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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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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내기준 믿고보는 작가님. 스타일이 일관됨. 남주가 여주를 아주 물빨핥함. 여주가 좀 정신적으로 온전치 못하게 나오기 때문에 남주가 여주한테 끙끙 앓는게 이해도감. 남주가 완전 여주를 업어다니는 수준. 작가님 작품 4개정도를 다봤는데 전부 그런흐름임. 그래서 이것저것 보다가 남주가 여주를 완전 물고 빠는걸 보고싶음 이작가님 작품보면됨. 실망을 안시키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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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 ARA < 악마를 사랑하다 1권 > 리뷰입니다... 이안 그레이와 제이의 이야기입니다. 외국인 남자 인물 취향인 저는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초반 상황이라 인문들과 에피소드들 사이에 긴장감이 꽤 좋으네요. 어쩔 수 없이 상황 때문에 상대방을 배신하게된 여자 제이와 이안 그레이의 캐릭터적인 매력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나머지 2권 3권도 기대해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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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조금 유치하긴 한데 술술 읽혀서 끝까지 읽었어요 ㅋㅋㅋㅋ 미보보고 남주 말투가 조금…유치하다고 느껴지나 (끝까지) 가끔 이런게 땡길때가 있어서 구매해서 읽었어요. 남주가 마피아고 여주는 한국 국가정보요원? 인데 스토리는 지루하지않고 조금 뻔하기도 하지만 너무 술술 잘 읽혀서ㅠㅠ 물빨의 정석..ㅋㅋㅋ 여주 예뻐죽음 ㅠㅠ 유치하다고 생각하면서도 읽고있는 나..ㅋㅋㅋ 은근 재미져요 킬링타임용으로 좋아요! 여주가 남주한테 상처주고 맘아파서 환시를 보는데 읽다보면 가끔 찡하기도 하네요ㅠ 2권도 구매했어요 유치하다면서 계속 읽고있어요 재미있음 ㅠㅠ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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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이 쓰신 '악마를 사랑하다' 1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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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작가님의 악마를 사랑하다 1권 리뷰입니다. 대현견남, 후회남, 능력녀 키워드가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글의 시작은 여주가 남주를 배신하게 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배신은 했지만 이미 남주를 사랑하게된 여주 역시 삶이 피폐해집니다. 자신을 배신한 여주를 아직까지 사랑하는 남주 매력적이네요. 스토리 진행이 빨라요. 1권 끝에 둘 사이의 갈등 풀립니다. |
| 아라(ara) 작가님 악마를 사랑하다 1권 리뷰입니다~! ㅎㅎㅎ 아라.작가님 너에게.미치다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이번 신간도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ㅎㅎㅎ 아라 작가님 필력에.빠져들어서 너무 재미있게.읽었습키다~! 스토리가 너무 재미있고 캐릭터가 매력적이어서 너무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ㅎㅎㅎ 아라 작가님 악마를 사랑하다 1권 츠천드립니다~! 허 |
| 마피아 조직 남주와 국정원 위장 여주의 로맨스 소설입니다 :) 첫 장면부터 남주를 여주를 아주 맹목적으로 사랑하고 있어 의아했긴했는데 몰입에 문제가 되진 않았어요~ 여주가 정체를 속였는데 그걸 알고도 속아주고 또 넘어가주는 남주의 사랑이 인상적이었어요! 남주가 멋있긴한데 살짝 느끼함과 멋있음의 경계를 왔다갔다하는..? 설정이 혼혈이라서 외국인이라고 상상하니 느끼함이 덜했어요ㅋㅋㅋ 근데 좀 여주의 뭘보고 저렇게까지 사랑하나 싶긴해요ㅎㅎ 여주가 너무 염치없는데? 싶기도하구요 그래도 내용자체는 필력도 좋고 호흡이 빨라서 술술 잘 읽혀요! 1권은 다시 재회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줄타기? 같은 내용이예요 다음권부터는 주변인물들이 슬슬 방해할 차례겠네요ㅋㅋ 계속 재밌을 것 같아요 일단 1권은 재밌게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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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ARA) 작가님의 '악마를 사랑하다 01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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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있어요 여주에게 안달하고 푹빠져있는 남주가 보기 좋았습니다 그안에 설렘도있고 약간 이야기위주라서 더 재미있더라구요 감정서사도 섬세하고 남주가 외국인이라는 점이 살짝 걸렸지만 멋지고 다정해서 매력있느 ㄴ캐릭터라 좋구용 작가님의 필력이 좋다보니 가독성까지 올라가서 금방 완독했어요! 아무래도 남주 마피아조직이고 여주는요원이고 둘의 접전상황이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