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권에서 민준이 일하기 싫어 상담받는 내용이 나오는데 여기에는 이중적 의미가 있었네요. 동족을 위해 그 오랜 세월 홀로 깨어있어야 했을 시간을 떠올리면 까마득해져요. 한편 용들이 많이 사는 차원으로 도약한 곳에서 하은성이 빙의한 용체의 정체가 밝혀지네요. 그 용의 형이란 용도 달란트에 눈에 멀어 동생을 팔아버리려하니 용들의 세상이란 참... 기억을 되찾은 민준이 용혈을 효과적으로 섭취해 그 생명력을 델에게 건네 주는 것도 인상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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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17권 (완결)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뭐라하지 더 외전이 있으면 좋았을 것 같은데... 그렇다고 뒷이야기를 더 쓰면 작품성이 아까울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드는 마무리였네요. 깔끔하게 끝나서 아쉽지만 여기서 끝나는게 맞다는 느낌이 드는........ 아무튼 진짜 오랜만에 무겁게 재밌는 판소였네요. |
| 후로스트 작가의 변방의 외노자 17 완결 리뷰입니다. 완결까지 다 읽고 나니 이 작이 단순한 로맨스에 그치지 않고, 계급 차별, 사회적 억압, 권력 구조 등 묵직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는걸 느꼈어요. 주인공들이 이러한 문제들과 맞서며 성장하는 모습은 깊은 여운을 남깁니다. |
|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12권 리뷰입니다. 방대한 세계관과 그에 맞는 스토리 진행이 흥미롭고 재밌어요. 이 큰 세계관을 도대체 어떻게 생각한걸까 생각하면서 읽으면 더 신기하고 재밌더라구요. 후반부로 진행될수록 초반의 떡밥들이 정리되는게 좋아요. |
|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3권 리뷰입니다. 웹툰 보다가 원작 소설로 넘어오게 되었는데 술술 읽힙니다. 작가님이 전업소설가는 아니신 거 같은데 (작가님 소개에서 낮에는 장사하고 저녁에는 소설을 쓴다고 적혀있길래)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11권 리뷰입니다. 판타지 쳐돌이로서 이런 다양한 종족이 나오는 거대하고 독창적인 세계관은 그 자체만으로도 넘 재밌어요. 철학적인 이야기가 나오거나 중간에 늘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조금만 참고 읽으면 극락입니다. |
|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10권 리뷰입니다. 지금 현실에서도 벌어지는 환경, 종교 빈부격차 등 다양한 사회적인 문제들을 생각해보게끔 하는 내용들이 판타지의 탈을 쓰고 쓰여져있어서 굉장히 재밌게 봤어요. 가끔 늘어지는 부분도 버틸만해요. |
|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06권 리뷰입니다. 사실 4-5권에서는 지루하기도 하고 속도가 안나서 이걸 계속 읽을까 싶은 고민도 했는데요. 급 전개가 빨라지면서 재밌어졌어요. 다양한 종족들이 나오고 그 안에서 사람사는 이야기들이 조화로워요. |
|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07권 리뷰입니다. 이 거대한 세계관이 결국에는 다 사람사는 이야기다 싶은 따뜻한 스토리들. 결말로 흘러가는 과정들이 굉장히 흥미롭고 재밌어요. 현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들도 생각나고 조화로워요 |
| 후로스트 작가님의 변방의 외노자 08권 리뷰입니다. 뭔소리지 내용이 어렵다 이런생각을 하면서 읽다보면 어느덧 후반부에 잠안자고 독서하는 나를 발견하게돼요. 판타지 에스에프물의 탈을 썼지만 그 안에 담긴 메세지들이 뭔가 철학적이고 따뜻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