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어에는 생초보자에게는 무시무시한 성수性數 일치라는 게 있습니다. 아주 옛날 어떤 두껍고 큰 프랑스어 첫걸음 책에는 그 무시무시한 4가지 문장이 _ (남자단수 여자단수 남자복수 여자복수에 따라 관사, 명사, 동사, 형용사가 달라지므로 일치시켜야 하는 그런.... ㅠㅜ)_ 생초보가 보아야 할 단원에 떡하니 나와 있었습니다. 그 4문장을 읽고는 전혀 이해가 되질 않아 프랑스어를 포기했었습니다. 그 불친절하기 짝이 없는 책 덕분에 저의 연약한 외국어 심장은 차갑게 얼어붙었습니다. 몇 년이 지나고 다시 불어를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책을 찾아보던 중에, 1인칭 나 Je와 2인칭 너 Tu 까지의 동사를 가르쳐주는 친절한 책을 발견했습니다. 불어는 인칭에 따라서도 동사 형태가 달라집니다. 특히나 트라우마가 있는 심약한 제가 1인칭 2인칭 동사 위주로 학습을 충분히 아주 충분히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점이 제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실전 프랑스어 부록이 있어서 회화 익히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여러모로 생초보인 저에게 매우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저처럼 불어가 배우고는 싶은데 유독 불어 특유의 어려움이 무서워서 최소 한 번 정도는 불어를 포기했던 분들에게 첫걸음 교재로 추천드립니다. |
|
고교때 제2외국어였어요 옛생각이 나기도하고 부담없이 매일 조금씩 할수있을거같아 구매했습니다 특히 음성지원이 넘 잘되있네요 음질도 좋고 이런책을 찾아오긴했는데 이렇게 만족스러울지 몰랐네요 중1.3우리아이들과 하나씩 해보렵니다^^ 고교때 제2외국어였어요 옛생각이 나기도하고 부담없이 매일 조금씩 할수있을거같아 구매했습니다 특히 음성지원이 넘 잘되있네요 음질도 좋고 이런책을 찾아오긴했는데 이렇게 만족스러울지 몰랐네요 중1.3우리아이들과 하나씩 해보렵니다^^ |
| 책 자체도 별책을 포함하여 300페이지가 되지 않고 10시간 플랜으로 공부할 수 있는 스케줄표, QR코드로 들어가서 강의와 발음 등을 들을 수 있어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문법 위주보단 회화 위주로 되어 있어 직접 발음하면서 익힐 수 있는 점도 장점인 것 같습니다. 강의링크를 보니 강연을 위해 별도의 유튜브 계정이 마련되어 있는 것 같아 반복적으로 살펴보기도 수월할 것 같습니다. |
|
우연히 불어권 국가에서 근무하게 되었다. 양심상 사람들과 간단한 인사하고, 식당에서 밥은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불어는 익히고 싶었다. 관사부터가 아닌, 실전 생존 불어를.. 그런 목적에 딱 부합하는 책이라 생각한다. 3인칭, 동사변화는 나중에. 일단 나/너 위주의 문장들이 좋았다. 이제 나만 열심히 하면 된다. |
|
프랑스어 공부를 하려고 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샀습니다. 자세한 설명과 무료 강의가 제공되어 좋습니다. 프랑스어를 독학하려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무료강의도 열심히 수강하여 발음 연습도 열심히 해볼게용^^ |
|
10시간 시리즈는 이것이 두번째입니다. 처음에는 10시간 일본어 시리즈를 구매해 공부했는데, 매우 만족했습니다. 그래서 프랑스어 시리즈도 구매해서 공부해봤습니다. 역시 10시간 시리즈는 명불허전이었습니다. 일상 대화와 실생활 상황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표현들을 다루어 일상적인 상황에서 프랑스어를 사용하는 법을 익힐 수 있게 도와줍니다. 꼭 익혀야할 단어, 문장을 쉽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 학습에 관심 있는 초보자들에게 추천할 만한 훌륭한 자료입니다. |
|
프랑스어 첫공부 하려고 샀는데 회화부터 시작하니 색다르고 좋네요.., 앞으로 열심히 이 책을 활용하여 공부하겠습니다 깔끔해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디자인도 예쁘고 다짐의 마음으로 언젠가 프랑스에 가서 프랑스어를 조금이나마 쓰면서 이 책을 떠올릴 수 있도록 그렇게 공부해보겠습니다… 프랑스어는 낮설지만 회화로 익히면서 배워볼게요 좋네요 10시간 안에 끝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이 저를 도와주길 바랄게요 내용이 좋아요 |
|
최근에 불어에 관심이 생겨서 구매했는데 너무 좋아요. 챕터마다 큐알코드가 있어서 발음도 바로바로 확인할수있고 책이 일단 어렵지않게 생겨서 좋았어요. 초보자들이 보기에 불어가 좀 어렵게생겼잖아요...? 근데 디자인이 간결하고 귀여워서 뭔가 책을 펴는게 스트레스 받지않고 공부도 잘 되더라구요. 그리고 필요한 문장구성들이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나중에 파리로여행갈때 이 책으로 공부해서 간단한 회화정도는 하고싶어요 ㅎㅎ |
|
갑자기 뭐에 씌었는지 프랑스어를 미친 듯이 배우고 싶어져서요. 여러 교재들을 한참 서치하다가 발견했습니다. 영어도 제대로 못하는데 무슨 프랑스어인가 싶은데, 놀랍게도 프랑스어를 배우려고 생각했더니 갑자기 온갖 프랑스가 저에게로 오는 게 아니겠어요? 갑자기 유튜브 쇼츠에 파리의 수영장이 나오고, 좋아하는 인플루언서가 파리에 가는 등이요. 정말 웃기죠? 암튼 하루에 10분, 20분이라도 투자해서 말은 잘 못하더라도 대충 알아듣기만 하는 게 목표입니다. 3년 뒤 파리 여행도 계획했어요! |
|
주미에르의 10시간 프랑스어 첫걸음. 아름다운 주미에르의 유혹에 넘어간 순진한 나는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가 아니라, 진지하게 프랑스어를 다시 한 번 배우고 싶은 욕구의 편안한 삶을 보내려고 한 나의 일상적 욕구를 뛰어넘었다. 프랑스어는 고등학교 2,3학년 때 배웠는데 그때도 참 재미있었는데, 지금 다시 한 스스로 학습하려고 하니 가슴이 뛴다. 몹시 기대된다. 유튜브 보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