알기 쉬운 서사가 있으며 작가의 세계에 논리가 있습니다. |
| 이 리뷰는 길찾기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정규 번역가가 번역한 후타미 스이 작가의 만화, <던전 관리인> e-book 2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대 이상의 작품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알기 쉬운 서사가 있으며 작가의 세계에 논리가 있습니다. |
| 이 리뷰는 길찾기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정규 번역가가 번역한 후타미 스이 작가의 만화, <던전 관리인> e-book 1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대 이상의 작품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알기 쉬운 서사가 있으며 작가의 세계에 논리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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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먼저 접했던 작품으로, 의외로 흥미로우면서도 매력적인 등장인물들로 인해 재밌게 봤던 작품입니다. 애니가 이정도면 만화는 어떨까 해서 구매는 해봤는데 분명 아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신선함은 줄어들지 않고 재밌게 볼수 있었던 것 같네요. 연재분까지 모두 소장 결심했습니다. 다만 5, 6권이 아직 한국 정발되지 않았다는건 좀 아쉽네요. 정말 좋은 작품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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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한 백합 느낌도 나면서 몬스터들이랑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의외의 일면을 보여줘서 귀엽기도 하고 던전이라는 생태계에 대한 새로운 설정들이 흥미롭기도 하고 시크한 무표정에 능력 있는 흑발 주인공이 활약하는 모습이 재미있는 그런 만화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