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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코스트 1.김지은.
작가님 책은 처음입니다. 책이 인쇄가 좀 어둡게되서 화질이.. 하지만츨간년도를생각하면1999년. 그러려니하면서불편함을감수했습니다. 1권만봤을때는아직 무슨내용인지감이안잡히네요.한국계백인혼혈. 이민유학생. 이민2세. 입양아. 흑인혼혈등. 등장인물들은 그러한데 좀더봐야할것같네요. |
| 이스트 코스트 1권에서는 미국 배경과 실질적으로 고아나 다름없는 설정의 주역 캐릭터 등, 드문 요소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 외에도 한국 독자 입장에서는 낯설고 거리감 느껴질 법한 요소가 많습니다. 그러면서도 독특하게도, 공감되고 재미있게 느껴지는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간결한 묘사로 인상적인 구도를 만들어내는 그림체와 연출 등도 독특한 느낌의 재미를 이 작품에 더해주고 있습니다 |
| 이스트 코스트 1권은 김지은 작가라는 이름만 보고 구입한 책으로, 김지은 작가의 후기 작품을 보고 좋아한 사람이라면 이 만화 역시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하고 셀 수 없이 수많은 사람들로 붐비는 넓은 광장 같은 무대 위에서, 이런저런 이유로 아웃사이더 입장으로 살아가는 여러 캐릭터의 미묘한 심리 등을 섬세한 연출과 그림으로 인상적으로 묘사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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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는 왠지 현실과는 동떨어진 남자인 것 같아요. 의리를 중시를 하고 친구를 위해서는 자신을 희생하는 것쯤은 가볍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그 실례로 남주는 스파이크라는 친구를 꺼낼 보석금을 마련하려고 사람을 총으로 쏴서 죽이는 일까지 맡으려고 하네요. 정말이지 남주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종잡을 수가 없는 것 같아요. 남주가 만약에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고나면 이제 돌이킬 수 없을텐데 걱정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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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오래전에 그려진 만화임에도 그림체는 지금의 만화와 비교를 해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체가 어떤 작가님과 비슷한 느낌을 주는데 '나는 사슴이다'라는 만화의 그림체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이 작품에서 남주는 부잣집 아들에 학교에서 인기만점에 바람둥이지만 어울리지 않게 뒷골목 할렘가를 제집 드나들 듯 하네요. 그리고 그 곳 사람들 사이에서 왠지 리더 비슷한 대우도 받고 있구요. 그런데 이대로 살면 평탄한 삶이 보장되어있는데 갱스터가 꿈이라니 이해가 되지가 않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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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이 이북은 이스트 코스트 라는ㄴ 제목을 가지고 잇는 이북 만화 입니다. 언제 옛날에 언뜻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엇네요. 이 만화 도서는 아메리카 드림 옛시대의 감성을 많이 담고 잇는 만화 인 것 같습니다... 인물 관계도 괜찮고 이런 그림체를 좋아하신다면 추천 드리고 싶은 만화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괜찮고 좋았던 만화 엿습니다. 이민 등 재미잇엇습니다... 그리고 이 만화는 바로 대원 씨 아이에서 나온 만화 도서입니다. 추천드리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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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한국계혼혈인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에요. 정체성의 혼란과 미래에 대한 불신등 그 나이대가 가질 수많은 고민들이 등장인물들을 통해 묘사되는데 그에 걸맞게 분위기도 좀 어두운 편입니다. 다소 치기어린 모습들도 많이 보이는데 10대에만 가질 수 있는 무모함이랄까, 극단적인 면들이 많이 보여요. 아무리 가정환경이 특수했다지만 그 좋은 환경을 두고 갱스터가 꿈이라니 그래도 재미있게 읽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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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출간한 김지은 작가님의 이스트 코스트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한권씩 모으려고 했는데 2권부터는 주문전에 절판이 되어서 아쉽네요. 상당히 오래된 만화이지만 선이 좀 거친 것 외에는 지금 봐도 촌스럽지 않고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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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 작가님의 '이스트 코스트 01' 작품을 이북통해 접해볼 수 있어서 리뷰해 봅니다. 작품은 표지부까지 모두 합산해서 총 192페이지 분량으로 파악해 볼 수 있었습니다. 1편 본문에서는 'SHOT #1 카이'파트를 시작으로, 마지막 'SHOT #4 Where did you sleep last night'파트까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눠볼 수 있었습니다. 흑백으로 처리된 만화였는데, 만화 화질은 중간정도 수준이었습니다. 매력적인 작품이라서 추천해 봅니다. |
| 이민, 해외 입양, 유학, 백인 혼혈, 흑인 혼혈 등 각자의 역사를 가진 한국계 10대 청소년들이 미국 맨해튼에서 살아가는 이야기. 나온 지 오래된 작품이라 그런지 인물들의 사고나 행동에서 예스러움이 느껴질 때가 있음. 뒤편은 어떻게 전개될지 좀 더 봐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