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가네의 아이 1권을 읽었다. 1권에서 눈치를 챘어야 하는데 긴가민가한 이유로다가 3권까지 구매해버린 비운의 만화책이다. 보석이 깃든 남자 주인공에게 부모를 구한다는 마음으로 스승을 따라 나선다. 이렇게 까지 보면 재미 있어 보이지만 은근 스토리의 빈약성이 강하고 4권이 안나오는 지금 상황에선 이미 빠꾸 먹은거 같기도 한 만화이다. 그런 만화는 알아서 잘 손절하기를
아라가네의 아이 1권을 읽었다. 1권에서 눈치를 챘어야 하는데 긴가민가한 이유로다가 3권까지 구매해버린 비운의 만화책이다. 보석이 깃든 남자 주인공에게 부모를 구한다는 마음으로 스승을 따라 나선다. 이렇게 까지 보면 재미 있어 보이지만 은근 스토리의 빈약성이 강하고 4권이 안나오는 지금 상황에선 이미 빠꾸 먹은거 같기도 한 만화이다. 그런 만화는 알아서 잘 손절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