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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체가 동글동글 귀여워서 한번 구입해 본 던전 관리인 1권이다. 그냥저냥 요즘 쏟아져 나오는 흔한 이세계 물인가 싶었는데 생각보다 설정이 독특하다. 모험자로서 던전을 답파하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관리인이 되어서 던전을 관리하는 설정이다. 생각보다 이런저런 디테일에도 신경을 써서 던전생성, 아이템, 몬스터등에 관한 자세한 설명을 하는데 1권의 거진 모든 에피소드가 할애될 정도다. 어쨌든 생각보다 흔하지 않고 재밌는 수작의 느낌이 드는 작품이다. 2권에서는 이제 스토리 전개가 될 텐데 과연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 충분히 궁금증을 자아내는 전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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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계기로 던전 관리인이 되어 미궁을 처음부터 개척하고 운영해 나가는 이색 판타지의 시작 침입해 오는 모험가들을 맞이하며 함정을 깔고 마물을 배치하는 과정에서 터져 나오는 유쾌한 해프닝 던전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 관리인의 고군분투와 색다른 시스템적 재미가 몰입감을 더함 클리셰를 비튼 참신한 던전 빌딩의 묘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만남으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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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던전 운영에 적응해 가며 점차 던전의 형태를 갖춰나가는 관리인의 좌충우돌 일상 쳐들어오는 모험가들을 막기 위한 기발한 함정 설치와 마물 배치 속에서 터져 나오는 유쾌하고 아슬아슬한 해프닝 예상치 못한 침입자들의 등장과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는 재치 있는 방어 전략이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함 참신한 던전 빌딩의 재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매력이 돋보이는 판타지 라이프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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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층 더 거대해진 던전 규모와 함께 몰려오는 강력한 침입자들을 맞이하는 던전 관리인의 고군분투 기상천외한 함정 연계와 마물들의 활약 속에서 쉴 새 없이 터져 나오는 아슬아슬하고 유쾌한 해프닝 던전을 위협하는 새로운 세력과 변수에 맞서 펼쳐지는 기발한 방어 전략과 묵직한 배틀이 몰입감을 한껏 끌어올림 참신한 던전 빌딩의 묘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시너지가 폭발하는 판타지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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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확장과 함께 밀려드는 모험가들을 상대하며 더욱 치열하고 분주해진 던전 관리 라이프 기상천외한 함정과 마물 배치로 침입자들을 농락하며 터져 나오는 유쾌하고 아슬아슬한 해프닝 던전을 둘러싼 새로운 위기 속에서 빛을 발하는 기발한 운영 전략과 관리인으로서의 고군분투가 몰입도를 높임 참신한 던전 빌딩의 묘미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케미가 돋보이는 판타지로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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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관리자로서 맞이하는 새로운 시련과 개성 넘치는 침입자들로 인해 더욱 분주해진 던전 운영기 던전의 함정과 마물들을 조율하며 터져 나오는 유쾌한 해프닝과 아슬아슬한 위기 상황이 도파민을 자극함 던전을 지키기 위한 기발한 전략과 관리인으로서의 고군분투가 색다른 판타지적 재미와 몰입감을 더함 특유의 참신한 던전 빌딩 설정과 유쾌하고 탄탄한 판타지 라이프의 진수를 맛보고 싶다면 무조건 추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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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나오는 등장인물들은 감정표현에 솔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그래서 인지 모두들 경직되고 무표정한 얼굴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그런 반면에 이성에 대한 관심으로 좋은 의미로 여성의 이름을 물어본다거나 반대로 상대방 여자쪽에서는 공포의 쓴맛을 보여주기 위해 이름을 묻는것이라고 착각해서 남자 드워프 같은 이름을 표하는등 착각물의 형태도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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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이번에도 다양한 몬스터들의 생태가 이어지는데 슬라임은 사실 엄청나케 큰 하나의 개체에서 조금씩 잘라내서 사용하고 있다거나 박쥐는 뱀파이어가 연기하고 있다거나 그래서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감각을 공유하고 있다는 부분이 재미있고 신선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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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을 관리하는 입장에 서 있다 보니 던전으로 침입하는 용사(?) 일당들을 물리치게 되는데 그러다가 뜻하지 않게 저쪽에서는 연애 플래그를 세우고 그렇지만 여기서는 바로 플래그를 꺾어버리는 그런 관계가 재미있다. 연애 따위 할쏘냐 ㅋㅋ |
| 이 리뷰는 길찾기 출판사에서 펴내고 김정규 번역가가 번역한 후타미 스이 작가의 만화, <던전 관리인> e-book 4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기대 이상의 작품입니다. 매력적인 캐릭터와 알기 쉬운 서사가 있으며 작가의 세계에 논리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