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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래픽 노블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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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헌터 작가님의 전사들 시리즈가 드디어 그래픽 노블로 나왔어요. 만화와 소설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책인데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역시나 흥미로웠어요. 우리 고양이종족들은 다들 어찌나 멋지고 의리있는지 두발쟁이들보다 낫다니까요. 이번 편은 부제목에서 알다시피 그레이스트라이프의 이야기에요.   그레이스트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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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린 헌터 작가님의 전사들 시리즈가 드디어 그래픽 노블로 나왔어요.

만화와 소설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책인데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첫 번째 이야기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역시나 흥미로웠어요.

우리 고양이종족들은 다들 어찌나 멋지고 의리있는지 두발쟁이들보다 낫다니까요.

이번 편은 부제목에서 알다시피 그레이스트라이프의 이야기에요.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천둥족인데요.

잘 살고 있는 천둥족에게 두발쟁이들이 와서 모든 나무들을 베어버려요.

그리고 종족들을 차에 실어 데려가 버리죠.

그렇지만 그레이스트라이프랑 다른 친구들이 갇힌 친구들을 다 풀어줬어요.

그런데 그만 그레이스트라이프만 그 차에 갇혀 버린거에요.

 
 

그렇게 해서 두발쟁이집에 살게 된 그레이스트라이프.

점점 그렇게 종족생활과 친구들을 잊혀져만 가는데요.

어느 날 친구 밀리를 만나게 되면서 스트라이프에게 큰 변화가 생겨요.

바로 두발쟁이들을 벗어나 천둥족을 찾아가는 것이죠.

밀리는 애완동물이었지만 스트라이프에게 사냥하는 법이랑 싸우는 법을 배우면서 천둥족에게 관심을 갖게 되죠.


둘이 함께라 천둥족을 찾아가는 길이 든든했어요.

하지만 두발쟁이들이 사는 곳은 어딜가나 위험하고 무서웠어요.

큰 도로 씽씽 달리는 차들.

그리고 가도 가도 보이지는 않는 친구들.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천둥족 친구들을 찾을 수 있을까요 

 

고양이들의 멋진 우정과 의리가 참 멋있는 책이에요.

다음편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w****m 2022.03.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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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대 출신이라 전사의 삶이 낯설지 않다. 고양이 전사나 훈련생의 삶도 두발쟁이 코만도의 군복무와 그리 다르지 않을 것이다.고양이 전사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전투에 나서듯, 두발쟁이 전사도 국방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훈련에 임하게 된다. 군인이라면 민간인의 생활과는 선을 긋는 나름의 복무 규정과 훈련 지침이 존재하듯, 고양이 전사들도 반드시 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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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대 출신이라 전사의 삶이 낯설지 않다. 고양이 전사나 훈련생의 삶도 두발쟁이 코만도의 군복무와 그리 다르지 않을 것이다.고양이 전사가 자기 종족의 영역과 먹잇감을 지키기 위해 전투에 나서듯, 두발쟁이 전사도 국방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훈련에 임하게 된다. 군인이라면 민간인의 생활과는 선을 긋는 나름의 복무 규정과 훈련 지침이 존재하듯, 고양이 전사들도 반드시 준수해야 하는 전사의 규약을 갖고 있다. 고양이 전사의 투쟁은 두 갈래다. 타 종족과의 크고 작은 전투는 물론, 두발쟁이와의 갈등도 피할 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 솔직히 피해는 두발쟁이의 영역 침탈과 자연 파괴가 타종족과의 분쟁과 싸움보다 더 심각하다. 고향인 삶의 터전을 완전히 잃어버려 디아스포라 상태에 빠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고양이 전사들의 모습에서 양키에게 핍박을 받던 인디언 원주민들을 떠올린 이는 나만이 아닐 것 같다. 

 

'개발'을 빌미로 한 두발쟁이의 침범으로 천둥족의 보금자리인 숲을 송두리채 빼앗기게 된다. 설상가상 천둥족의 부지도자이자 용맹한 전사인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두발쟁이에게 붙잡히고, 잠시 두발쟁이 가정에 사육되는 반려묘 신세로 전락한다. 전사의 영혼으로 무장한 그레이스트라이프에게 반려묘의 안락한 삶은 오히려 치욕이다. 먹이를 획득하는 전사의 몸에서 사료를 받아먹는 반려묘의 몸으로 퇴락하기 전에, 그러니깐 전사의 영혼을 상실하기 전에, 두발쟁이 공간에서 탈출해 자기 종족을 찾아갈 계획을 세운다. 아무런 단서도 없이 천둥족이 새로이 옮긴 보금자리를 찾아가는 역경이 본 이야기의 핵심이다. 

 

두발쟁이 공간이 매우 낯선 그레이스트라이프를 도와줄 유력한 협력자가 나타난다. 바로 애완 고양이 밀리다. 밀리는 두발쟁이 공간을 벗어나도록 돕는 든든한 가이드이자 길동무가 되어준다. 밀리는 반려묘의 신분을 버리고 그레이스트라이프를 스승으로 삼아 천둥족의 싸움 기술을 익힌 청출어람의 전사가 된다. 얄궂게도,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좌절과 실의에 빠질 때마다, 그런 그를 격려하고 독려하는 구원자가 바로 밀리다.

 

아이에게 읽힐 요량으로 골랐다가 오히려 내가 고양이 전사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되었다. 읽다보면 『전사들』 원작 소설을 기웃거리게 되는데, 서너 권으로 마무리되는 이야기가 아니라 무려 몇 십 권이나 되는 방대한 규모라 나름 놀랬다. 저자인 에린 헌터가 한 사람이 아닌 여러 명의 작가가 모여 만든 팀 이름이라는 점에서 그 방대한 드라마가 납득이 갔다. 

z***a 2022.03.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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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노블로 돌아온 전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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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보물 1호 전사들♡♡♡ 아이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만큼의 인생 책 중에 인생 책인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 넘 반가우니 안 만나 볼 수가 없겠죠?   무엇보다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반가운 이유는 형아가 늘 중얼중얼 책 속 문장들을 읊조리고 다니는 걸 보며 자연스레 <전사들>이 얼마나 재미있는 소설인지 둘째가 잘 알기에 때문입니다. ^^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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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보물 1호 전사들♡♡♡

아이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을 만큼의 인생 책 중에 인생 책인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 넘 반가우니 안 만나 볼 수가 없겠죠?

 

무엇보다 그래픽 노블 시리즈가 반가운 이유는 형아가

늘 중얼중얼 책 속 문장들을 읊조리고 다니는 걸 보며

자연스레 <전사들>이 얼마나 재미있는 소설인지 둘째가 잘 알기에 때문입니다. ^^

 

아직 <전사들>을 읽기에는 어린 나이기도 해서 늘 궁금하지만

손대지 못하는 둘째에게 그래픽 노블은 참 반가운 소식일 수 밖에 없습니다.

 

나름 주인공들을 어깨 너머로 알고 있는 둘째가

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을 섭렵하니 형과 함께 재미있는 소설 이야기를

나누다니 엄마로서는 배가 부를 수밖에 없네요.

 

아이가 전사들 광팬인 것을 아는 아이와 같은 반 친구 엄마가

<전사들 그래픽 노블> 원서가 한국에 상륙했다고

겨울 방학에 소식을 전해주었는데 금세 한국어판이 바로 나와 더욱 반가웠습니다.

 

<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이야기는

<전사들> 소설의 2부 새로운 예언 3권 ‘밝아 오는 새벽’부터

3부 셋의 힘 1권 ‘보이는 것’에 나오는 내용으로

두발쟁이(사람)들이 종족인 천둥족 고양이의 영역을 침범해 숲을 파괴하고

종족고양이들과 헤어져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두발쟁이의 집에 잡혀가 애완 고양이로 살아가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합니다.

하지만 전사의 피가 흐르는 그레이스트라이프는 두발쟁이의 집에서 탈출해

밀리라는 애완 고양이와 함께 천둥족을 찾아 머나먼 여정을 떠나게 됩니다.

 

소설이 조금 묵직한 느낌이 있다면

만화와 소설의 조화가 이루어지는 그래픽 노블에선 코믹한 부분이 있어

읽기의 즐거움이 더해지기도 합니다.

 

어렵게 다시 찾은 천둥족의 영역은 두발쟁이의 습격으로

예전의 모습이 아닙니다. 슬픔에 빠진 그레이스트라이프는 해가 빠져드는 곳인

서쪽을 향해 다시 용기를 내어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천만 부 이상 판매가 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로

베스트셀러 목록에서 116주 동안이나 머물러 화제가 되었던

<전사들>의 그래픽 노블, 만화적 상상력과 생생한 묘사로 재미가 배가 된

<전사들 그래픽 노블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꼭 만나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한 글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9 2022.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사들 그래픽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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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은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2부 〈새로운 예언〉 편에서 두발쟁이들에게 붙잡혀 간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밀리를 만나고 천둥족에게 돌아오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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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시리즈는 영어권 지역에서 천만 부 이상 판매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물러 화제가 된 베스트셀러이다. 이번에 나온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은 『전사들: 그래픽 노블』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로, 2부 〈새로운 예언〉 편에서 두발쟁이들에게 붙잡혀 간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밀리를 만나고 천둥족에게 돌아오기까지의 험난한 여정을 그리고 있다.

어린이 소설이었던 <전사들> 이 풀 컬러로 만화로 작업되어 출간했다.

그림으로 되어 있으니 저학년인 보담군이 단숨에 혼자서 재미있게 읽었다.



고양이의 시선으로 표현된 단어는 역시 인상적이다.

인간을 두발쟁이라고 부르고 자동차는 괴물이라고 부른다.

인간들이 고양이의 터를 다 부수고 고양이를 모두 잡아가기에 천둥족 그레이스트라이프는 그의 종족을 구하고자,

두발쟁이를 공격하고 괴물의 배속으로 뛰어든다. 그래서 종족들은 구해내지만, 그레이스트라이프는 괴물 배속에 갇히고 두발쟁이들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전사들> 시즌 3의 '보이는 것'에서 숲의 네 종족이 파괴된 숲을 떠나 별족의 예언이 이끄는 대로 호숫가로 자리를 잡기까지 생사를 알 수 없었던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어떻게 호숫가의 집을 찾아올 수 있었는지, 그레이스트라이프와 밀리가 어떻게 만났는지 등 읽으며 독자들이 궁금해했던 내용이 마침내 공개되는 것이다.

<전사들> 시리즈를 읽지 못했다고 해도 이 책만 읽어도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으며 충분히 즐길 수 있다.

그동안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두발쟁이의 집에서 지내고 있었다니!

유기묘를 키우는 가정집이었나보다. 그들은 그레이스트라이프를 사랑했다.

두발쟁이와 함께 지내는 것도 나쁘지 않았지만 야생성을 점점 잃어가는 것에 스스로가 계속 위축되는 것 같다.

그러다가 밀리를 만나게 되고 밀리와 함께 숲을 산책하고 야생성이 깨어나게 된다.

밀리는 사냥하는 법과 싸우는 법을 배웠고 빠르게 배워갔다.

그리고 그레이스트라이프는 밀리에게 함께 여행을 떠나자고 제안한다.


그렇게 그레이스트라이프는 밀리와 함께 여행을 떠나는데 애완 고양이로만 생활한 밀리는 바깥 세상이 너무나 무서운데 그레이스트라이프는 거칠게 강요한다.

밀리는 힘들지만 그레이스트라이프를 믿고 따라가는데 어찌 여행을 하면서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밀리의 도움을 많이 받게 된다. 밀리가 아주 용감하고 현명했다.

특히 무섭게 쫒아오던 개가 밀리의 말에 깨갱하는 모습이 너무 웃겼다.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밀리없이 과연 이 여행을 성공할 수 있었을까 싶다.

여행을 하며, 두발쟁이를 돕기도 하며 사이가 좋지 않았던 관계를 이어주기도 한다.

인간과 동물이 서로 사랑했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마음이 느껴진다.

런데 세상은 고양이들에게 위험한 요소가 너무나도 많다.

인간들은 자연을 훼손하고, 동물들의 집을 망가뜨린다. 결국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차에 치이고 마는데.

그들이 어떻게 호수가의 집까지 갈 수 있을지 책으로 만나보길 바란다.

책을 펼치면 끝까지 다 읽게 되는 몰입도가 대단하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c*******9 202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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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래픽 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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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Warrious)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전사들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오른 시리즈로 3천만 부가 팔린 아주 인기 있는 책이다. 전사들은 이야기는 아주 재미있지만, 여러 가지 고양이 종족이 나오고 글밥이 꽤 많은 책이라서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읽기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런데 그래픽 노블로 나오니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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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Warrious)의 그래픽노블 시리즈 첫 번째 책이다. 전사들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 동안 오른 시리즈로 3천만 부가 팔린 아주 인기 있는 책이다. 전사들은 이야기는 아주 재미있지만, 여러 가지 고양이 종족이 나오고 글밥이 꽤 많은 책이라서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이들은 읽기 어려운 면이 있다. 그런데 그래픽 노블로 나오니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되었다.


 

천둥족 고양이 전사인 그레이스트라이프는 두발쟁이들 때문에 삶의 터전을 잃었다. 두발쟁이들에게 잡혀간 고양이들 중에는 천둥족 고양이가 많았다. 그 고양이들을 구해내겠다는 다짐을 하며 자신의 목숨을 걸고 애쓴다. 그렇게 용맹한 그레이스트라이프도 두발쟁이들의 집에 살게 되었다. 포근하고 아늑한 공간에서 인간의 보살핌을 받으며 안전하게 살았지만, 그레이스트라이프는 그곳이 너무 갑갑했다. 밖을 나갈 기회만 엿보고 있었다. 자신을 애완 고양이 취급하는 것이 너무너무 싫었다. 우리는 귀엽다고 안아주고 귀여워해주며 온갖 정성을 다하지만 고양이 입장에서는 그것이 귀찮고 못 견디게 하는 일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 미안해진다. 고양이가 진짜 원하는 것은 친구들과 함께 마음껏 산과 들을 뛰어다니는 것이다. 우리가 반려동물이라 부르는 동물에게 우리 인간은 어떤 존재일지 생각해보게 하는 내용이다.

애완 고양이 밀리와 친구가 되어 천둥족을 찾아다닌다. 집에서 보호받으며 살았던 밀리는 야생생활이 익숙하지 않아 그레이스트라이프가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천둥족이 살던 곳으로 찾아나섰지만 이미 삶의 터전은 인간으로 인해 모두 파괴되어 버렸다. 인간은 동물들의 삶의 터전도 개발이라는 이유로 마음껏 망가뜨리는 존재인 것이다. 드디어 천둥족을 만나게 된다. 밀리와 함께. 그리고 친구들에게 밀리를 소개하면서 이야기가 끝난다. 그래픽 노블로 읽는 전사들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이다.

*책을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개인의 견해를 쓴 글입니다.

 

 

k*******4 202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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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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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에서 출간 된 전사들, 그래픽 노블^^ 그레이스라이프의 모험 입니다.   전사들 시리지의 첫번째 그래픽 노블이라 기대가 매우 컸답니다. 전사들 책을 알게 됐을 때 이미 너무 많은 책이 나왔었기에 선뜻 읽어보기를 주저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권하길 망설이던 중 알게된 그래픽 노블, 전사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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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에서 출간 된 전사들, 그래픽 노블^^

그레이스라이프의 모험 입니다.

 

전사들 시리지의 첫번째 그래픽 노블이라 기대가 매우 컸답니다.

전사들 책을 알게 됐을 때 이미 너무 많은 책이 나왔었기에

선뜻 읽어보기를 주저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권하길 망설이던 중 알게된 그래픽 노블, 전사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을

그래픽 노블로 만나 볼 수 있게 된 전사들, 그레이스라이프의 모험!!

 

고양이 전사의 이야기로 애완고양이와 종족 고양이의 삶을

고양이의 시선에서 볼 수 있는 참신한 책이었어요.

아이와 함께 보기에 부담이 없었고 자극적이지 않은 판타지라

소설로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 했답니다.

 

그레이스라이프는 천둥족의 전사로 살던 중 두발쟁이 사람들에게

보금자리가 망가지게 되고, 천둥족 종족 고양이까지 잡혀 가게 됩니다.

그들을 구하려다 종족과 떨어져 애완고양이로 살게 된 그레이스라이프.

애완고양이로의 삶이 어색하지만 나름 적응을 해가고 있었지만

전사였던 삶을 잊은 건 아니었어요.

오히려 너무 익숙해진 애완고양이의 삶으로 인해 다시는 전사로 돌아 갈 수

없다는 생각으로 마음 속 갈등은 커져만 갑니다.

 

새 친구 밀리를 알게 되고 밀리와 우정을 키워나가며 천둥족 전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놀이처럼 훈련을 하는 모습은 정체성을 잃지 않으려는

그레이스라이프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눈을 떼지 못했답니다.

꿈족인 실버스트림을 만난 후 천둥족 전사로서 지내라는 이야기를 듣고

잃어버린 천둥족을 찾아 나서기로 한 그레이스라이프.

한편, 애완고양이로 살던 삶과 자유로운 생활에 대해 고민을 하다

함께 천둥족을 찾아 떠나게 된 밀리.

 

두 고양이의 모험은 긴장과 아픔, 또 우정을 나누는 여정이었어요.

다른 고양이들의 공격과 도움을 주고 받는 모습.

도로를 건너고 고양이를 싫어하는 사람들과의 만남 등 여러 역경을 거치며

종족을 찾아 나선 그레이스라이프와 밀리의 모험의 끝은 기나긴 여정을

시원하게 채워줄 수 있는 꽉찬 결말이었습니다.

 

고양이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세상과 사람의 모습.

그리고 고양이들간의 갈등 및 우정, 그들을 대하는 모습은

삶에 대한 도전과 가치관을 향해 나아가는 용기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어요.

어느순간 함께 모험을 하는 듯한 착각이 들만큼 깊이 빠져 들었답니다.

 

가람어린이의 그래픽 노블, 전사들 그레이스라이프의 모험 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도서협찬을 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j******r 2022.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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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전사들 :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 [서평] 전사들 :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내용보기
[서평] 전사들 :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전 세계 35개국으로 번역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집에 구판인 고양이전사들 책이 있는데 신판에서 제목이 전사들로 바뀌었고, 이 책은 그래픽노블이었다. 책이 꽤 두껍고 권수가 많다보니 시작할 엄두가 안 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렇게 간편하게 만화로 접할 수 있어 무척 좋다. 책을 보고 상상했던 것들이 그래픽노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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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전사들 :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전 세계 35개국으로 번역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집에 구판인 고양이전사들 책이 있는데 신판에서 제목이 전사들로 바뀌었고, 이 책은 그래픽노블이었다. 책이 꽤 두껍고 권수가 많다보니 시작할 엄두가 안 나는 사람들이 있을 텐데 이렇게 간편하게 만화로 접할 수 있어 무척 좋다. 책을 보고 상상했던 것들이 그래픽노블로 너무 잘나와서 흡족하다. 고양이 모습과 행동 묘사가 매우 자연스러운 걸로 보아 고양이를 잘 아는 사람이 삽화르 맡았구나 싶었는데 역시다. 케이트 캐리, 체리스 볼드리, 빅토리아 홈즈 모두 고양이를 키우거나 어릴 때 함께 지낸 경험이 있었다. 조금 놀란 것이 있는데 저자 에린 헌터가 작가 1명인지 알았는데; 여러 명의 작가가 모인 팀이라고 해서 신기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그레이스트라이프라는 멋진 회색 고양이다. 그가 속한 천둥족이 사는 숲은 재개발이 한창 진행중이다. 인간을 "두발쟁이"라고 부르며 그들을 몹시 싫어한다. 재개발을 하기에 그곳에 살던 고양이를 이주작업을 시작하는데 천둥족이 대거 잡혀 차에 실리는데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전사라서 목숨 걸고 동족들을 많이 구하지만, 정작 주인공은 차에 갇혀 어디론가 떠나게 된다.

정신을 차리고 보니 두발쟁이들의 집?! 그런데 의외로 두발쟁이들이 착해서 좀 마음에 든다?! 천둥족으로 돌아가야 하지만 도시의 삶은 생각보다 녹록치 않다. 집에서 벗어나기 두렵고, 집안도 좋아서 천둥족과 애완고양이 사이에서 갈등을 한다. 그러다 매력적인 암컷 고양이 밀리를 만나게 된다. 그리고 둘은 천둥족을 만나기 위해 먼 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과연 동료들을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

 

 이 책을 보면서 도시 고양이와 야생 고양이의 삶과 괴리, 현대문명의 발전으로 인한 동물들의 서식지 파괴 등등 많은 메세지를 보여준다. 천둥족을 만나기 까지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며 고양이들은 끊임없이 성장하고 희망을 잃지 않는다. 단순히 고양이 동화가 아니라 고양이를 통해 용기와 성장을 배울 수 있다. 역시 베스트셀러라 그런지 내용이 탄탄하고 재미있다. 다음 2권 그래픽노블도 기대된다.

 

v***o 202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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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WARRIORS 전사들 -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서평] WARRIORS 전사들 -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내용보기
책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방법. 그래픽 노블. 그림도, 내용도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 노블이 많이 나와서 기쁜 요즘이다. 그 중에서도 오늘의 책, 전사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동안 머물렀던 이야기. 전 세계 35개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던 전사들이 그래픽 노블로 돌아왔다. 익히 들었던 책이지만 아이들이 아직 어린터라 읽어보지 못한 책. 그래픽 노블이니 좀
"[서평] WARRIORS 전사들 -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내용보기


 

 


책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방법.
그래픽 노블.
그림도, 내용도 업그레이드 된 그래픽 노블이 많이 나와서 기쁜 요즘이다.
그 중에서도 오늘의 책, 전사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116주동안 머물렀던 이야기.
전 세계 35개로 번역되어 출간되었던 전사들이 그래픽 노블로 돌아왔다.
익히 들었던 책이지만 아이들이 아직 어린터라 읽어보지 못한 책.
그래픽 노블이니 좀 더 어리더라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첫번째 이야기,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그냥 쓱 훑어본 바로는 일단 그림이 사실적이라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다.
어린이들이 읽는 가벼운 그림체가 아니었기에 조금 더 진지하게 읽어볼 수 있을 것 같은 느낌.
이야기에 더욱 빠져들 수 있을 것 같아보였다.

 

이야기의 시작은 인간의 악행이었다.
고양이들을 잡아가고 그들의 터전을 망가트리는 인간들.
친구들을 구하기위해 목숨을 걸고 인간에게 맞선다.
그러다 운없이 홀로 잡혀가게 된 그레이스트라이프.
끔찍한 꿈을 꾼 뒤 눈을 뜬 그는 자신이 있는 곳이 인간의 집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낯선 그 곳에서 벗어나려 노력하지만 편안함에 익숙해지고 만다.
머리로는 고향을 그리워하지만 안락한 그 곳에서 갈수록 나태해지고 마는 그레이스트라이프.

 

그래, 잘못이다.
난 여기 갇혔다.
모든 걸 잊고.

 

그러던 그가 조금 더 멀리까지 나가 만나게 된 고양이들.
그 중 밀리라는 고양이를 만나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더 강해졌다.
밀리와 함께 떠나는 그레이스트라이프.
애완고양이 밀리는 야생에서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그레이스트라이프를 도우며 둘은 더욱 가까워지게 된다.
죽을뻔한 고비를 몇번이나 넘기고 도착한 고향.
하지만 그 곳은 떠나기전과 많이 달라져 있었다.
다시 길을 떠나는 둘.
다른 친구들을 만나 어디로 가야할지 도움을 받으며 발걸음을 옮긴다.
친구들을 다시 만나게 되는 그레이스트라이프.
이 날이 오기까지.
그레이스트라이프와 밀리는 가까워졌다 멀어졌다를 반복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확인한다.

 

밝은 미래가 보이는 둘의 이야기.
서로를 의지하고, 약한 고양이를 도와주고.
생각이 맞지않아 싸우기도 하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는 둘의 모습.
그리고 야생성을 찾아가는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멋진 모습이 겹쳐져 매력적인 이야기가 만들어진 느낌.

 

그래픽 노블이라 누구든지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이야기.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가 더욱 궁금해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p*****y 202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사들'을 그래픽노블로 만나보세요! [서평] 그래픽노블 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전사들'을 그래픽노블로 만나보세요! [서평] 그래픽노블 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내용보기
그래픽 노블 WARRIORS 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에린 헌터 지음 /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출판   우연히 기회가 주어져서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전사들>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책을 받아보고는 그 두께에 어른인 저도 깜짝~! 놀라고 말았는데요.   하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스킵하며 대충 읽어야지 했던 마음은 까맣게 잊고 책을 순식간에 읽어
"'전사들'을 그래픽노블로 만나보세요! [서평] 그래픽노블 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내용보기

 

그래픽 노블

WARRIORS

전사들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에린 헌터 지음 / 서현정 옮김 / 가람어린이 출판

 

우연히 기회가 주어져서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전사들>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처음에 책을 받아보고는 그 두께에

어른인 저도 깜짝~! 놀라고 말았는데요.

 

하지만 책을 펼치는 순간,

스킵하며 대충 읽어야지 했던 마음은

까맣게 잊고 책을 순식간에 읽어내는

저를 만나게 됐답니다. ^^

 

‘이 책 대체 뭐지?’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 찾아봤더니,

그 흡입력으로 전 세계적으로 이미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는 시리즈일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원서든 번역본이든

모두 인기라는 걸 알게 됐답니다.

 

그리고 주로, 엄청난 책 두께를 자랑하는 만큼

두꺼운 책을 무작정 두려워하는 아이들에게

두께 극복용으로도 많이 추천된다는 걸 알게 됐지요.

특히, 원서는 그렇게 많이 활용되나 보더라고요.

 

그래서 아이와 도서관에 갔을 때

‘WARRIORS’를 발견하고

한 번 읽어보겠냐고 했다가 ㅋㅋ

가당치도 않다는 표정으로 저를 보는 아이를 보고

빠른 포기를 하고 말았는데요.

 

그러다가 최근에 이 전사들이

그래픽노블로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오호라~!

그래픽노블이라면 일단 펼치기는 하겠는데?

대번에 그 생각이 들어 냉큼 만나봤는데요.

역시나 책이 온 첫날

아이에게 책을 권해줬더니

진짜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책을 읽어내더라고요.

그리고 책을 놓으며 던진 첫 마디가

“엄마 이거 시리즈 더 있어?”였답니다. ^^

 

오호~! 성공! 성공!!

오냐, 오냐!! 시리즈 더 있단다! ㅋㅋ

일단 이렇게 그래픽노블로

이 책의 재미를 제대로 좀 느끼게 해주고 나서

원서든 번역본이든 한 번 들이대 보려고요. ^^

 

에린 헌터는 한 명의 개인이 아니라

작가집단 이름인데요.

이들은 주로 개나 고양이를 의인화해서

인간이 파괴해가는 생태계 속에서

자신들만의 터전을 지키며,

여러 종족들 간에 갈등과 화합을 그려내는

시리즈를 줄지어 발표하고 있더라고요.

 

이번에 만나본 전사들은

바로 야생 고양이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순히 야생 고양이라고 부르는 건

너무 격하된 느낌이긴 하지만요.;;

인간들이 숲을 개간하면서

뿔뿔이 흩어질 위기에 처한 상황!

천둥족의 부지도자 그레이스트라이프는

한 마리의 동족이라도 더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다가

자신만 두발쟁이에게 잡혀가고 맙니다!

두발쟁이란 이 시리즈에서 부르는

인간에 대한 호칭입니다. ^^;

 

그렇게 갑작스로 동족과 헤어지고,

두발쟁이 집에서 애완고양이처럼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된 그레이스트라이프!

따뜻한 안식처와 맛없지만 굶을 걱정 없는 먹이 등

그에게 놓인 현실은 안락했지만

그레이스트라이프는 끝내 야생의 삶을 살기로 선택하는데요!

우연히 태어날 때부터 애완고양이였던 밀리와

운명적 만남을 하면서

밀리 역시 뭔가에 이끌리듯

한 번도 겪어본 적도 없는

그레이스트라이프가 살던 숲으로

함께 떠나기로 합니다.

 

그 과정에서 많은 일들을 겪게 되는데요.

때로는 다른 고양이들과 싸움을 벌이기도 하고,

때로는 도시의 여러 위험한 환경에

큰 위협을 받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갈등이 됐던 건

수시로 기회가 닿는 애완고양이로서의 안락한 삶입니다.

 

하지만 그런 많은 시련을 이겨내고

밀리와 그레이스트라이프는 어렵게 어렵게

천둥족이 살던 동네로 되돌아오게 되는데요!

하지만! 그들의 터전은 버려진 채로

동족들의 흔적을 찾을 수도 없게 되고 맙니다.

그렇게 실의에 빠진 그레이스트라이프였지만

오히려 애완고양이였던 밀리가 용기를 북돋아 주고

둘은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동족을 찾아

다시 모험을 시작합니다.

 

과연 그레이스트라이프는 동족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그리고 애완고양이였던 밀리는

그레이스트라이프 동족들에게 환영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아이가 먼저 읽고,

제가 나중에 책을 읽어보게 됐는데요.

아이가 책을 덮자마자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하다고 엄마를 졸라댈 만하구나!

새삼 깨닫게 되더라고요. ^^

 

고양이를 의인화하고

존재하지 않는 그들만의 세계에서 벌어지는

온갖 시련과 모험 이야기가 펼쳐지지만

그 안에서 인간들이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저절로 배워가게 만들어주는

<전사들>!

 

역시 세계적 명성을 누리는 작품은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음을

또 한 번 깨닫게 됐답니다.

 

<전사들> 책이 너무 두꺼워

읽을 엄두가 안 나는 친구들이라면

저희처럼 그래픽 노블로 새 단장한

<전사들>을 먼저 만나보세요!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 #전사들, #에린헌터, #서현정옮김, #가람어린이출판, #그래픽노블전사들, #WARRIORS, #전사들_그레이스트라이프의모험, #책세상맘수다서평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b****0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래픽노블로 만나는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그래픽노블로 만나는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 내용보기
전사들 Warriors 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이예요.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인데,사실 2년전에 저희 아이들과 전사들 한국어책으로 읽기에 도전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300페이지가 넘는 책에 아이들이 아직 부담을 느끼는 수준이어서 잠시 미뤄뒀던 책이었거든요.2년이 지난 지금 300쪽 넘는 책에 도
"그래픽노블로 만나는 그레이스트라이프의 모험 " 내용보기
전사들 Warriors 는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목록에

무려 116주 동안 머무른 세계적인 화제작이예요.

전 세계 35개국어로 번역 출판되어 3천만 부가 팔린 베스트셀러인데,

사실 2년전에 저희 아이들과 전사들 한국어책으로 읽기에 도전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300페이지가 넘는 책에

아이들이 아직 부담을 느끼는 수준이어서

잠시 미뤄뒀던 책이었거든요.

2년이 지난 지금 300쪽 넘는 책에 도전하기 딱 좋은 시기라고 생각하던 때에

그래픽노블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너무너무 기쁘고 반가웠어요^^
저희집 초5, 초3 아들들이 전사의 삶에서 벗어나 애완 고양이가 된 그레이스트라이프 이야기를

앉은 자리에서 순식간에 다 읽고

빨리 빨리 전사들 그래픽 노블 2편 '레이븐포의 길'을 가져다 달라 아우성이예요 ㅎㅎㅎㅎㅎㅎㅎ

가람어린이 출판사에서 전사들 한국어판을 만날 수 있는데,

그래픽 노블 책의 종이 재질이나 디자인이 고퀄리티여서 소장가치를 높여주는 느낌이 들었어요.

책의 재미를 느끼기에도 좋고,

아이들과 소통하며 읽기에도 좋은 책이예요.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에게도

재미있는 책 한 권 추천해보자면

초등중학년 이상 아이들에게 전사들을 추천합니다^^

그래픽노블은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충분히 읽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이예요.



http://blog.naver.com/bboya20/222661428170

p********c 2022.03.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