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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앤테크 또한번의 베스트셀러책을 만나보았어요^^ 바로 호로록 쑥쑥! 마법 수프인데요 에듀앤테크책은 아이들이 굉장히 즐겁게 보고 있는 책이라 새로운 도서가 나오면 무조건 읽어보고 있답니다:) 이번에 호로록 쑥쑥! 마법 수프로 아주 따끈ㅎ게 발매된 새책이에요 ㅋㅎ
글/그림은 카테리나 고렐리크이고 손시진님이 옮김이에요 엄마 고양이표 수프는 마법 수프인가 봐요. 아기 고양이들은 할머니 고양이의 생일 선물로 마법 수프를 가져가기로 했어요. 아이기 고양이들과 함께 마법 같은 여행을 떠나 보세요! 그리고 곳곳에 펼쳐지ㅣ는 숨겨진 이야기를 찾아보세요. 프로필만 봐도 아주 재밌게 구성되 그림책인데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이야기 나누는 재미 쏠쏠할 거 같아요:)
구연동화QR이 되는 부분 너무 만족하고 있구요 아이들 놀이할때나 식사할때 QR 찍어서 구연동화로 들려주면 귀를 열리게 하는데 괴장히 큰 도움이 되고 있어요! 에듀앤테크 구연동화 목소리 정말 좋아요~ 다시 느꼈네요 ㅎㅎ 첫페이지부터 고야이 캐릭터들이 정말 귀엽네요 뒤모습을 따라 함께 마법수프 이야기속에 빠져보고 싶어지는데요:)
아침부터 바쁜 고양이 가족은 할머니 생일날을 위해 깜짝선물을 준비하려고 합니다 바로 마법 수프인데요.. 엄마가 만들어주신 수프를 먹으면 키도 쑥쑥 크고 몸이 튼튼해진답니다 그래서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표 수프를 마법수프라고 한답니다 그리고 할머니를 위해 마법수프를 만드느라 바쁘게 보내고 있지요~ 주방 그림체면 전반적인 그림 및 이미지 너무 좋네요~ 마법수프를 수레에 담고 아기 고양이들은 길을 떠나게 되는데요
숲까지 왔을때 아기 고양이들은 먼길을 오느라 지치고 배고픈 토기 가족을 만나구요 그들에게 마법수프를 나눠준답니다 토끼 가족을 수세기하면서 재밌게 찾아보는 것도 좋았어요 그렇게 숲, 연못, 바다를 지나 산골ㄹ짜기에 꽃밭을 지나고 있고 두더지를 만나서 마법 수프를 식물의 뿌리에 부어 준답니다!
눈산에서는 고장 난 아이스크림 수레를 고치는 강아지를 만나고 춥고 지쳐있는 개에서 수프를 나눠주고 길가에서는 말을 만나게 되는데요.. 물건을 배달하는 말의 수레바퀴가 고장났대요 수레바퀴에도 마법 수프를 똑똑 떨어뜨려주네요
그렇게 긴 여정을 통해 할머니 집에 도착하게 되는데요 할머니 생신을 위해 준비한 마법 수프가 하나도 안 남았어요ㅠ 그런데 갑자기 놀아운 일이 일어나네요~ 오는 길에 도움을 줬던 동물 친구들이 다양한 선물을 준비해서 고양이 할머니 집으로 찾아오는데요.. 이 와중에 애벌레에서 만났었는데 할머니집에는 나비로 되어 찾아와서 고양이들이 알아보지 못합니다 ㅋㅋ 정말 재밌게 아이에게 퀴즈로 내주기도 좋은 그림책이였어요!
요즘 마법 수프 이 책에 푹~ 빠져 있는 아이랍니다 매일 읽고 또 읽어주어노 재밌다고 하구요 식사 준비할때면 스스로 펼쳐서 그림으로 내용을 익힐 정도로 잘 보고 잘 읽고 있는 그림책이에요~ 내용은 창작그림책에 가까운거 같구요 책속에 나오는 동물의 순서라던가.. 애벌레가 나비로 되는 과정.. 어떤 동물이 무슨 선물을 준비했는지..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마음(情)을 나누는 정말 마법같은 마법 수프 이야기책 너무 좋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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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리나 고렐리크 작가의 <으르렁 쉭쉭! 이상한 수레> 아이와 읽으면서 그림과 색감이 정말 이쁘다는 생각을 참 많이 했다. 그리고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찾으면서 본 줄거리로 책을 읽고 한 번 더 숨은 이야기를 찾아나서는 재미가 솔솔했다. 그리고 이번에 또 만난 <호로록 쑥쑥! 마법수프> 역시 그림과 색감으로 카테리나 고렐리크 작가의 책이라는걸 단박에 알 수 있었다.
고양이 가족은 할머니 고양이의 생일을 맞이하여 깜짝선물로 아기 고양이들이 엄마 고양이표 수프를 할머니께 가져다드리기로 했다. 엄마 고양이는 늘 아기 고양이에게 이 수프를 먹으면 키도 쑥쑥 크고 튼튼해진다고 하여 아기 고양이들은 이 수프를 마법 수프라고 생각했다. 사실 처음에는 아이와 아기 고양이를 따라가며 읽었는데 다 읽고 다시 한 번 더 아기 고양이 외의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을 따라 가니 또 다른 재미가 있었다. 아기 고양이들이 숲속에서 엄마 토끼와 아기 토끼의 어려움을 알고 마법수프를 나누어준 후 숲 속에서 애벌레 친구를 만나 나비가 되지 못한 애벌레에게 나비가 될 수 있도록 마법수프를 나눠주었다.
<호로록 쑥쑥! 마법수프> 는 그림과 색감이 정말 이쁘다. 선명한 색이지만 눈을 피로하게 하는 색은 아니고 따뜻하면서도 또렷하다.
아기 고양이들이 할머니 고양이댁에 가기 전 만나는 동물 친구들은 모두 도움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았다. 아기 고양이들은 자기가 가지고 있는 마법수프로 동물 친구들을 도와줄 수 있다는 착한 맘이 <호로록 쑥쑥! 마법수프>을 읽는 내내 감동적이었다.
친구들을 도와주면서 마법수프를 담은 냄비가 텅텅 비게 되었지만 멀리서 아기 고양이들이 도와주었던 동물 친구들이 나타나 할머니 고양이의 생일을 모두 축하해주었다. 자신의 어려움을 모른 척하지 않고 아기 고양이의 소중한 마법수프로 위로 받은 동물 친구들이 할머니의 생일 함께 축하하려고 온 것이다. 그리고 할머니의 생일 잔치는 보다 더 풍성하게 이루어졌다.
<호로록 쑥쑥! 마법수프>를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그 전에 읽었던 동화책을 가져와 읽었는데 얼마나 반갑던지... 카테리나 고렐리크 작가의 특징인 그림 속 숨은 이야기도 함께 찾으며 <호로록 쑥쑥! 마법수프>의 이야기가 한데 이루어졌음을 느꼈다. 자신에게 소중한 마법수프지만 어려움에 처한 다른 동물 친구들을 돕기 위해 기꺼이 나눠주었던 아기 고양이들의 용기와 배려심은 요즘처럼 몸과 맘이 힘든 시기에 많은 깨달음을 주었다.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기에 마법수프를 한 스푼 떠서 먹고 어서 힘을 내면 좋겠다. 그리고 카테리나 고렐리크 작가의 다음 이야기가 또 기대가 된다. 작가의 그림과 색감 그리고 별미인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찾는 재미를 또 한 번 느껴보고 싶기 때문이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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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가족들의 따뜻한 마음과 서로 도와주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재미있는 동화책을 소개합니다. 아기고양이들이 할머니 고양이에게 전해주려고 했던 마법수프가 어떻게 사람들에게 마법같은 일을 불러 일으켰을지 궁금해요~ QR코드를 찍으면 재미있는 동화구연을 들을 수 있어요
고양이 가족의 집의 모습을 아기자기하게 그려 찾아보는 재미가 있어요. 고양이 엄마가 만드는 수프는 어떤 맛일까요? 할머니의 생일선물로 드릴 깜짝 선물인 엄마의 마법 수프를 아기 고양이들이 기다리고 있네요. 엄마의 마법수프를 먹으면 키도 쑥쑥 크고 튼튼해 진단다~
수프가 가득 든 커다란 냄비를 수레에 싣고 아기 고양이들이 길을 떠나요. 숲을 지나 바다를 건너 산을 올라가며 만나는 곤경에 빠진 동물친구들에게 엄마의 마법 수프를 아낌없이 댓가없이 나눠주는 아기고양이들.. 이렇게 나눠주다가 할머니 고양이에게 선물해줄게 없겠다고 걱정하는 우리 아이들... 우리아이도 가까운곳은 심부름을 하려고 노력해요. 윗집에 음식을 가져다주거나 쓰레기 분리수거를 한다거나 간단한 심부름은 척척 해내요. 아기 고양이들이 똘똘 뭉쳐서 엄마의 심부름을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우리 큰 아이와 작은 아이를 나란히 앉혀놓고 책을 읽는데 큰아이가 책 페이지 마다 등장하는 동물이 있다고 해요. 매 씬마다 등장하는 염소와 그를 따라다니는 동물이 있는데요, 한번 책 속에서 찾아 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그리고 그덕분에 책을 읽고 나서 또 읽어달라고 요청이 들어오네요.ㅎㅎ 한번만 봐서는 찾을 수 없는 숨은 이야기를 여러번 읽으며 그림책을 재미있게 읽어보세요.
아기 고양이들이 도와준 동물친구들이 고양이 할머니 생신을 축하해주고 있어요. 내가 가진것을 아낌없이 나눠주고 받은 은혜를 갚는 동물 친구들을 모습을 보며 항상 주위에 나보다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은 없는지 항상 둘러보고 도와줘야겠어요. 나만의 이기심보다는 남들을 도와주고 더불어 살아가며 서로 나누는 기쁨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이였어요. 책속의 숨은 그림찾기를 하며 숨은이야기를 함께 찾아보는 재미도 느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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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세 읽기 적합한 동화 같은 동화이야기!! ㅎㅎ
'집안에 무슨 일이' 로 유명한 카테리나 고렐리크의 책이다. 이 분의 그림체 너무 좋다. 색감도 찐한 색으로 알록달록. 그림도 생생하고 묘사도 디테일 해서 동물들의 감정들을 섬세하게 그려 냈다.
"수프를 먹으면 키도 쑥쑥 크고 건강해 진단다!"
엄마 고양이가 수프를 끓일때면 늘 아기 고양이들에게 했던 말이라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가 끓여주는 수프는 마법이 들어간 마법 수프라고 생각한다.
이미지가 워낙 디테일해서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면서 숨은 그림들에 대해서도 함께 많은 이야기를 해 볼 수 있다.
"고양이 집인데 생쥐가 엄청 많다~" "마법 수프에 엄마가 뭘 넣고 있는걸 까" 등등 곳곳의 그림 자체가 너무 흥미롭다.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가 끓여준 마법 수프를 할머니 생일날 할머니께 선물로 가져다 주기로 하면서 모험이 시작된다. 그렇게 시작된 긴 여정에서 만나는 여러 동물 친구들
할머니 집까지 가는 여정 동안 아기고양이들은 많은 친구들을 만나게 되고, 엄마가 주신 마법수프를 힘들어 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조금씩 나눠주게 된다.
그렇게 한 스푼 두 스푼 나눠주고 나니, 할머니 집에 도착 했을땐 할머니에게 드릴 마법 스푸가 없는 상황.. 엄마가 읽어 주는 이야기를 듣고 있는 아이의 표정이 덩달아 어두워졌다. ( 시무룩.. )
그렇게 빈 수프통에 슬퍼하고 있는 찬라, 할머니께 수프를 배달하러 오는길에 도와주었던 동물들이 저마다 맛있는 음식과 선물을 가져오면서 모두 함께 행복한 결말을 맞이 하게 된다.
그림에서도 행복한 기분이 한껏 뭍어나와 읽어주는 나도, 듣고 있는 아이도 마음 한켠이 벅차 올랐다. 환한 미소를 지어주며 잘 됐다는 아이 표정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먹으면 힘이 나는 신기한 마법 수프를 곤난에 처해 힘들어 하는 동물 친구들에게 나눠 줌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친구와 서로 돕는 "나눔", "베품" 등을 가르치고 그렇게 함께 했던 "나눔"이 언젠가는 좋은일로 다시 돌아올것이라는 기분좋은 여운을 남김으로써 아이들로 하여금 좋은 감정을 느낄수 있도록 하는 부분들이 너무 좋았다.
이 그림 동화의 또다른 꿀 재미는 이야기속 다른 이야기를 찾는 것이다.
그림 사이사이 숨겨진 다른 동물들의 이야기가 처음 부터 끝까지 전개된다. 아이들로 하여금 맨 앞 페이지부터 끝 페이지까지 등장하는 다른 동물들의 이야기를 스스로 만들어 낼수 있도록 유도 해주면 아이와 함께 더욱 재미있게 이 책을 몇번이나 곱씹으며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자녀가 5-7세 라면, 책 육아를 열심히 하고 있다면, 이 책 정말 좋은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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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록 쑥쑥!
할머니 고양이의 생일을 맞이해서 엄마 고양이는 마법 수프를 끓이고 있어요.
그리고
마법, 그래서 힘들일 이 있는 친구들에게 이 마법 수프를 먹으면 좋아지니 나눠준 거예요. 좋은 걸 혼자만 하지 않고 이렇게 나눠주는 아기 고양이들 모습이 너무 이쁘네요.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무상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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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로록쑥쑥! 마법 수프_
'호로록쑥쑥! 마법 수프'책은 할머니 고양이 생일날 이야기를 담은 책입니다. 아기 고양이들이 할머니 고양이 생일날 깜짝선물을 가져가는길에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호로록쑥쑥! 마법 수프'책은 책의 크기가 크고 하드커버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호로록쑥쑥! 마법 수프'책의 첫 페이지에는 고양이 가족의 일상을 2장의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아기 고양이들이 할머니 고양이의 생일날에 가져가는 선물은 무엇일까요? 아기 고양이들은 엄마 고양이가 만든 수프를 마법수프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유는 수프를 먹으면 키도 쑥쑥 크고 튼튼해진다는 엄마 고양이의 말을 들었기때문입니다. 아기 고양이들이 할머니 고양이를 위한 선물로 준비한 엄마 고양이의 마법 수프를 할머니 고양이에게 전달할 수 있을지 재미있게 읽어보고싶은 아이들에게 '호로록쑥쑥! 마법 수프'책을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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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귀여운 고양이들이 눈길이 끕니다. 귀여운 버섯 마을에 사는 고양이 네 마리 같기도 하고요. 마법수프가 과연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했습니다. 고양이 가족은 할머니 고양이의 생일날을 맞아 바쁩니다. 엄마 고양이표 수프는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마법 수프지요. 그래서 할머니를 가져다 드리기로 합니다. 모든 페이지마다 볼거리가 가득했어요. 그림 속 숨은 이야기를 찾아보라는 메시지가 겉표지에 있었는데요. 페이지 한장한장 넘기기 전에 아이와 이야기 나누어 보았습니다. "여기 생쥐가 올라간다"는 아이의 말에 생쥐을 찾아보았어요. 정말 계단으로 생쥐가 올라가더라구요. 집안 곳곳에 생쥐들이 있고 엄마 고양이는 수프를 만들고 아기 고양이들은 주변에 있죠. 쪽쪽이를 물고 기저귀를 입은 아기 고양이도 너무 귀엽죠. 2층에서는 아빠 고양이가 샤워를 하고 있네요. 아이들은 마법 수프가 가득찬 냄비를 가지고 출발 합니다. 아기 고양이들은 먼 곳에서 온 지친 토끼 가족에게 수프를 나누어 주고, 혼자만 나비가 되지 못한 슬픈 애벌레에게도, 개구리를 잡아 먹으려 한 왜가리에게도, 조개껍떼기를 열지 못하는 게에게도, 좋아하는 꽃이 피지 않아 투덜대는 두더지에게도, 눈산에서 아이스크림 수레가 고장난 개에게도 줍니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가씨 염소에서 꽃을 주는 청년 염소가 눈에 띠었나봐요. 뭐하는 거야? 하며 묻더라구요. 자신의 코에 당근을 넣는 눈사람도 보이고요. 잠이 덜 깬채 돌아다니는 곰까지. 사실 모든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동물들 이더라구요. 염소, 늑대, 여우, 곰 등은 각각의 페이지마다 이어지는 이야기가 될거 같더라구요. 책을 한번 다 읽고 다시 읽을 때에는 다른 동물들을 중심으로 읽으면 또 다른 이야기 세계가 펼쳐질 거 같아요. 한 책도 여러 관점에서 주인공을 달리하여 읽을 수 있다니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는 할머니 고양이에게 도착한 아기 고양이들. 하지만 친구들에게 너눠주다 보니 할머니께 드릴 마법 수프가 다 떨어져 버립니다. 걱정하던 차에 멀리서 음악 소리가 들려옵니다. 그동안 마법 수프로 도움을 받았던 친구들이 할머니를 축하해주려 모구 모인 거에요. 나비가 된 애벌레도 꽃을 피운 두더지도, 먼길을 온 토끼 가족도 모두요. "고양이가 도와줬더니 개구리가 연주해 준대?"라고 묻더라구요. 참 따뜻한 내용이죠. 최고로 멋진 생일파티가 되었을 거 같아요. 이 페이지로는 다시 한번 책 내용 전체를 정리 할 수 있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동물들을 하나하나 살펴 보며 전체 적인 내용을 이야기 나눠 봤어요. 그림도 쨍해서 너무 이쁘고 그림 하나하나 다 스토리가 있는, 읽을 거리가 풍부한 즐거운 책이었습니다. 여러번 읽어도 재미날 거 같은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