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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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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미크론 변이가 대세가 되어 확진자가 무려 20 만명을 바라보는 이런 암흑천지에 우리는 과연 국가를 제대로 믿고 따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예방접종만을 종용하여 무려 3차까지 맞았는데도 오미크론의 폭증을 제대로 막을 수 없는 이 안타까운 현실이 답답할 뿐이다. 이제는 확진자가 되어도 격리를 안 하고 밖으로 활보할 수 있다고 하니, 오미크론 감염의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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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오미크론 변이가 대세가 되어 확진자가 무려 20 만명을 바라보는 이런 암흑천지에 우리는 과연 국가를 제대로 믿고 따를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의구심이 든다. 예방접종만을 종용하여 무려 3차까지 맞았는데도 오미크론의 폭증을 제대로 막을 수 없는 이 안타까운 현실이 답답할 뿐이다. 이제는 확진자가 되어도 격리를 안 하고 밖으로 활보할 수 있다고 하니, 오미크론 감염의 추세는 그야말로 대유행의 절정을 향해 치닫고 있는 격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무방비 상태에 놓인 우리의 건강을 더이상 방치할 수 없는 때에 이르게 되었다. 

 

우리 가족은 몇 년 전부터 매스컴에 보도된 서울대 교수인 이왕재 박사의 비타민C 관리법을 고수하고 있던 터라 비타민C의 효용과 가치를 익히 알고 있으며, 비타민C의 복용 효과를 확실히 누리고 있기에 이번에 만나게 된 『메가 비타민 건강법』이 너무 반갑게 느껴졌다.

 

그렇기에 이 불안한 펜데믹 시대에 우리 스스로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첫 번째 관문인 이 책의 세계로 빠져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보려 한다. 

 


『메가 비타민 건강법』, 후지카와 도쿠미 저: 황영희 역/ 성안당, 2022년 2월 10일
 

"건강한 몸은 다른 사람에게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다." 라고 강력하고 역설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후지카와 도쿠미는 히로시마에서 심료내과 클리닉을 개업한 정신과 의사이다. 저서로는 <우울을 지우는 마법의 식사>, <모든 컨디션 부진은 스스로 고칠 수 있다> 등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장은 단백질의 실천적인 부분을 강조하며, 2,3장에서는 분자영양학과 메가비타민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다루고 있으며, 4장에서는 "분자영양학이 우리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으며, 5장에서는 메가비타민 건강법과 관련한 질문과 답변을 다루고 있다.

 

기존의 생물학은 생물의 법칙성 안에서 그 본질을 찾으려 했다. 하지만 유전자에 대해 밝혀지면서 생물은 DNA에 의해 움직인다는 사실을 이해하게 되었고, 이것이 분자 생물학의 확립으로 이어졌다. 그 분자생물학의 발전으로 탄생한 것이 바로 분자영양학이고, 내가 일본에서 가장 존경하는 물리학자인 미쓰이시 이와오 선생이 제창하였다.  (p.7)

 



 

1장은 분자영양식에 필요한 단백질과 미네랄에 대한 설명으로 먼저, 단배질은 인간에게 필요한 첫 번째 영양소이며, 우리 몸에서 수분을 제외한 70%는 단백질로 되어 있다. (p.22)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기 위해 가장 중요한 생명 활동은 "대사"이다. 따라서 대사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는 단백질, 그리고 철과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필요하다. (p.23) 따라서 건강 수준 향상의 첫 걸음은 단백질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 즉 프로틴을 매일 먹는 것이다. 프로틴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유청 프로틴을 권한다. 그리고 마그네슘은 300가지의 화학 반응에 관여한다. (p.53)미국 국립위생연구소(NIH)에 따르면, 마그네슘은 체내 300개 이상의 생화학 반응에 필요한 보인자로 정상적인 근육과 신경 기능을 유지한다. 또한 심장의 리듬을 안정시키고 건강한 면역 시스템을 지원하며, 뼈를 강하게 유지시킨다. 메가 비타민이란 많은(메가)양의 비타민을 섭취하는 것을 말하며, 기본적인 방식만으로 건강 수준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 (단백질+철과 마그네슘+비타민B+비타민C+비타민E의 조합은 분자영양요법의 메가 비타민 방식이다. )

 

※ 철과 비타민E는 동시에 섭취해서는 안 된다. 비타민E는 아침, 철은 저녁처럼 8시간 정도의 간격을 두고 복용한다. 비타민B는 늦은 밤 시간에 먹으면 불면증이 있을 수 있다.  (p.59)


 

2장은 수용성 비타민에 대한 종류와 효능에 대해 다루고 있으며, 먼저 비타민C의 암 예방과 치료 효과는 비타민C가 부족하면 콜라겐의 합성 능력이 약해지기 때문에 암세포가 정상 세포에 침입하여 퍼지는 것을 허용하게 된다. 게다가 인터페론 합성 능력 역시 저하되므로 세포가 암으로 변하지 않게 막아주는 능력도 약화된다. 암세포에는 카탈라아제(항산화물질)가 없기 때문에 비타민C라는 항산화물질이 암세포를 공격해주기 때문이다.또 비타민C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므로 활성산소에 의한 유전자 공격을 예방할 수 있다. (p.90) 그 외 다양한 비타민C 효과의 사례를 들자면 호퍼는 비타민C의 장점에 대해 '30개 이상 질환의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이다. 비타민C를 500mg를 복용하면 심장질환으로 인한 죽음을 42% 줄이고 모든 질환으로 인한 죽음을 35% 감소시킨다.' 라고 말하고 있다. (p.91) 또한 비타민C는 인터페론과 항체를 늘려서 감기를 예방한다. 비타민C 섭취량이 많을수록 사망자 수는 감소 (p.94~95) 비타민 섭취량을 최적화하면 섭취하는 사람의 건강상태도 최적화된다. 또한 비타민C는 간단하고 저렴하며 효과적이다. 가장 안전한 치료법인 것이다. 뇌출혈 예방, 뇌경색 예방, 협심증 예방, 골절 예방, 외상으로부터의 회복, 수술 상처로부터의 회복, 치과질환으로부터 회복 등 모두 비타민C가 부족하면 완벽하게 치료할 수 없다. 그리고 비타민B군, 대사를 촉진한다 (p.96) 생물의 모든 세포에 존재하는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를 만드는 세포의 소기관이다. 비타민B군은 이 미토콘드리아에서 일하고 있는 영양소이며, 몸을 움직이기 위한 에너지 만들기는 물론, 모든 대사에 중요한 작용을 하고 있다. 비타민B군의 종류는 비타민B1, 2, 3(나이아신), 5 (V 판토텐산), 6, 12, 엽산, 비오틴 등이 있다. 비타민B군은 암 예방부터 머리의 기능까지 영향을 미친다. 암 예방은 비타민B1. 2. 3 등이 중요하며, 뇌세포 활동을 위해서는 비타민B1, 2, 6, 12 등 비타민B군이 총동원 된다. (p.98)

 

※ 비타민C는 보통 식후나 식중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나는 보통 비타민C 1000mg을 하루 3번 복용하니까 하루 총량이 3000mg은 복용하는 셈이다. 이렇게 복용하면서, 감기에 자주 걸리던 체질이 그렇지 않은 체질로 바뀌게 되었다. 모든 비타민 제재는 통상적으로 식전에 복용하는 것이 아닌 식후에 복용하는 것이 좋다. 지극히 개인적인 사견이니, 건강 관련 지식은 본인들의 건강 상황에 맞춰 적절한 조화를 이루며 복용하는 것을 추천하는 바이다.


 

3장은 지용성 비타민의 종류와 효능에 대한 설명으로 먼저, 비타민E의 항산화 작용이 비타민B군과 비타민C의 효과를 높인다. (p.122)비타민E는 생체막의 불포화지방산을 산화작용으로부터 보호한다. 체내에서 산화가 진행되면, 생체막이나 세포가 열화될 뿐 아니라, 산소 부족이라는 폐해를 가져온다. (p.123) 비타민E는 비타민C의 효과를 강하게 하는 작용이 있다. 이렇듯 비타민E를 섭취하면 비타민B와 비타민C의 효과가 2배가 되어 나타난다. (p.124) 그리고 비타민D는 튼튼한 뼈를 만들고, 면역력을 높여 감염증을 예방한다. (p.140) 비타민D의 주된 기능은 칼슘 대사의 조절이다. 100여 가지의 질환을 개선하는 비타민D는 많은 종류의 암(특히 전립선암, 대장암, 유방암, 피부암, 난소암), 심장질환, 당뇨병, 세균 감염증, 바이러스 감염증, 다발성 경화증을 포함한 자가면역 질환, 신경난치병, 치매 등을 예방하고 개선하는 효과가 있으며, 신체능력을 향상시키는 효과도 있다. (p.141) 비타민D는 면역력을 키우고 감염은 막는다(p.145)비타민D 수용체는 생체 방어나 면역과 관련된 세포 등에서 나타나고 있다. 이는 비타민D가 생체 방어와 면역과 관련된 부분에서 중요한 기능을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한, 면역계의 폭주인 '사이토카이 폭풍'을 피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마지막으로 비타민A는 눈과 입의 점막, 상피를 보호하여 암을 예방한다. (p.148) 비타민A는 과학명 '레티놀'이라고 해서 '네티나(망막)이름을 따서 지어졌다. 명명한 대로, 시력 유지에 필수적인 지용성 비타민으로써 부족하면 야맹증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세포분화에 깊이 관여하고 있으며, 점막과 상피의 건강유지, 항산화 작용, 암 예방에도 필요하다.  (p.149)

  

※ 비타민D의 놀라운 효능과 효과가 이 책을 통해서도 밝혀졌지만, 요즘 메스컴에도 비타민D에 대한 효능을 밝히고 있는 추세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그동안 복용하지 않았던 비타민D도 잘 챙겨 먹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이렇게 모든 비타민들을 일일이 다 챙겨 먹을 수 없으니, 다양한 구성의 종합비타민 제재를 구입하여 챙겨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다.


 

4장의 분자영양학이 우리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이유는 팬데믹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길러주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폐렴 예방과 증상 완화에는 비타민C가 효과적이라고 여러 사례를 밝히면서 필자는 강력하게 역설하고 있다. 아직도 대형 제약회사는 거대한 자본주의 원리에 따라 움직이고 있으며, 항비타민제를 지원하며 그들의 거대한 자본 줄기를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따라서 우리는 분자영양학의 지식과 함께 미디어 리터러시 능력을 함께 키울 필요가 있다고 필자는 말한다.    (p.178)


 

5장은 분자영양학에 대한 궁금증과 답을 제시해주는 내용으로 간단하게 두 가지 사례 중 먼저, 갑자기 당을 끊었더니 컨디션이 나빠졌다.   (p.191~192) '지방을 연료로 잘 못 쓰는 사람'이 갑자기 당을 끊으면 에너지 부족으로 몸 상태가 안좋아진다. 따라서 단계적으로 단백질과 비타민B군, 철을 섭취하여 당의 대사가 효율적으로 이루어진 뒤, 지방대사로 전환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식품첨가물 때문에 프로틴을 먹지 않는다.  (p.200~201) 가공식품은 부패와 산화를 방지하기 위해 다양한 첨가물을 사용하고 있다. 다만 사용량은 엄밀하게 법률로 정해져 있으며, 표시의무도 있다. 약이나 첨가물 등의 이물질은 간이나 신장에서 약물대사라는 작용에 의해 처리된다. 약물대사란 약이나 이물질의 친수성을 높임으로써 체외로 배출하기 쉽게 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간이나 신장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단백질이 충족되어 있어야 한다.



 

이 책을 다 읽고나서 느낀 나의 감회는 비타민의 우수성이 실로 놀랍다는 것이다. 사실, 비타민C의 효능은 우리나라에서도 유명한 이왕재 교수로부터 익히 들어 알고는 있었지만, 그 외의 모든 비타민들이 저마다의 색깔로 우리 몸을 지켜주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비로소 알게 되었던 것 같다. 다만 복용사례와 복용 방법은 의학적 근거가 없기에, 조심스러운 마음에 저자의 야심찬 분자영양학의 메가비타민 복용 방법은 거론하지 않았음을 밝힌다. 따라서 우리가 쉽게 따라서 할 수 있고, 건강상의 문제가 생기지 않을 범위 안에서 이 책의 내용을 전하는 것이 마땅한 도리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비타민의 다양한 종류와 기능과 효과에 방점을 맞추고 이 책을 읽다보니, 그동안 소홀히 여겼던 여러 비타민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모든 삶의 기준이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처럼 자기가 이룬 삶의 가치와 방식대로 살아가는 것이 평범한 우리네 삶의 방식이 아니었을까란 생각을 해보며, 평생 배움을 실천하고 살아가는 일이야말로 우리가 우리에게 주는 진정한 선물일 것 같다는 깨달음을 이 책을 통해 얻게 되었다.  팬데믹 시대의 우리의 건강을 지켜줄 프로틴과 비타민을 지금부터라도 자세히 알아보고 배워서 실천하는 일이야말로 나와 내 가족을 지키고 평범한 일상을 이어가게 해주는 중요한 단초임을 결코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y********6 2022.02.27. 신고 공감 14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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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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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은 책제목 그대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는 책이다.   이제 2022년도 벌써 2달이나 지나버렸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걷기, 등산, 자전거 타기,  수영, 헬스, 요가 등. 여러가지 운동과 관련된  목표와 계획을 다양하게 세우게 된다.   그리고 처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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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은 책제목 그대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영양소에 대해 제대로 설명하는 책이다.

 

이제 2022년도 벌써 2달이나 지나버렸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서 걷기, 등산, 자전거 타기, 

수영, 헬스, 요가 등. 여러가지 운동과 관련된 

목표와 계획을 다양하게 세우게 된다.

 

그리고 처음에는 계획대로 잘 실천 하는 것처럼

하다가 어느새 여러가지 상황과 이유,

핑계를 대면서 점점 운동을 미루게 된다.

 

하지만 운동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자신의 몸 상태를 제대로 이해하면서

 

그에 맞는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내 몸에 부족한 영양 성분을 보충해주면서

신체 각 기능을 개선, 유지 시켜줄 수 있는

영양제를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다.

 

TV에서는 건강과 관련된 프로그램이 많고,

홈쇼핑은 수많은 영양제를 판매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떤 영양제가 정말 나에게

맞는 것인지, 어떻게 해야 제대로 복용하고

효과를 볼 수 있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고,

 

영양제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거나 

효과가 있다, 없다로 고민하기도 한다.

 

<메가 비타민 건강법>은 여기를 부탁해

분자영양학의 방식, 기초부터 배우는

메가 비타민, 기초부터 배우는 

메가 비타민 1, 2, 분자영양학이 

우리를 더 건강하게 만드는 이유, 

 

흔히 생기는 궁금증과 실패집까지로

나누어서 건강한 몸을 만들기 위해

중요한 영양소들에 대해 설명하기 때문에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봤을 대표 영양소,

목적에 따라 골라 먹는 영양소, 영양제에 

대한 궁금증, 나에게 꼭 맞는 영양소 요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해답을 얻는데 도움이 됐다.

 

우리가 영양소 하면 바로 떠올리는 대표적인 

영양소들에 대한 지식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각 신체부위별, 가지고 있는 질병, 증상 등을 

해결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영양소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건강과 영양소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사소한 궁금증에서부터

필수적으로 신경 써야 하는 부분까지 .

 

영양소와 관련된 여러가지 궁금증들을 

빠르고 쉽게 해결하는데 도움이 됐다.

 

단백질 프로틴 부터 주요 비타민까지

영양소들이 몸에 좋은 이유가 무엇인지,

어떤 방식을 섭취를 해야 우리 건강을

튼튼하게 지키는데 도움이 되는지 등을 포함하여

 

그동안 영양소에 대해 가지고 있었던 

여러가지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었고 

나에게 맞는 영양소가 무엇인지, 어떻게하면 

영양소를 올바르게 섭취할 수 있는지 알 수 있었다.

l*******1 2022.0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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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비타민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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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  정신과 의학박사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황명희 옮김  어떤 사람은 현대인들은 식사로도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있으니 비타민을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비타민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꼭 섭취가 필요하다고 한다. 균형적인 식습관은 기본이며 거기에 더해서 비타민도 섭취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메가 비타민 건강법으로 식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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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

 정신과 의학박사 후지카와 도쿠미 지음
황명희 옮김

 어떤 사람은 현대인들은 식사로도 충분한 영양소를
섭취하고 있으니 비타민을 따로 섭취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비타민이 만병통치약인 것처럼
꼭 섭취가 필요하다고 한다.
균형적인 식습관은 기본이며 거기에 더해서
비타민도 섭취하면 좋을 것 같다.

 이 책은 메가 비타민 건강법으로 식사만으로는
적정 비타민을 섭취하기 부족하다고 하며,
비타민의 어떤 역할을 하며
비타민의 하루 적정량과 과잉섭취가 아니라 
안전한 고용량 비타민 섭취에 대해 말한다.

 건강 수준 향상의 첫 걸음은 단백질을 충분하게
섭취하는 것, 즉 프로틴을 매일 먹는 것이다.p.25

 단백질은 식사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프로틴 섭취가 필요하다고 한다.
 체중× 4.4g 까지늗 안전하기에 단백질 섭취 과잉을
두려워하지 않아도 되며 
건강 유지가 목적이라면 체중×1.5~2g,
만성질환 회복이 목적이면 체중×2g을 섭취해야한다.

 프로틴 규정량인 1일 20g 2회씩 지속 복용해야하며
이 과정이 익숙해지면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하라고 한다.
프로틴을 먹으면 증상이 빨리 개선된다.


뇌출혈 예방, 뇌경색 예방, 협심증 예방, 골절 예방, 
외상으로부터의 회복, 수술 상처로부터의 회복,
치과 질환으로부터의 회복 등 모두 비타민c가 부족하면
완벽하게 치료할 수 없다.
p.95

 하루에 3~20g 의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이 좋으며
만성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특히 비타민C는 변비약 역할도 한다.
하루에 5~10g의 비타민C를 섭취하면 감기가 예방되고
걸려도 경증으로 끝날 수 있다.

 비타민E는 근위축성 측상경화증을 예방하기도
하며 만성 간질환 치료에도 효과적이다.
 비타민D는 칼슘 대사의 조절을 하여 골다공증과
골절을 예방한다. 1일 섭취량은 5천에서 1만IU다.
 이처럼 각종 병에 대해서 비타민 섭취를 얼만큼하면
좋은지 알 수 있다. 개인차가 있어서 참고하면 좋다.
그리고 저자의 1일 비타민 섭취량도 확인 할 수 있다.

p*****6 2022.0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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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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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영양제를 전혀 안 먹는 사람이 있다면 크게 두 가지 경우다. 자신의 체력을 과신하거나 일부 의사들의 영양제 무용론을 신봉하거나. 주변을 보면 영양제를 너무 많이 먹어 이젠 좀 적게 먹으려는 사람은 있어도 영양제를 끊겠다는 사람은 만나보기 어렵다. 만일 당신이 영양제를 아예 안 먹는다면 분명 특별한 신념이 있어서가 아닐까. 가령 영양제 무용론을 넘어 천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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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국에 영양제를 전혀 안 먹는 사람이 있다면 크게 두 가지 경우다. 자신의 체력을 과신하거나 일부 의사들의 영양제 무용론을 신봉하거나. 주변을 보면 영양제를 너무 많이 먹어 이젠 좀 적게 먹으려는 사람은 있어도 영양제를 끊겠다는 사람은 만나보기 어렵다. 만일 당신이 영양제를 아예 안 먹는다면 분명 특별한 신념이 있어서가 아닐까. 가령 영양제 무용론을 넘어 천연이 아닌 이상 인공적인 영양제는 몸에 오히려 해롭다는 믿음 말이다. 솔직히 영양제 무용론을 굳게 믿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다. 면역력에 대한 관심과 유혹이 폭증한 요즘, 웬만한 용기가 없다면 전혀 불가능하지 않을까 싶다. 일단 자기 체력과 면역력에 대한 믿음이 영양제가 쓸모없다고 주장하는 일부 전문가들의 주장에 대한 믿음만큼이나 강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몇년 전부터 비타민 메가도스를 하고 있다. 비타민C는 매일 6그램, 비타민D는 격일로 5천IU를 복용한다. 아주 큰 효험을 본 것은 아니지만, 코로나 시국에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예방책이라고 보기 때문에 지속하고 있다. 고백하자면, 한창 메가도스 중임에도 코로나19에 걸렸고 그 부작용도 꽤 컸고 오래갔다. 그래도 일일일식이나 간헐적 단식이 습관이 된 내가 볼 때, 영양제는 이른바 슈퍼푸드에 비하면 비용도 저렴하고 효율도 높은 영양소 보충제다. 특히 운동을 매우 빡세게 한 후 마그네슘과 비타민B군을 복용하면 확실히 몸이 한결 가뿐해짐을 느끼게 된다. 아무튼 영양제는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저비용 고효율의 보조 수단이다. 

 

일본의 정신과 의사 후지카와는 영양제가 현대인의 생활에 필수적이라고 본다. 우울증과 불안장애 같은 마음의 병이 상당수가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한 '질적 영양실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여기서 질적 영양실조란 당질과다+단백질 부족+지방산 부족+비타민 부족+미네랄 부족을 말한다. 평소에 끼니를 거르지 않고 매끼마다 균형 잡힌 식사를 한다고 해도 현대인은 질적 영양실조에 빠지기 쉽다. 일단 현대인들의 식단에서 당질 섭취가 크게 늘어났고, 과일과 곡물, 채소 같은 식재료의 미량 영양분이 턱없이 부족한데 비해 구매자의 입맛을 사로잡는 당분 함량은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기 때문이다.

 

저자의 메가 비타민 건강법은 일본의 물리학자 미쓰이시 이와오의 분자영양학에 기반한다. 분자영양학은 DNA분자 단계에서 나타난 몸속의 반응을 바탕으로 필요한 영양을 생각하는 새로운 시대의 영양학이다. 분자생물학 혹은 분자영양학에 따르면, 건강의 기본은 몸속 신진대사 반응에 필요한 영양소를 절대량 섭취하는 것이다. 예전에는 ‘성장기가 지나면 몸이 완성되기 때문에 단백질을 무리하게 섭취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적지 않았다. 하지만 이는 완전히 잘못된 정보이다. 인간은 단백질 생성과 파괴를 반복하며 동적 평형을 유지하는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미쓰이시는 고단백식과 메가 비타민, 그리고 항산화 물질을 강조한다. 상식적인 차원에서, 영양제는 치료제가 아니라 보충제인데, 영양제를 마치 약의 차원으로 소개하는 분위기가 이 책에 없진 않다. 

z***a 2022.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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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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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면역력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는 요즘입니다. 비타민이 일반적으로 좋다는 말은 많이 듣습니다만 내 체질과 상황도 고려해 가며 섭취하는 게 맞겠고 가능하면 가성비도 고려되었으면 좋겠는데 이 책의 저자 후지카와 박사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단백질 과잉 섭취는 일어나지 않는다." 설령 과잉 섭취가 된다 해도 이는 몸 밖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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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면역력의 중요성이 한층 강조되는 요즘입니다. 비타민이 일반적으로 좋다는 말은 많이 듣습니다만 내 체질과 상황도 고려해 가며 섭취하는 게 맞겠고 가능하면 가성비도 고려되었으면 좋겠는데 이 책의 저자 후지카와 박사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단백질 과잉 섭취는 일어나지 않는다." 설령 과잉 섭취가 된다 해도 이는 몸 밖으로 바로 나오기 때문에, 단백질이 부족한 사람은 있어도 지나친 사람은 없다는 게 저자의 말입니다. 구체적으로는, 프로틴 함유율이 70%인 1kg를 3일 동안에 다 먹는(p43) 속도라야 한다는 거죠. 뭐든 지나치면 좋지 않다고 들었는데 그게 단백질에 한해서는 해당 사항이 없다는 말이라서 좀 낯설게 다가왔습니다. 

 

지금 이 책에서 저자가 단백질을 권하는 이유는, 앞에 당질제한을 권하는 이론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바꿔 말하면 당은 과하게 섭취하면 안 된다는 거고, 이는 우리 모두가 상식으로 알고 있는 바입니다. 그 당질을 제한하는 만큼, 이를 단백질로 보충하라는 겁니다. 당질이 바로 제한되면 누구나 고통스러움을 느낍니다. 이것이 단백질로 바꿔지면, 그 고통이 최소화한다는 거죠. 

 

백내장은 노인층에게 흔한 질병이며 보통 간단한 수술로 해결된다고 하지만 부작용을 겪는 이들도 많습니다. 즉 사람에 따라 상황이 다 다르므로 "에이 뭐 나이 들어서 진척되면 수술로 해결하지" 같은 생각은 곤란하며, 인공 인구를 삽입하는 수술이니만치 가능하면 안 발생하는 편이 낫다는 겁니다. 이 백내장을 예방하는 방법이 고용량 비타민C 복용이라는 것이며(p91) 그 외 30여개의 질환을 "예방"하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비타민 E는 어떤 효과가 있을까요? p128에 여러 효과가 제시되는데 이 정도면 만병통치약(물론 그런 건 없습니다만)이 아닐까 싶을 만큼 다양한 용도가 나옵니다. 그런데 여기서 저자는 상당히 씁쓸한 이야기 하나를 전합니다. 그것은 일부 의료인들이 "특허 없이 섭취 가능한 물질로 예방이나 치료가 가능하면, 관계자들이 돈을 벌 수 없다"는 생각에 해당 효과를 의도적으로 숨겼다는 내용입니다. 참 입맛이 씁쓸해지며, 물론 특허 제도라는 건 여태 인류의 진보와 풍요에 큰 기여를 한 게 맞습니다만 이처럼 명백한 진실이 순전히 "돈이 안 된다, 장사에 방해가 된다"는 이유만으로 은폐될 수도 있다는 게 안타깝게 느껴지네요. 그러고 보면 한때 비타민 무용론이 크게 유행했던 것도 이런 이유가 있지 않았나 의심도 듭니다. 

 

감염증, 혹은 체내 침투 바이러스 관련 어떤 비타민이 효과가 있을지는 지금 시국에 특별한 관심사입니다. 이이에 대해서는 p166에 자세한 정보가 나오는데 마그네슘, 아연, 셀레늄 같은 게 제시됩니다. 셀레늄은 특히 요즘 나오는 비타민제에 많이 포함된 것 같고, 마그네슘이나 아연은 그전부터도 많이 거론이 되었더랬습니다. 또 p168에 나오는 인터페론 이야기도 귀담아 들어볼 만합니다.

 

비타민은 과일이나 야채 등에 포함된 걸로 자연스럽게 먹는 게 좋다고들 하지만 요즘 같은 시국에는 인위적으로 섭취량을 증가할 필요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독자와 대중을 위한 정보 전달에 진정성이 느껴지는 저저자의 말씀이라서 더 집중하여 읽게도 됩니다. 

 

*출판사에서 제공된 도서를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된 서평입니다. 

v*****7 2022.02.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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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서 이래저래 사람들은 일단 비타민 C의 복용을 시작으로 면역력을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 또한 비타민과의 만남이 벌써 몇 년째로 접어든것 같다. 모두가 알아야 하고 먹어야 할 필수 영양소 비타민을 좀 더 알고 잘 복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서 비타민제와 프로틴의 섭취를 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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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서 이래저래 사람들은 일단 비타민 C의 복용을 시작으로

면역력을 키우려고 노력하고 있다. 나 또한 비타민과의 만남이 벌써 몇 년째로

접어든것 같다.

모두가 알아야 하고 먹어야 할 필수 영양소 비타민을 좀 더 알고 잘 복용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의 연구와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쓴 책이라서

비타민제와 프로틴의 섭취를 늘리는것이 우리의 건강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생각은 모든 사람들의 소망일것이다.

저자는 이렇게 단백질 프로틴부터 주요 비타민까지 영양소들이 왜 몸에 좋은지,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를 이론이 아닌 실제 임상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질문에 답변도 들어볼 수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무작정 좋다는 약을 먹기 보다는 내 몸이 원하는 영양소를 찾아서

나에게 맞는 양을 섭취한다는것이 정말 중요하리라 생각한다.

마지막에 나오는 5장에 흔히 생기는 궁금증은 정말 나도 궁금한 내용이라서

꼼꼼히 읽게 된 부분이었다. 특히 과식과 폭식을 일삼는 사람들이 의지박약이 아닌

의지와는 전혀 상관없다고 한다. 그저 살기 위해 에너지를 필사적으로 보충하려고

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 말에 위안이 되기도 했고, 원인이 철과 단백질이 부족이라서

그런것이라면서 처방 식단도 알려 준 부분이 아주 유익했다.

코로나 오미크론이 범람하는 이 시대에 더 이상 건강을 약과 의사에게

의존하지 말고 메가 비타민 건강법으로 면역력도 챙기고, 건강을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생긴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직접 읽고 포스팅했습니다=

p*****e 202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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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비타민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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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저절로 생기게 된 관심키워드는 바로 ‘건강’일 것이다. 건강해지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방법이 있지만 중요한 방법 중 하나가 먹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좋은 영양소를 먹는 것인데 식품으로 영양소를 다 섭취할 수 없으니 대체해서 먹는 것이 바로 영양제, 비타민이다.   몇 년 전부터 부모님에 의해 비타민C를 메가도스법으로 먹고 있었다. 하루 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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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저절로 생기게 된 관심키워드는 바로 건강일 것이다. 건강해지기 위해,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여러 방법이 있지만 중요한 방법 중 하나가 먹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좋은 영양소를 먹는 것인데 식품으로 영양소를 다 섭취할 수 없으니 대체해서 먹는 것이 바로 영양제, 비타민이다.

 

몇 년 전부터 부모님에 의해 비타민C를 메가도스법으로 먹고 있었다. 하루 비타민C3알 이상 먹는 것이다. 나는 되도록 끼니때마다 비타민C2알씩 먹었다. 그리고 다른 비타민은 D말고는 잘 챙겨먹지 않았다.

 

코로나가 일상화 되어 가면서 비타민 메가도스로 먹는 것에 대한 관심이 시작되었다. 비타민C의 효과로 코로나 시작 초기에는 비타민C 품절대란이 있을 정도였다.

 

이는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에서도 관련하여 주장하는 책이 있어서 흥미롭게 읽었다. 도서 메가 비타민 건강법의 저자는 일본의 정신과 의학박사가 분자영양학에 대한 연구를 바탕으로 비타민을 어떻게 얼마나 복용해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비타민C에 대한 내용을 주로 다루는 줄 알았는데, 이 책에서 강조하고 있는 영양소는 단백질이었다. 저자는 프로틴을 많이 복용할 것을 강조했다. 단백질 과잉섭취는 일어나지 않으며, '체중 x 4.4g'까지 안전하다는 것이다. 프로틴을 한 번에 많이 복용하기보다 점차 늘리는 방양으로 먹으며 익숙해지면 비타민 보충제를 복용할 것을 권했다.

 

현대는 옛날만큼 토양이 비옥하지 않아서 아무리 채소나 과일을 많이 먹더라도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받기 어렵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실제 과거와 현재의 채소에 들어있는 영양소를 분석하여 보여주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나서 놀랐다.

 

컨디션 난조는 스스로 문제가 있어서가 아니라 질적 영양실조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저자는 자신이 복용하고 있는 비타민 종류와 양을 소개하면서 어떻게 먹어야 하는지 보기 쉽게 설명해놓았다.

 

각 비타민마다의 효과는 물론이고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용량을 자세히 안내해주고 있어서 좋았다. 그리고 예상 외로 챙겨먹어야 할 비타민들이 많이 보여서 언제 이걸 다 먹지 하는 생각도 들긴 했다.

 

양적으로가 아닌 질적 영양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면서 나와 가족의 건강을 돌아보아야겠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c********2 202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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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박사인 일본 의사  「후지카와 도쿠미」가 출판한 책이다. 건강 에세이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비타민에 대해 다룬다. 정보의 발달로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자료를 인터넷으로 금세 찾을 수 있지만, 건강에 대한 정보만큼은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여 본인에게 맞게 재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각종 유튜브나 SNS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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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정신과 의사이자 의학박사인 일본 의사 
「후지카와 도쿠미」가 출판한 책이다.
건강 에세이로 우리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들어줄 비타민에 대해 다룬다.
정보의 발달로 마음만 먹으면 다양한 자료를
인터넷으로 금세 찾을 수 있지만,
건강에 대한 정보만큼은 전문가의 의견을
참고하여 본인에게 맞게 재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각종 유튜브나 SNS 등에서 얻은 자료들도
많이 있지만, 다른 사람에겐 좋았던 영양제라도
본인의 체질에는 잘 맞지 않는 경우도 있기에
건강식품, 영양제 등은 반드시 전문가와
상의하에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그런 맥락에서 이 책은 건강 정보에 목말라있는
독자에게 상당한 도움을 주는 책이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비타민의 하루 허용량과
복용 횟수까지도 자세하게 기재되어 있어
비타민 섭취 시 참고할 수 있는 본보기가
되었다. (78P 비타민C의 장내 허용량)

 

필자의 경우는 인터넷에서 의사나 약사가
추천해 주는 비타민을 주로 사 먹었는데,
이것이 중복되는 성분이 있는지, 중복 복용을
하고 있는 제품은 없는지 확인할 길이 없어서
답답한 부분도 많이 있었다.

 

그렇다고 일일이 제품을 찾아 대조해 보기엔
여간 번거로운 일이 아닐 수 없어서 포기하기에
이르렀는데, 이 책에는 어떤 비타민이 체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며, 하루 권장량은 얼마인지,
우리 몸에 어떠한 도움을 주는지 비타민의 역할과
기전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을 본보기 삼아 그동안 복용하고 있던 영양제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고, 줄일 수 있는 것은 줄이고
필자에게 가장 필요한 비타민을 출여서 복용할 수
있도록 체크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비타민 A부터 E까지 비타민이 주는
이로움과 건강 예방법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의학지식이 전무한 일반인의 입장에서는 생소한
용어들이 많이 나오기에 검색을 해보며 이해를
하며 읽어야 해서 이 부분은 조금 불편하긴 했으나,
그래도 다양한 비타민에 대해 이해하고 비타민의
효과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 유용한 시간이었다.

 

일본 현지에서 27만 부 이상이나 판매된 책인 만큼
내용이 굉장히 알차고, 비타민 섭취량과 비타민의 효과
비타민을 통한 건강법이 자세히 기재되어 있어서
책을 통해 필자에게 맞는 비타민에 대해 좀 더 심도 있게
고민하는 계기가 되어 많은 도움을 받았다.

 

건강한 몸을 위해 건강한 음식을 섭취하듯,
비타민도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해 올바르게
복용하는 것이 관건인 것 같다.

 

코로나 시대에 우리의 건강을 더욱 잘 지키고
각종 질병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우선 우리의
면역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고, 그다음
음식 섭취로는 부족한 영양소들을 적재적소에
섭취함으로써 우리 몸이 다양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같은 맥락에서 이 책은 왜 이 영양소를 섭취해야 하는지
이 영양소들이 부족할 땐 몸에서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다양한 기전을 학습하고 본인에게 맞는
영양소를 찾을 수 있어서 우리를 건강하고 행복한
삶으로 이끈다.

 

일본 학계에서도 인정받는 명의가 쓴 비타민에 대해
다룬 책인 만큼, 우리의 건강을 지키고, 나에게 맞는
영양분을 찾아 적용해 보고 싶은 이들이라면
이 책을 강력 추천한다!

 


이 책은 출판사에서 협찬받아
주관적 관점에서 작성한 후기입니다.

l*******l 202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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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D와 코로나 바이러스의 관계가 궁금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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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타민D가 코로나 감염 예방 효과와 걸리더라도 중증 환자의 사망률을 낮춘다는 뉴스가 나와서 귀가 솔깃해졌다. 일부는 근거 없다는 연구도 있다. 비타민D가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팩트는 맞다. 면역력이 높으면 바이러스 감염 같은 감기를 예방하고 폐렴 같은 중증이 되더라도 악화를 방지하고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그 때문인지 일부는 비타민D를 고용량으로 복용하려고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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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비타민D가 코로나 감염 예방 효과와 걸리더라도 중증 환자의 사망률을 낮춘다는 뉴스가 나와서 귀가 솔깃해졌다. 일부는 근거 없다는 연구도 있다. 비타민D가 면역력을 높여준다는 팩트는 맞다. 면역력이 높으면 바이러스 감염 같은 감기를 예방하고 폐렴 같은 중증이 되더라도 악화를 방지하고 빠른 회복이 가능하다. 그 때문인지 일부는 비타민D를 고용량으로 복용하려고 찾는다. 그러면 비타민D라면 중고등학교 생물 수업시간에 열심히 외웠던 지용성 비타민 A, D, E, K 중 하나이며 햇빛을 쐬면 피부에서 만들어지는 비타민이다. 좀 더 자세하고 정확한 비타민 건강법에 대한 책이 최근 출간되어 참고하게 되었다. 

 

저자는 일본에서 정신과 의사로 내과적 질환을 진료하며, 정신질환의 치료에 분자영양요법를 실시하고 있다. 우울과 같은 마음의 병은 상당수가 필요한 영양소 부족, '질적 영양실조'가 원인이기 때문이다. 질적 영양실조란 '당질 과다+단백질 부족+지방산 부족+비타민 부족+미네랄 부족'을 뜻한다. 정말로 필요한 영양소의 절대량은 부족하다. 건강의 기본을 분자영양학적으로 접근한다. 따라서 균형 잡힌 식사가 아닌 DNA 단계의 과학 법칙에 따라 몸속 신진대사 반응에 필요한 영양소를 '절대량 섭취'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 책의 구성을 보면 1장에서 단백질의 섭취에 대한 중요성, 2장과 3장은 수용성 비타민(C, B)과 지용성 비타민(E, D, A)에 대해 효과, 작용과 복용에 대해 서술하고, 4장은 코로나19에 대한 분자영양학의 입장과 분자영양학의 전망을 살펴본다. 마지막 5장은 질답형식의 분자영양학적 설명을 한다. 

 

비타민D가 생체 방어와 면역과 관련된 부분에서 중요한 기능을 한다. 그리고 면역계의 폭주인 '사이토카인 폭풍'을 피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대책에서 항바이러스 작용을 하는 비타민C와 함께 꼭 필요한 비타민으로 분류하고 있다. 바이러스를 잡는 인터페론이 작용하는데 비타민C가 꼭 필요하다. 그래서 비타민C가 항바이러스 효과가 있는 것이다. 코로나19의 예방이나 증상 완화에 비타민D와 비타민C의 적정 고용량으로 섭취하라고 조언되어 있고, 저자 또한 몸소 투여하며 코로나 예방에 신경 쓰고 있다. 이 책은 의학적 내용과 분자영양학 지식의 수준이 높아 접근하기 어렵지만, 영양소의 부족을 인식하고 절대량 섭취에 염두에 두어야 할 것 같다. 인체의 면역과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고 메가 비타민에 대해 알고 싶다면 읽어볼만한 책으로 추천한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 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메가비타민건강법 #후지카와도쿠미 #황명희 #성안당 #건강 #면역 #메가비타민 #분자영양학 
 

 


 

w****u 202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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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비타민 건강법]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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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메가 비타민 건강법]은 일본의 정신과 의학박사인 후지카와 도쿠미 님이 연구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일반적인 정신과 치료는 약물 투여를 위주로 진행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병원에서 분자영양학에 의한 영양요법을 중심으로 치료하고 있다고 한다. 마음의 병이라고 하는 증상의 상당수는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한 '질적 영양실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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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메가 비타민 건강법]은 일본의 정신과 의학박사인

후지카와 도쿠미 님이 연구와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한 책이다.

일반적인 정신과 치료는 약물 투여를 위주로 진행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병원에서

분자영양학에 의한 영양요법을 중심으로 치료하고 있다고 한다.

마음의 병이라고 하는 증상의 상당수는 필요한 영양소가 부족한 '질적 영양실조'가

원인이기 때문이다. 질적 영양실조란 '당질 과다 + 단백질 부족 + 지방산 부족 + 비타민

부족 + 미네랄 부족을 뜻한다. 

 

1장에서는 단백질의 중요성과 분자영양요법으로 메가 비타민 방식을 소개한다.

구체적으로 복용 대상에 따른 프로틴 선택 방법을 설명해 주고, 단백질 다음으로

우리몸에 부족하기 쉬운 철, 마그네슘 등의 보충제 복용도 권장한다.

그리고 메가 비타민의 기본세트인 ATP 세트 (철, 비타민B, 비타민C, 비타민E의

구체적인 1일 섭취 기준 설명)와 메가 비타민의 발전세트인 애드온 세트 (비타민A,

비타민D, 세렌의 1일 섭취 기준 설명)를 강조하고 각각의 보충제도 소개하고 있다.

 

2장에서는 메가 비타민 중에서도 수용성 비타민 (비타민C, 비타민B)의 복용예시와

효과 등을 다루고 있다. 

인류의 조상들은 2,500만 년 전에 비타민C의 합성 능력을 잃어서 그 결핍증으로

중세인들은 괴혈병으로 사망한 수가 상당히 높다고 한다. (흑사병의 원인도 괴혈병)

비타민C의 효능을 세상에 알린 일인자는 분자교정의 대가이기도 한 미국의 과학자

라이너스 폴링으로, 노벨 화학상과 노벨 평화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그리고 비타민B는 대부분의 동양인에게 부족하기 쉽고, 신체뿐만 아니라 정신 질병도

초래하므로 다양한 비타민B군의 섭취도 강조하고 있다.

 

3장에서는 지용성 메가 비타민인 비타민E, 비타민D, 비타민A에 대해서 각각의 효과와

섭취량을 설명한다. 특히 비타민E는 그동안 의학계에서 그 효과가 무시당해 왔지만 

'발견된 모든 병을 고친다'고 까지 할 정도로 그 효과는 다양하다고 한다.

그리고 비타민D는 비타민K와의 균형을 고려하여 섭취에 주의를 요하고, 비타민A는

몸에서 필요로 하는 양과 흡수 능력이 각각 개인차이가 큰 편이므로 (혈중 농도

개인차 10배), 개인의 상황에 따라 상한선을 지켜서 섭취해야 한다.

 

4장에서는 코로나로 인한 팬데믹 시대에 비타민C의 효과를 예로 들고, 분자영양학의

전망에 대해 간단히 기술한다. 다시 한 번 질병은 질적 영양실조의 개선으로 치유될

수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5장에서는 흔히 생기기 쉬운 궁금증과 그 실패집을 QnA식으로 해답을 제시한다.

 

철과 단백질 부족, 그리고 메가 비타민의 유용성에 대해 잘 해설되어 있고

각각의 영양소들을 보충제로 섭취할 때 1일 권장량과 추천하는 보충제를 사진들로

제시해 있어서 좋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메가비타민건강법 #후지카와도쿠미 #성안당

 

 

 

 

 

 

 

 

 

 

YES마니아 : 플래티넘 l*****6 2022.02.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