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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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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얼굴은 보면 나쁜 일이 일어나는 미래가 보이는 소녀 기사라기. 그래서 초등학교때부터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지 않으려고 고개를 숙이고 다녔으며, 친구도 절대로 사귀지 않았다. 누군가의 나쁜미래를 본다는 사실이 너무도 두려웠으며, 어려서 남동생의 사고나는 나쁜 미래를 보고 그것을 바꾸려다 대려 친한 친구를 다치게 했기 때문이다. 자신이 보는 다른 사람의 미래를 스스로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그때 깨닽았으며, 다시는 다른 사람들의 나쁜 미래를 바꾸려 하지 않기로 결심 했었다. 그러다 자신과 같이 다른 사람의 미래를 보는 친구를 만났는데, 그 아이는 자신과는 다르게 누군가에게 나타나는 나쁜 미래를 어떻게 하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을지? 또 그것이 아니면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도와줄지를 고민하고 노력하는 모습에서 조금씩 용기를 얻게 된다. 그리고 마침내 다른 사람이 아닌 자기 남동생 슈에게 일어나는 나쁜사고를 막기 위해 다키시마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바로 다키시마도 주인공 기시라기처럼 미래를 보는 아이이다. 이제 이 둘은 자신들에게 함께하는 운명을 좋은 쪽으로, 옳은 방법으로 사용하려 노력한다. 그럼 진정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나쁜 사고가 그들을 통해서 일어나지 않게 될 것이며, 자신들 앞에서 누군가 다치는 일도 없을 것이니 말이다. 이렇듯 누군가의 미래를 그것도 나쁜 미래를 볼 수 있다는 사실은 그렇게 좋은 일은 아닌듯 싶다. 그리고 당연히 무섭고 두려운 일이 맞는듯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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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찢남녀 표지와 정말로 만화 같은 등장인물 소개에 옛날 감성 뿜뿜하여, 순정만화 빠져 읽던 소녀로 돌아가 행복한 독서. '미래 시력'이라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미우와 유키토. 다만 유키토는 자신의 능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여 사람들의 미래를 바꿔주고 있었고, 미우는 어릴 때 친구를 다치게 한 이후 누구의 미래에도 관여하지 않아왔다. 그러다 미우가 동생 슈의 안 좋은 미래를 보게 되면서, 사고를 막기 위해 유키토와 함께 동분서주한다. 그 가운데 운명에 맞서는 용기와 미래 시력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되는데...... 어찌 보면 전형적인 스토리지만, 이게 또 영어덜트 장르픽션의 매력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 어떤 옷보다 예쁜 교복(교복의 아름다움은 입을 땐 모른다, 졸업하면 안다,, 왜 그런지도 어른이 되면 안다,,,), 학년을 구분하는 이름표나 타이 색깔, 신입회원 모집과 동아리 활동을 보며 이제 막 중고생이 된 영어덜트 소년소녀들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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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에게 앞으로 일어날 '나쁜 일'이 영상으로 보이는 미래시력을 가지고 있는 기사라기 미우. 어린시절에 일어난 사고로 인해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볼 자신이 없게 되었다. 친구를 사귀게되면 안좋은 미래를 보게 되고, 사이가 좋아질수록 미래시력을 무시할 수 없기에 친구를 만들지 않기로 했다. 이런 미우에게 다카시마 유키토란 친구가 다가오게 된다. 조금씩 끌리는 마음과 불편한 마음이 미우를 힘들게 하는데.... 그러던 중 유키토도 미래시력을 볼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유키토는 미우와는 다르게 미래시력을 보면, 불행을 막고 운명을 바꾸는 아이였다. 어느날 미우는 동생 슈를 찾아 온 나쓰하를 만나게 되고, 나쓰하의 얼굴에서 동생 슈의 불행을 보게 되는데.... 과연 미우는 동생 슈의 불행을 막을수 있을까? ?? 수많은 능력 중에 불행을 보는 능력이라니 ㅠㅠ 너무 힘들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미우는 도와주지 못하는 자신을 나약하다고 생각하는데 공감가는 부분이다. 누군가의 운명을 바꾼다는건 정말 용기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불행을 막는다고 좋은 결과과 있다는 보장도 없고 어떤 결과가 있을지 알수 없기에 불안할 것 같다. 하지만 유키토는 본인이 할수 있는 만큼이라도해서 불행을 막아보자는 생각을 가진 용기있는 아이이다. 달아나지 않고 모두의 운명과 정면으로 맞서고 있다. 미우와 유키토의 반대되는 성향이지만 누가 옳고 그르다는 판단은 어려운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이런 능력을 갖게 된다면 '난 어떻게 행동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소중은 사람이라면 두손두발 다 들고 도와줬겠지만 모르는 사람에게는 '조심하세요'하며, 유키토처럼 했을 것 같다. 아이도 같은 생각이였다. ?? 미우는 유키토같은 아이가 있었기에 두려움을 이기고 성장할수 있었던 것 같다. 미우와 유키토가 운명을 바꾸는 과정에서 애틋한 감정도 느껴지고 마음또한 훈훈함을 느꼈다. 책을 좋아하지 않는 아들도 정말 재밌게 읽었다고한다. '미래시력'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성장하는 미우의 이야기가 많은 용기와 희망을 준다. 이지북의 YA! 시리즈로 초등학생 뿐아니라 어른들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2권도 번역되면 꼭 읽어보고 싶다. p.232~ p233 가슴이 뛰는 것, 재미있어 보이는 것, 즐거워 보이는 것. 어렵다고 생각해도 '당연히 못 한다'는 생각으로 일단 시작해보세요. '이걸 해 보고 싶어' 이렇게 되고 싶어'라는 강한 마음은 운명을 점점 바꾸어 가면서, 멋진 미래로 이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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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는 어떤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에게 생길 불행한 미래가 보인다. ‘미우’는 운명을 비틀면 안 된다는 생각에 이 능력으로 본 미래를 바꾸려고 하지 않았다. 능력을 조절할 수 없어서 ‘미우’는 친구 사귀기를 조심하며 되도록 친한 사람을 만들지 않으려고 한다. 어느 날 아침, 학교에서 벌어질 예정이었던 큰 사고가 다른 사건으로 인해 이루어지지 않는다. ‘미우’가 본 미래가 실현되지 않은 것이다. 같은 날, ‘미우’와 같은 반의 ‘사와베’가 ‘미우’에게 함께 미술부에 들어가자고 권한다. 동아리에 큰 관심이 없던 ‘미우’는 ‘사와베’를 따라 미술부실로 찾아가는데 그곳에서 ‘레이나’, ‘가나이’, ‘다키시마’와 만난다. 그리고 ‘다키시마’는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면 미래가 보이며 운명을 바꿀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제로 럭키 소녀, 세상을 바꿔줘>는 불행한 미래를 보는 소년과 소녀가 그 운명을 바꾸는 이야기이다. ‘미우’는 운명은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지만, ‘다키시마’를 만나 그 생각을 바꾸게 된다. ‘미우’는 ‘다키시마’를 통해 깨닫는다. 미래를 바꿀 수 없었던 것은 그것이 운명이어서가 아니라 실패가 두려워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었다. 시도하지 않으면 그 무엇도 이룰 수 없다. 이 당연한 이야기는 우리가 살면서 가장 잘 잊어버리게 되는 것 같다. ‘미우’를 보면서 나의 모습이 생각난다. 나는 도전을 좋아하지 않고 무언가를 할 때도 열심히 노력해본 적이 거의 없다. 실패하고 노력에 비해 결과가 나오지 않는 것이 부끄럽고 무서웠기 때문이다. 그러나 실패의 첫 번째 원인은 시도하지 않는 것이라는 ‘다키시마’의 말을 보고 저 당연한 이야기를 나는 왜 외면하면서 지냈을까. 더 노력해서 이뤄볼 생각을 하지 않았을까 반성하게 되었다.
<제로 럭키 소녀, 세상을 바꿔줘>는 이지북의 YA! 시리즈 세 번째 책이다. 첫 번째, 두 번째 책을 무척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에 이번 책도 기대감 가득한 상태에서 읽었다. 기대만큼 재미있었고 예상치 못하게 나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미우’의 성장, ‘유키우사’의 정체, 미래를 막기 위한 노력 등의 이야기가 예쁜 삽화와 만나 답답하지 않고 후루룩 다 읽어버렸다. 2권이 기대되는 결말을 보고 번역본이 나온다면 꼭 읽고 싶다. 어린이나 청소년, 그리고 어른까지 나이 상관없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은 책이다.
*이 서평은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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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라기 미우에게는 다른 사람에게는 없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바로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에게 일어날 미래가 보이는 힘 '미래 시력' 처음엔 모두에게 보인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흐를수록 자신만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안타깝게도 그 일이 일어나는 날짜, 장소는 모른다는 것. 어렸을 때 동생이 다치는 미래 시력을 보고 나서 그 일이 일어나지 않게 노력했는데 친한 친구가 대신 다치면서 죄책감으로 힘들어하고 그 뒤로 사람의 얼굴을 잘 보지 못하게 됐다. 우연히 학교 선배가 크게 다치는 미래 시력을 보게 되고 망설이는 사이에 경보음이 울리면서 무사히 잘 지나게 된다 같은 반 친구의 부탁으로 미술부 동아리 활동 체험을 하러 가면서 다키시마 우키토를 만나게 되고 다키시마 우키 토도 미래 시력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과는 다르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선에서 운명을 바꾸는 일을 한다는 것을 듣고 놀라면서도 자신의 선택이 부끄러워 지기 시작한다. 그러다 동생이 다치는 미래 시력을 보게 되고 다키시마 유키토와 함께 운명을 바꾸도록 노력하려 하는데 타인의 불행한 미래를 알게 된다면 난 기사라기 미우처럼 묵인하고 도망칠까? 아님 다키시마 유키토 처럼 당당하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도울까? 아마 기사라기 미우처럼 도망칠 거 같다. 지금의 나는 세상과 손절하고 혼자 조용히 지내고 싶을 뿐 하는 거 없이 왜 이리 지치는지 초등 고학년이 읽기에 부담스럽지 않고, 미래 시력이라는 재미있는 소재와 그림도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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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럭키’ 소녀 ‘미우’는 어릴적 사고를 당한다. 그 이후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에게 일어날 나쁜 일을 보는 ‘미래 시력’을 가지게 된다. 미래 시력 _ 이 얼마나 세련된 말인가. 우리 시절이였다면 미우는 신들린 무당쯤으로 보았을테다. ‘미래 시력’이 생긴 미우는 어떠한 일의 계기로 운명은 바꿀 수 없다는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는데 바로 그 사건은, 동생 ‘슈’가 다치는 미래를 막기 위해 행동했다가 친구인 ‘유키’가 대신 다치게 된 일이다. ‘미우’는 이후 보고 싶지 않은 다른 사람의 불행한 미래를 보게 될까 봐 사람의 얼굴을 똑바로 보지 못하는 버릇이 생기게 된다. 중학생이 된 ‘미우’는 학교에서 만난 남자아이 ‘다키시마’도 자신과 같은 미래 시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근데 ‘다키시마’는 ‘미우’와 달랐다. 다른 사람의 불행한 미래를 외면하지 않고, 그 불행한 미래를 바꾸고자 노력하고 행동하는 것이다. ‘미우’는 ‘다키시마’를 통해 도망만 치던 자신을 돌아보게되고 ‘다키시마’는 ‘미우’에게 함께 운명을 바꾸자고 제안하게된다. ‘미우’는 원래 살아왔던 대로 다른 사람의 불행한 미래를 외면할 것인지, 아니면 ‘다키시마’와 함께 불행한 운명을 바꿀 것인지 고민하게 된다. 고민중 ‘미우’는 동생 ‘슈’에게서 불행한 미래를 보게 되고 ‘미우’는 ‘다키시마’의 제안을 받아들이게된다. 운명을 바꾸기 위한 두 사람의 노력이 운명을 바꿀 수 있게 될까? 이 소설은 성장 소설 이다. 내가 만약 미래 시력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면 미우 처럼 죄책감을 가졌을까 싶다. 하나의 이야기가 재미있는 판타지 상상 이지만 이 속에는 사람이 살아가면서 겪어야할 관계적인것과 갖추어야할 내면적인 성품을 이야기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미래가 보인다는것. 그것이 오히려 나의 자아 성찰이 될수 있음을 배운다. 그리고 남의 불행이든 나의 불행이든 불행은 어디에든 속하지 않았으면 하는 행운을 품어본다. ???본문중에서 난 미래가 보인다. 미래라고 해도 보이는 건 나쁜 일뿐이다. 어떤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에게 앞으로 일어날 ‘나쁜 일’이 영상으로 보인다. 나는 그것을 ‘미래 시력’이라고 말한다. 미래 시력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첫 번째, 미래 시력은 모든 상황에 반드시 보이는 것은 아니다. 나쁜 일이 일어나기 전에 어떤 사람의 얼굴을 봤는데도, 미래 시력으로 보지 못했던 적이 몇 번이나 있었다. 두 번째, 미래 시력으로 봤던 일이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장소나 시간은, 함께 보이는 것들에서 유추할 수밖에 없다. _ p.11-12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고 싶은가’라는 나 자신의 마음이다. 나는 미래 시력으로 누군가의 운명을 바꾸고, 도와주고 싶다. 돕고 싶어서 미미후와가 되었다. 내가 정말로 원 하는 것, 하고 싶은 것, 그것을 이루고 싶다는 마음이 새로운 운명을, 내가 마음속으로 바라는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다. _ p.202-2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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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볼 수있다면 어떨까? 무엇을 해볼까 고민도 되지만 (로또?ㅋㅋ) 내 의지와 상관없이 보이는거라면? 그것도 '불행'한 미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의 '불행'한 미래가 보이는 소녀 기사라기 미우 운명을 바꾸는 소년, 다카시마를 만난다. 운명을 바꿀 수 있을까? 하늘이 정해 준 운명같은 거라며 어쩌다 생긴 일일 뿐이라며 누군가의 운명을 바꾸는 건 잘못이라고 생각했다. 그녀가 개입해서 실제로 정해진 사람이 아닌 다른 사람이 다치고 상처입음으로 닫혀버린 마음. 같은 능력을 가진 소년 다카시마.. '벌어지지 않은 미래'이기에 바꿀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의 만남은 '운명'이라고~ 너무 예쁜 그림체라 만화였음 좋겠다고..ㅋㅋ 주인공 얼굴보며 신나게 읽은..?????? 운명과 정면 승부. 운명을 바꾸는 아이들~ 먼저 단정할 필요는 없다. 미래는 아직 펼쳐지지 않았으니까~ 멋지게 운명을 변화시키고 바꿀 아이들의 미래가 기대된다. #제로럭키소녀 #YA시리즈 #이지북서평단 #이지북 #책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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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발랄함이 느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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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제로럭키소녀 #세상을바꿔줘 #나나미마치장편소설 #고마가타_그림 #YA!시리즈 #이지북서평단 #이지북 #책추천 미래를 알게된다면 어떤 기분일까? 다른 사람의 미래를 알게되면 알려줄까? 아니면 침묵하게될지 나는 미래를 보지 않기에 궁금하다. 제8회 가도카와 츠바사문고 소설상 금상 수상작이기도 한 <제로 럭키 소녀, 세상을 바꿔줘>는 미래가 보이는 기사리기 미우의 이야기다. ..... 난 미래가 보인다. 미래라고 햐도 보이는 건 나뿐 일뿐이다. 어떤 사람의 얼굴을 보면 그 사람에게 앞으로 일어날 '나쁜 일'이 영상으로 보인다. 나는 그것을 '미래 시력'이라고 말한다. p12 미래가 보이는 미우는 그것도 나쁜 일만 보이기에 어릴적 친구인 유키가 다친것이 자신의 잘못이라 생각하고 또 자신과 가까운 사람이 다치는게 두려워 마음을 닫고 살아간다. 중학생이 된 미우에게 같은 반 사와베 유미는 미술부에 같이 가자고 제안하고 그런 유미가 싫지 않는 미우는 함께 간다. 미술부원인 다키시마 유키토를 만난다.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다키시마, 미래 시력을 써서 정보를 공유하고 미우에게 힘을 합쳐 운명을 바꾸자고한다. 하지만 유키가 생각나 망설여지는데... "못 하겠다고 생각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어. 중요한 건 마음이야." p137 '할 수 없다'는 건 '하지 않기' 때문이라는 걸 p154 강한마음이 운명을 바꾼다. 그렇다. 운명은 마음이 만드는 것이다. p155 유튜버이자 미래 예언가인 유키우사의 정체는 책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2권이 나올 것 같다. 2021년 예정이라는데 늦어지나보다 2권 나와야하는데 어떻게 기다리누 ㅠㅠ 두 아이들의 영향으로 세상이 좋은 쪽으로 바뀌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