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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들이 택배를 보고 궁금해한다는게 너무 신선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는 공룡들을 사람들의 삶과 연결시키는 상상력이 기발하네요. 해변가에 누워서 택배가 뭔지 궁금해하는 모습, 너무 귀여운 마을 지도, 바나나와 수박으로 달을 표현한 내용, 공룡들이 택배를 보내는 이야기 등등 기발한 아이디어들이 참 재미있었어요.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아이들의 눈과 마음이 즐겁고 따뜻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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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공룡 자동차 인형도 좋아하지만 택배를 좋아하자나요..ㅎㅎㅎ 택배가 오면 선물인 줄 알고 가장 먼저 뜯어보고 싶어하는 아이의 마음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으로 이야기를 만들다니 정말 신박하다 싶었어요.. 책 속에 공룡 마을 지도를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아이랑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택배를 받고 싶은 공룡 티라노, 브라키오, 스피노의 반짝이는 아이디어 로 시작된 택배회사~~ 그리고 결국 공룡 친구들에게 배달된 택배로 행복해하는 공룡친구들이 넘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