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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한 오늘 바로 읽어보았다. 장수를 넘길때마다 따듯하다 생각이 들었다. 부정적으로 들었던 말로 인해 인간관계에 오해도 있었는데 불편한 말로부터 벗어나야 하기보다 고민이 너무 많고 그로인해 나의 감정에 닿은 시간이 뺏기는 것도 쓸떼없이 너무 에너지가 소비된것 같다 . 반성하기도 하고 그리고 위로도 많이 받았다. 부정적인 말보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말도 많이 했다 . 말은 힘이 있다 그 말에 다른사람이 상처가 된다면 그 사람또한 편할수가 있을까 부정보다는 긍정으로 생각으로 바꾸는 연습도 해봐야겠다 . 이책을 읽으면 꼭 한번 다른분께도 추천드리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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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구매하고 처음 리뷰를 남깁니다. 작가님에 글 하나하나에 힘든 제 마음이 녹아내리는 걸 느끼고 한도끝도 없이 동굴 속으로 들어가려는 제 마음을 다시 잡아주는 걸 느꼈어요 아직 90프로 정도밖에 못읽었지만 다 읽으면 작가님 책 한권 한권씩 읽어보려 합니다. 평소 힘들 때 에세이를 읽으면서 다시 제 자리로 오는 데 정말 책에 힘이 대단함을 느껴요. 리뷰라는 거 자체가 귀찮고 번거로운 일이지만 작가님 책 속에서 리뷰 하나하나 읽으신다는 말에 저에게 힐링을 주고 계신 작가님에게도 조금이나마 제 리뷰로 힘이 되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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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지인에게 선물하려고 구매했어요. 인스타에서 사연을 읽어주는 여자 를 많이봐온 사람으로, 믿고 구매했습니다. 선물포장하기전에 조금 읽어보았는데, 사회생활에 많이지쳐있는 사람들이라면 공감도 많이되고 위로가되는 책일거같아요. 이런 종류의 에세이들은 무언가 가르치려는 느낌을 많이받아서 처음에는 살까말까했는데 가벼운 마음으로 봤다가 마음속에 큰 울림이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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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미 작가님 원래부터 좋아했어서 신작 나오신 거 알고 바로 주문했어요~! ?????? 표지가 일단 너무너무 예뻐서 완전 마음에 들었고요. 제목이 재미있다 생각했는데, 책의 내용도 그 이상으로 좋았어요. 직장생활이나 인간관계 에피소드가 저랑 겹치고 공감가는 게 너무 많았고 그래서 짜증 나고 인간에 지칠 때 조금씩 읽어야겠다, 위로가 되는 문장들이 페이지마다 많았어요. 이제 저도 삼키기 버거운 말은 거르기로 했습니다~ 작가님과 공감대 형성 중 :) 책이 넘 예뻐서 친구들에게 선물하기도 좋겠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