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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이는 강우랑 짝이 되면서 학교가 가기싫어졌어요. 어느날 하영이가 바다사진을 보며 하와이를 부산 해운대라고 하자 강우는 깔깔되며 크게 웃으며 하와이라고 잘난척을 했어요. 그러자 강우랑 친한 남자아이들까지 웃음보가 터졌죠. 하영이는 당장 교실을 뛰쳐나와 집으로 가고 싶었어요. 그러다 잘난척쟁이 혼내주기에 도전! 하영이는 어떤 방법으로 어떻게 혼내줬을까요? 뀨뀨!! 뀨뀨가 뭔지 아세요? 이것은 하영이 동생 다영이가 사용하는 언어 중 하나인데 하영이는 뀨뀨가 뭔지 아냐며 큰소리를 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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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초등학생이라는 점, 아직 말이 서툰 동생도 아! <잘난 척쟁이 혼내 주기> 감정이입되더라구요? 흐흣 사실 좋은 친구도 있고 같은 반이지만 불편한 친구와의 관계, 스스로 책읽기에도 부담없이 읽기 좋은 (10챕터로 나눠져있는데요, 1챕터당 3~4페이지 분량이라 책읽기 부담없어요 굿굿굿!!!)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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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도서 #잘난척쟁이 #마주별출판사
유독~~자신의 아는 것을 자랑을 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건 아이들에게도 마찬가지인데요, 어른이나 애나, 잘난척하는 애들은 ..참.. 뭔가 얄밉더라구요.
교수님이 이건 뭘까요? 물어보면 대답을 하는 아이가 있었어요. 그런데 다른 애들은 모르냐, 모르진 않죠, 물론 진짜 몰라서 대답 못하는 애들도 있지만, 알아도 그냥 대답을 안 하는 아이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아인 유독 다 대답을 하는 아이였어요.ㅎㅎㅎ 뭐 선생님 입장에선 좋은 학생이죠!!
혹은 자신이 가보았던지, 먹어본 거라든지, 그런 자랑거리를 하는 애들도 있어요,
이거 먹어봤다는 둥~하루종일 자랑을 해서 짝꿍인 하영이인 너무 피곤하고 싫다네요.
잘난척쟁이 강우때문에 학교도 가기 싫은 하영이 하지만, 학교는 왔고, 역시나 오늘도 놀림을 당하네요. 아침엔 신문을 읽는데 바다 사진이 나왔고 강우는 이걸 보고는 "방학 때마다 가는 곳이네~"이렇게 자랑을 시작합니다. 짜증이 난 하영이는 바다를 보고는 나도 여기 가봤다며 대응을 하는데요. 하지만, 그 바다는 해운대가 아닌, 하와이었고, 하영이는 하와이를 해운대라고 생각하고 말해버린 거죠,.
쉬는 시간에도 멈추지 않고 놀리기 시작하는데요. 화가 난 하영이는!!!
처음듣는 규규 당황한 강우는 그게 뭐냐고 하지만, 사실,...규규는 하영이네 동생이 과자를 발음을 잘 못해서 하는 말이었어요 지기 싫어서 아무 말이나 내뱉은 하영은 규규가 진짜로 있는 듯 이야기하기 시작하는데요. 그때 같은 반 마리도 거들어줍니다.
돌아가는 길에 친구 마리와 직접 규규를 만들기로 합니다 아무 맛이 안 나며, 냄새는 지독하고, 먹고 나면 규규라고 하게 되는 과자를요!
아기과자를 녹여서 은행에 문질려서 완성시킵니다.
하영이는 강우에게 규규를 보여줬고 지독하나 냄새에 다들 꺼려 하자, 하영이 먼저 먹고 규규라고 하고 이어서 마리도 먹고는 규규하자, 너도나도 먹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반에는 먹은 아이, 안 먹은 아이로 나눠지고 선생님도 이걸 보고는 먹고는 일부러 규규라고 해줍니다. 이제 온반에는 전부 공룡이 되었지요!
해독 약으로 초콜릿을 먹으면 사람으로 돌아온다며, 모두에게 나눠줍니다. 그렇게 규규의 사건은 마무리되는데요! 과연 이제 강구는 더 이상 잘난척하지 않을 가요?
잘난척!! 어찌 보면 아는 것을 표출하는 방법 중에 하나인데 꼭 그렇게 잘난척하면서 해야할까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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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하영이, 다영이(하영이 동생), 강우, 마리가 나와요. 학교 가기가 싫어진 하영이. 그 이유는 짝꿍 강우때문이에요. 강우는 반에서 키도 크고, 덩치도 가장 커요. 그래서 늘 남자애들을 우르르 몰고 다니며 대장노릇을 해요. 하영이는 그게 아주 꼴보기가 싫데요. 어느날 바다사진을 보다 하와이를 해운대로 얘기해버린 하영이는 강우에게 놀림받기 시작해요. 기차타고 가는데랑 비행기타고 가는데를 구분 못했다고 강우랑 강우가 친한얘들까지 와르르 웃음을 터뜨리는 바람에 교실은 난리가 나고, 소란스러워졌지요. 나름 하영이는 억울했어요. 다 비슷비슷하게 생긴 바다를 사진만 보고 부산인지 하와이인지 어떻게 아냐구요. 이 책은 일반 어른책보다는 크기가 크고, 색감이 따뜻하고 그림체가 귀여워요. 그리고 우리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한번쯤은 겪어봤을 이야기가 담겨있어 흥미진진해요. "하영이가 내모습이었더라면?", "내가 강우같은 친구였다면?" 처럼 내모습이나 친구모습 등 대입해 상상해보기도 재밌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뀨뀨"가 나오는데 사실 "뀨뀨"는 자신을 놀렸던 강우에게 복수하기 위한 하영이의 꾀에서 나온 상상의 음식인데 하영이의 거짓말이기도 해요. 그리고 그 거짓말을 동조했던 마리의 모습을 보면서 '거짓말'에 대해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무조건 나쁜 것인지, 착한 거짓말도 있는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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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모두 운동장에 나간 후 선생님은 하영이를 불러 이젠 공룡에서 인간으로 변신할 수 있도록 하라고 권면한다. 하영이는 아껴놓았던 초콜릿을 통해 규규를 해독하게 도와준다. 이렇게 함으로써 아이들은 다시 인간으로 되돌아 올 수 있었다. 아홉 살 같이 않은 ’마리‘와 동생과 짝 때문에 고생하는 ’하영‘이를 통해 우정의 의미를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책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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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딸아이 그렇게 잘난척하는 아이는 아니지만 학교생활에서 친구와의 관계는 매우 중요하기도 해서 잘난척쟁이 혼내주기를 읽어보게 하였어요.
학교에 가면 공부도 중요하지만 공부보다도 친구와의 관계가 정말 중요하고 힘들어하더라구요. 친구와의 사이가 좋으면 학교 가는걸 좋아하고 친구와의 사이가 좋지않으면 학교 가는걸 싫어하기도 하고 첫째를 통해서 많이 알게된 저였지요. 잘난척쟁이 혼내주기도 하영이가 하와이 바다와 해운대 바다를 구분 못해 놀림을 받게되고 억울해하던 하영이가 반격을 해요. 반격을 하면서 거짓말을 하게되고 다행히 친구 마이아 담임 선생님의 도움으로 진짜가 되어요. 사실 거짓말은 나쁘지만 선의의 거짓말이기에 담임선생님도 마리도 도움을 주고 하영이가 만들어낸 상상속에서 신나게 놀게된다는 이야기였어요.
친구들이 모두 공룡으로 뀨뀨하고 다니는 그림이 너무 귀여운거죠. 저학년 친구들이 읽기에 상상력도 생길수 있을꺼 같아요.
이 책은 친구 사이에서 다툼은 별거 아니라는것과 거짓말도 다 나쁜건 아니라 선의의 거짓말도 있다는 것을 알려줄수 있을꺼 같아요.
사실 코로나로 유치원에서도 아이들이 함께하지 못하게 혼자 놀게 한다는 애기를 듣고 너무 가슴이 아팠어요.
그래서 이번에 입학하는 둘째가 새로운 학교라는 곳에서 친구를 잘 사귈지 학교에 적응을 잘할지 걱정이 많이 되는데 잘난척쟁이 혼내주기를 함께보면서 학교 생활에 대해 친구들과는 어떻게 지내야할지 애기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마련해준거 같아요.
이제 입학을 하거나 적응을 하기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잘난척쟁이 혼내주기 책 추천드려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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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 동화가 재미있는 이유는 아마도 아이들이 직접 학교에서 겪는 일들이나 생활에 밀접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인거 같은데요.
이번 마주별에서 출판한 잘난척쟁이 혼내주기도 학교에서 일어날수 있을 만한 이야기를 주제로 표현한 글이랍니다.
새학기가 되어서 강우와 짝인 된 하영이는 강우의 잘난척때문에 학교가 너무나 가기 싫어서 늦장을 부리게되요.
여전히 수업시간에 자기 자랑에 한창인 강우...신문에 나온 바다를 보고 해운대로 착각한 하영이를 놀리느라 정신없는 강우랍니다.
이런 강우때문에 너무나 속이 상한 하영이
강우에게 뀨뀨 먹어본적 있냐면 있지도 않은 것을 물어보게되는데요. 강우가 당황하고 얌전해지는 것을 본 하영이는 기분이 좋아져서 낼 뀨뀨를 가지고 오겠다고 이야기해요 ..
이런 부분에서 우리 아이들이 학교에서 겪을 수 있는 일들을 다루고 있다는것을 알수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더 감정 이입이 잘 되는거 같아요. 어떻게 뀨뀨를 만들어야하는지 고민하던 하영이는 마리와 의견을 맞추어 뀨뀨를 만들기로하고 하영이네 집에가게되요.
하영이네 집에서 동생 다영이를 만나게되고 다영이에게 아이디어를 얻어서 다영이의 쌀떡과자로 뀨뀨를 만들게 된답니다.
이를 본 선생님이 상황을 보고 하영이에게 뀨뀨를 달라고하는데요. 하영이는 자신의 거짓말이 밝혀질까봐 걱정을하게되는데 선생님이 갑자기 말끝에 뀨를 붙이게되요. 이것을 보고 온 학생들이 다 하영이에게 뀨뀨를 달라고하고 먹고나서 다 뀨를 붙이게되요 ㅎㅎ
이렇게 놀이가 끝나고 선생님은 하영이를 불러 아이들에게 뀨를 풀어주라고 이야기하고 하영이는 아껴둔 초콜릿을 먹이면서 뀨의 마법을 풀어주게 된답니다. 하영이의 뀨뀨덕에 하영이네 반 친구들은 너무나 재미있게 놀게되고 집에 돌아와서 하영이 동생 다영이와도 웃음소리를 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친구 사이에서는 누가 더 잘났고 멎지고를 따지는게 아니라 우리 모두 다 같은 친구라는 것을 아는 계기가될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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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별 저학년 동화 5 잘난척쟁이 혼내주기 재밌는 그림 넌 이런거 없지? 하는 저 초록 머리애가 너무 싫은거 같죠? 왜그런아이 꼭 있잖아요. 잘난척 대마왕들 초등학교때 보면 그런아이들 있었던것같아요. 그러든지 말던지 신경을 안쓰는 편이라 별일없었긴해요. 전 남자아이들하고 더 많이 친한 여자아이들은 친한아이들 빼고는 그냥저냥 지내는 그런 스타일이였거든요. 그런데 저렇게 잘난척해대면 너무 싫어서 학교가기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을만도 하죠. 하영이는 강우와 짝이되고 나서부터 학교에 너무 가기 싫어졌어요. 강우가 잘난척 대마왕이거든요!
오늘도 가기싫어서 이불을 푹 뒤집어 쓰고 일어나기 싫어서 뒹글뒹글 저러다 혼나지 싶었는데 왠걸 엄마가 아닌 동생이 크아앙 하면서 난리브루스를 !! 하영이 동생 다영이가 공룡흉내를 내며 언니를 깨우네요. 귀엽기도 하지 ㅋㅋ 하영이는 아침마다 알람도 필요없겠네요!
느릿느릿 거북이마냥 학교에가서 지각을 하고 앉아서 조용히 있는데 강우는 잘난척을 하기 시작해요. 어린이 신문을 읽으면서 사진 한장을 보고 자기가 겨울마다 가는 곳이라고 이야기 하기에 하영이도 가봤다고 했더니 어딘줄 알고 그러냐는 무시하는 말에 해운대바다라고 했어요. 바다 사진만 보고 거기서 거기지 뭐 다르냐고요. 그렇지만 강우는 이때다 싶었는지 부산이 아니라 하와인데 어떻게 그걸 못알아보냐고 교실이 떠내려갈듯 크게 웃어대는 통에 아이들도 다웃게 되서 하영이를 웃음거리로 만들어버리는거 있죠. 어쩜 사람놀리는게 뭐가 재밌다고 강우 참 얄밉게 구네요. 이러니 하영이가 학교가기가 싫은거였나봐요.
하영이는 또 놀리는 강우를 보고 뀨뀨라는걸 아냐고 물어봤죠 뀨뀨는 다영이가 과자를 부를때 하는 말이였거든요. 이걸 알리가 있나요? 당황하는 강우를 보며 통쾌함을 느끼는 하영이 그런데 그런게 어딧냐며 무시하는 강우에게 편을들어주는 마리 자기도 들어봤다는거예요. 어머나 정말? 그런음식이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지만 알고보니 없어도 그만이지만 그냥 하영이 편을 들어준거라네요. 마리도 강우가 꼴배기 싫었던걸까요? 그럴때 있잖아요. 적의적은 친구라는..ㅋㅋ
내일 가져오기로 한 뀨뀨때문에 머리를 싸매는 하영이와 그냥 믿어준 마리는 하영이네집에서 뀨뀨를 만들기로 해요. 마리는 언니들이 많아서 동생이 있어서 부럽겠다며 다영이를 예뻐하고 잘놀아주기도 하네요. 언니가 많으니 동생있는 하영이가 부러울수도 있겠어요. 만든 뀨뀨... 아이들이 속아줄까요?
온통 뀨뀨세상! 그림만 보고 너무 웃겼는데요. 뀨뀨세상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시죠 이건 책에서 확인하세요. 이부분은 꼭 보시면 좋겠어요 감동적이거든요. 모두 뀨뀨거리는 상황 이상황이 어떻게 정리될지도 이야기 후반부에서 확인하시면 좋겠네요 ㅎ 그리고 거짓말을 대하는 선생님의 태도가 좋더라구요. 이런 선생님이 아이들을 가르쳐주셔야 할텐데. 어쩔수 없이 하게된거짓말이 불러온 일들 그걸 수습하기까지 여러일들이 벌어진답니다. 아이도 저도 웃으면서 봤던 이야기기도 하고 잘난척쟁이를 혼내주는 방법에 친구와 더 친해지는 계기가 되기도하고 비밀은 공유하면서 친밀해지잖아요 ㅎㅎ 하영이와 마리는 친해지고 강우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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