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증외상센터의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완전히 벽에 부딪히며, 의사로서의 한계 와 책임 을 동시에 마주한다. 헬기 이송 중 발생한 교통사고 환자 수술 장면이 핵심이다. 팀워크가 무너지는 절체절명의 순간, 소이치로는 상급자의 명령을 거부하고 스스로 수술을 이어가며 생명을 구하지만, 그 결정으로 인해 병원 내 정치적 갈등이 폭발한다. |
|
오늘은 퇴근후 매일 하는 청소세탁저녁준비설겆이를 한번에 하고 중증외상 2권을 읽었다 한장한장 꼼꼼히 정성들여 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되었다. 자신의 어려운 곤경보다 오직 환자만을 생각하는 백강혁을 보면. 자신의 일을 불평없이 묵묵히 할 수 있는것도 대단한 것 같다. 나도 나름 내일에 대해 자부심를 가지며 해도 발주자가 여러번 수정안을 요구할때마다 지겨워지고 자신감까지 잃어버린다. 발주자가 갑이니 해달라는 대로 고쳐줘도. 국가사업이니 정해진 돈에 맞춰야니 발주자 입맛에 이거바꾸고 저거 덜어내면 다른거 넣어서 멀쩡한거 덜어내는 수정을 7차까지 하니. 백강혁 처럼 버럭 욕하고 원칙대로 하고 싶어도 갑이 우선인지라 깨갱한다. 하지만 백강혁의 환자를 위해 버럭버럭 하는 모습을 보며 통쾌한 재미로 마감한 하루였다. 남은 6궝부터 11권도 즐겁게 봤으면 한다. |
|
흥미진지한 만화 중증외상센터 : 골든아워 5권~ 입은 거칠지만 외모와 실력 출중한 백강혁 교수~ 언론플레이에 정치도 하는 백강혁~~ 넘 멋지네요 읽고 나중에 아이들도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네요.. 욕은 X처리 되어 괜찮을듯.. <책소개>베일에 싸인 이현종 대위의 상태? |
|
중증외상센터는 웹소설로도 다 보고 웹툰도 1화부터 한번도 빠짐없이 다 보고 있어요. 만화책도 나올때마다 한권씩 사고 있고 소설도 용돈이 여유가 될때마다 한 권씩 사고 있어요. 1권부터 의사증 모으려고 일부로 나오자 마자 사고, 예약 판매로 사고 있어요. 이번 책 내용도 역시 미쳤어요. 이미 다 알고 있는 스토리지만 배송 왔을때 다시 보는 맛은 또 색다르네요. 앞으로도 계속 연재 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