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다른 설명이 필요없는 작가의 신작. 정확히는 이전 작품의 새 버전이다. 트럼프 시대 이후에 정말 너무나 많은 지식인들이 정치와 탈진실의 위기들을 논해왔다. 여기에 마이클 센들이 이전 작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들고나왔다. 전작들과 비교해볼때 영어의 난이도가 좀 있다. 내용때문인지, 단순히 나의 영어가 퇴행한 것인지. 쉽지는 않지만 좋은 책들은 원래 어렵게 읽는 것이라는
더 다른 설명이 필요없는 작가의 신작. 정확히는 이전 작품의 새 버전이다. 트럼프 시대 이후에 정말 너무나 많은 지식인들이 정치와 탈진실의 위기들을 논해왔다. 여기에 마이클 센들이 이전 작의 업데이트 버전으로 들고나왔다. 전작들과 비교해볼때 영어의 난이도가 좀 있다. 내용때문인지, 단순히 나의 영어가 퇴행한 것인지. 쉽지는 않지만 좋은 책들은 원래 어렵게 읽는 것이라는 상식을 다시금 깨닫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