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년 라뗴북 출판에서 출간한 아라(ARA)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작성한 리뷰 입니다. 부적절한 소유를 읽고 아라작가님의 작품에 빠져 악마를 사랑하다가 까지 정주행 하게 만든 여주가 많이 아프지만 남주로 인해 치유하고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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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요원이고 남주는 마피아이고 생각보다 분위기는 어둡지않고 달달해요~아무래도 남주때문인거같아요 여주를 사랑해주고 물빨하는데 팍팍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필력이 좋다보니 그래도 가독성이 좋아서 푹빠져들어서 읽었습니다 여주에게는 크게 매력적인요소가 있는것보다는 결핍이있는 스타일이며 남주도 사연은 있는데 그래도 외국인이라 그런가 다크하지않게 조절하는 스타일이라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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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 아라(ara) 작가님 악마를 사랑하다 2권 리뷰입니다~! ㅎㅎㅎ 아라.작가님 너에게.미치다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신간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ㅎㅎㅎ 아라 작가님 필력에.빠져들어서 너무 재미있게.읽었습키다~!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고 캐릭터가 매력적이어서 너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아라 작가님 악마를 사랑하다 1권 츠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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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이 쓰신 '악마를 사랑하다' 2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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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작가님 작품들은 스토리가 흥미진지함. 어찌보면 클리셰인데도 여주의 상황이나 설정이 특이해서 뻔하지 않고 몰입도가 높음. 작가님 믿고 미보안하고 그냥 구입한건데 여주가 블랙요원? 이런걸로 나와서 여주 복수물이라길래 여기에 남주 물빨핥이 되나...싶었는데 됨. 여주가 다른 작품에 비해 센캐긴한데 아픔. 초반부터 남주버리고 정신병이 왔음. 남주 허상을 보는 여주로 설정됨. 재밌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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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의 작품 ‘악마를 사랑하다 2권’ 리뷰입니다. 아라(ARA) 작가님 작품답게 여자 주인공은 힘든 상황에 노여있습니다. 어찌보면 피폐물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남자 주인공을 만나고 나서부터는 상황이 나아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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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여주가 남주에게 의도적으로 목적을 가지고 접근하게 되는데 이런 점들을 다 알아버린 남주지만 여주를 사랑하게 되면서 모른 체합니다. 모든 것에 무감하던 남주가 여주 한정으로 집착하게 되는 소재라서 기본적인 재미가 있었어요. 이후 애증이 가득한 감정으로 다시 재회하게 되면서 남주의 본격적인 집착이 심화되는데 지루하지 않고 잘 읽었어요. 결말도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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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ARA < 악마를 사랑하다 2권 > 리뷰입니다... 악마를 사랑하다 1권에 이어서 2권을 읽었습니다. 정말로 현실에서의 실제 마피아가 어떻든 일단 마피아 남자 주인공은 재미 없을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제이와 이안 그레이의 이야기입니다. 여자 주인공 제이가 계속해서 헤어지려고하는 것으로 보아 남자 주인공 이안 그레이의 마음이 더 큰 것 같습니다. 3권에서 행복해지는 그림 나오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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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작가님의 악마를 사랑하다 2권 리뷰입니다. 1권 후반쯤 이안과 혜주는 둘의 마음을 확인합니다. 능력녀, 능력남이 만나니 적들이 살아남기 어렵네요. 여주가 남주를 배신한 이유(여주의 아빠와 관련된)가 여주가 남주에게 간단히 설명으로 끝낸다는게 인생에 영향을 크게 끼친 사건인데 이렇게 간단하게 끝날 일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것빼곤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