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마를 사랑하다 3권 (완결) 리뷰 입니다. 예전에 연재할때 재미있게 읽었는데 오랜만에 다시 읽고 싶어서 단행본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여주인 혜주 바라기인 이안이네요. 두사람의 감정선들이나 텐션을 보면 19금으로 나왔어야 했는데, 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랜만에 봐서 재미있었고, 외전도 만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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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진입부터 완결까지 완전 분위기가 같아서 저는 캐붕도없고 그 텐션 유지하는게 좋았어요ㅋㅋㅋ남주가 여주를 물고빨고하는스타일을 좋아하는지라 그저 므훗했었고..여주가 정신적결핍이있기때문에 행동이 이해가갑니다~서사도 좋앗고 사건이 있을때 흥미롭게 진행되는것도 늘어지지않게 속도 조절을 잘한거같아서 재미잇었습니다~반전도 약간있으면서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작품이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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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 아라(ara) 작가님 악마를 사랑하다 3권 리뷰입니다~! ㅎㅎㅎ 아라.작가님 너에게.미치다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신간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ㅎㅎㅎ 아라 작가님 필력에.빠져들어서 너무 재미있게.읽었습키다~!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고 캐릭터가 매력적이어서 너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아라 작가님 악마를 사랑하다 1권 츠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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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이 쓰신 '악마를 사랑하다' 3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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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외전내주셨음 좋겠다. 너에게 미치다 외전나와서 좋았는데 다른작품들도... 남주가 온리여주임. 여주밖에 안보임. 딴건 진짜 안보임. 여주한테 버림받고도 여주때문에 다잃고도 여주만보임. 글고 누구나 다 무서워할 블랙요원인 여주를 이세상 가장 연약한 존재로 보는게 넘 웃기고 찰떡임. 여주가 하는 모든 행동을 애교로 보고 다룸. 완전 여주 물빨핥의 정석인 남주임.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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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의 ‘악마를 사랑하다 3권’ 리뷰입니다. 인생을 피폐물로 찍고 있던 여자 주인공이 힘있고 매력있는 남자 주인공을 만나 구원되는 내용입니다. 구원되는 건 기본이고 남주가 여주를 물고 빨고 아껴주는 내용의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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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나 여주와 남주가 처한 상황으로 보면 수위가 꽤 있어야 할 글 분위기인데 전연령가의 글이라서 좀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남주의 감정선이 잘 드러나 있어서 지루하지 않고 재밌게 읽었어요. 여주가 자신에게 접근한 이유를 다 알면서도 여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커서 결국 여주에게 휘둘리면서 오히려 집착하게 되는 남주가 순애보마저 느껴지는 전개입니다. 애증이 잘 드러난 글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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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ARA < 악마를 사랑하다 3권 > 리뷰입니다... 이안 그레이와 제이의 이야기입니다. 외국인 남자 주인공 좋아요. 어쩔 수 없이 배신하게된 여자와 용서와 이해의 남자가 주인공입니다. 이야기 속 초반의 긴장감과 다각적인 매력이 끝까지 이어졌었다면 더 좋은 감상으로 남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래도 분명히 재미는 있으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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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작가님의 악마를 사랑하다 3권 리뷰입니다. 마지막권에서 사건이 종결되며 이안과 혜주는 꽉막힌 해피엔딩을 맞이하게 됩니다. 둘은 결핍된 점이 많지만 서로를 보완해주고 구원하는 존재네요. 둘 중에 하나라도 없으면 안되는 사이같아요. 3권에서 여주의 캐릭터가 달라졌지만 여주시점에서 예전과 다른 상황에 안심하고 편안해져서 그렇다고 생각하려구요. 재밌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