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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사랑과 따뜻함을 주는 명품동화 《오늘부터 밤톨이》
"큰 사랑과 따뜻함을 주는 명품동화 《오늘부터 밤톨이》" 내용보기
검고 맑은 커다란 눈망울로 우리를 쳐다보는 모습은 사랑스럽다 못해 아이의웃음에 반해버리는 설레임을 줍니다~경계 처음 세상의 모든것을 피하며 무서워하던 밤톨이는 다쿠토와 엄마의 사랑과관심으로 점점 밝은 모습을 찾아갑니다~낮선 경계심을 풀지 못하고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밤톨이에게 계속 대화를 하는 다쿠토~너무 따뜻하고 포근한 친구입니다~저도 우리 별이랑
"큰 사랑과 따뜻함을 주는 명품동화 《오늘부터 밤톨이》" 내용보기
검고 맑은 커다란 눈망울로 우리를
쳐다보는 모습은 사랑스럽다 못해 아이의
웃음에 반해버리는 설레임을 줍니다~

경계 처음 세상의 모든것을 피하며 무서워하던 밤톨이는 다쿠토와 엄마의 사랑과
관심으로 점점 밝은 모습을 찾아갑니다~


낮선 경계심을 풀지 못하고
사람들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밤톨이에게 계속 대화를 하는 다쿠토~
너무 따뜻하고 포근한 친구입니다~
저도 우리 별이랑 대화할때 행복해요~

다쿠토의 마음과 밤톨이의 마음을
글과 그림으로 참 예쁘게 잘 표현해놓은
동화책입니다~
또 다른 가족으로 함께 하며 유기견 시절의
아픔을 잊게 해주는 관계의 치유과정을
보듯이 밤톨이와 다쿠토의 마음성장을
보는듯 합니다~^^
m****1 2022.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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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밤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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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오늘부터 밤톨이>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소개되어 있어서 더 관심이 갔네요~ 일본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나봅니다.   저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 학생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다쿠토인 남자아이가 떠돌이 개를 입양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유기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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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책은 <오늘부터 밤톨이>입니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고 소개되어 있어서 더 관심이 갔네요~

일본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나봅니다.

 

저는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교사로, 학생들과 함께 이 책을 읽어보았어요.

다쿠토인 남자아이가 떠돌이 개를 입양하게 되는 이야기예요

유기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지금,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일으킬 수 있을 것 같아요

 

반려견에게 관심이 많은 우리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사람을 피하고 무서워하던 밤톨이는

가정에 입양되면서 밝은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반려견을 키울 때 고려해야 할 점이 많다는 점을 책에서 알려주는 것 같아서 좋은 교재가 될 것 같아요!

아침시간에 추천도서로 두었는데, 아이들의 반응이 좋아서 다함께 다시 읽고 생명존중교육을 해보았어요

지루한 수업이 아니라 함께 만들어가는 수업을 한 느낌이라서

 

아이들도 모두 뿌듯해했네요~

 

아이들과 아침 시간에 나누어 읽어 보았어요!

글씨가 커서 그런지 아이들이 술술 잘 읽어가네요~

아이들은 모두 밤톨이가 귀여워서 본인도 키우고 싶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어요~

모든 생명을 소중히 하는 마음을 아이들과 함께 나눈 것 같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아이들과 나눈 이야기

귀엽다고 강아지를 무작정 키우기보다 준비를 철저하게 해야 한다.

강아지도 외모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

밤톨이가 행복하면 좋겠다.

강아지도 생명이기 때문에 행복하게 자랄 권리가 있다.

강아지를 키우기 전에 신중하게 고민해야 한다.

강아지를 키우는 사람은 책임을 가지고 키워야 한다.

등등

아이들의 어른스러운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a*****3 2022.03.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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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밤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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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끝나면 휴가지에 많은 반려 동물들이 버려진다고 하죠. 그럼 그 동물들은 떠돌이 개, 길고양이가 될테구요. 반려동물이라고 하지만 길거리에 어슬렁거리는 개나 고양이를 만나면 두려운 마음부터 들어요 제게도 이런 경험들이 몇 번 있었는데 책 속 주인공 아이도 그런가 봅니다.   다쿠토는 등굣길에 꼬질꼬질한 떠돌이 갈색 개를 봅니다. 친구들이 떠돌이 개를 놀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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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이 끝나면 휴가지에 많은 반려 동물들이 버려진다고 하죠.

그럼 그 동물들은 떠돌이 개, 길고양이가 될테구요.

반려동물이라고 하지만 길거리에 어슬렁거리는 개나 고양이를 만나면 두려운 마음부터 들어요

제게도 이런 경험들이 몇 번 있었는데 책 속 주인공 아이도 그런가 봅니다.

 

다쿠토는 등굣길에 꼬질꼬질한 떠돌이 갈색 개를 봅니다.

친구들이 떠돌이 개를 놀리며 킥킥댔지만 다쿠토는 웃으면 갈색 개가 슬퍼할까 봐 웃지도 않아요. 집에 돌아온 다쿠토는 엄마랑 아침에 만났던 개에 대해 얘기 하다가 갈색 개를 데려와 기르기로 결정했어요. 문제는 떠돌이 개라 사람을 잘 따르지 않을 것 같다는 거죠.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는 전단지를 만들어 알린답니다. 그리고 우여곡절 끝에 데려온 갈색 개에게 밤톨이라는 이름을 지어주지요. 밤톨이는 집에 와서 밥도 잘 먹고 점차 적응해 갑니다. 그리고 다쿠토는 밤톨이 소식을 새로운 전단지로 만들어 마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게시판에 붙였어요. 숲에 있던 개를 무사히 데리고 왔습니다라고요. 그리고 그 후에 정말 감동적인 장면이 나오는데 직접 책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책은 2019년 일본 후쿠오카의 한 마을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작가 안즈 유키가 알게 되면서 쓰여졌다고 해요. 떠돌이 개를 사랑하는 마을 사람들의 마음이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 이야기였죠. 유기견, 유기묘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끝까지 책임지려는 다쿠토와 엄마 그리고 한 마음으로 자신이 지어준 이름으로 밤톨이를 불러 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웃들의 모습이 너무 따뜻하게 다가왔던 책이였어요.

 

그리고 가나자와 마유코 작가님의 그림으로 탄생한 밤톨이와 다쿠코의 그림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꼭 책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이 책을 읽으며 아이들과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 대해 얘기 나누면 좋을 것 같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e*****6 2022.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늘부터 밤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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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딱 좋은 크기네요. 제가 애정하는 시 필사 노트와 함께 놓아봅니다. 잘 어울려요.당분간은 달강달강 이 그림책을 손에 넣고 지내게 될 것 같아요. 앉은 채 고개를 살짝 돌린 저 포즈, 눈망울 가득히 별빛이 내려앉은 듯 반짝거리는 두 눈이 마치 저를 바라보는 듯 생생하네요.표지 그림 속 귀여운 갈색 개의 이름은 '오늘부터 밤톨이', 숲에서 떠돌이 생활을 했지만 이제는 가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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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딱 좋은 크기네요. 제가 애정하는 시 필사 노트와 함께 놓아봅니다. 잘 어울려요.
당분간은 달강달강 이 그림책을 손에 넣고 지내게 될 것 같아요.
앉은 채 고개를 살짝 돌린 저 포즈, 눈망울 가득히 별빛이 내려앉은 듯 반짝거리는 두 눈이 마치 저를 바라보는 듯 생생하네요.
표지 그림 속 귀여운 갈색 개의 이름은 '오늘부터 밤톨이', 숲에서 떠돌이 생활을 했지만 이제는 가족이 생겼답니다.
뒤표지에서는 다쿠토와 엄마, 그리고 밤톨이가 다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일반적인 반려견 가족들의 모습과 다를 바 없네요.

떠돌이 개가 있었어요.
잡초 더미 위에서 꼬리를 축 늘어뜨린 채 불안하게 서성이곤 했지요. 늘 꼬질꼬질 때가 묻어 있었어요.
아이들이 놀려대면 슬금슬금 숲속으로 사라졌고요.
다쿠토는 그 개가 웬일인지 마음에 걸렸어요.

''그럼 그 개도 언젠가 잡혀가는 거예요?''

엄마와 다쿠토는 개를 집에 데려오기로 합니다.
하지만 쉽지 않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야기를 따라가 보아요.

-이 숲에 있는 갈색 개를 기르려고 합니다!
여러분이 도와 주세요.-

먼저 숲 근처 게시판에 전단지를 붙였어요.
그리고 개와 조금씩이라도 친해지고 싶어서 숲으로 놀러 갔어요. 준비해간 간식을 주려고 했지만 개는 다가오지 않아요.
그러던 어느 날 동물보호센터에서 연락이 왔어요.
개를 붙잡았다고요. 센터 직원이 그 전단지를 본 모양이에요.

-''괜찮아, 무서워하지 마. 우리는 너를 도와주려고 온 거야.''

센터 직원은 사람에게 길들지 않은 개라 데리고 가도 잘 따르지 않을 거라고 했어요.

-''그래도 괜찮아요!''-
''조금만 기다려 줘. 금방 다시 올게.''-

개는 웅크린 채 다쿠토를 물끄러미 바라보기만 했어요.
스토리 전개가 흥미로워요. 특히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느낌이 너무 좋아요. 우리집 강아지가 심심해 하는 모습을 그대로 빼닮았어요. 그럴 때마다 저는 만사를 제치고 강아지랑 놀아 주거든요.

-동글동글한 눈, 둥글게 말고 있는 갈색 몸.
''엄마, 이 개에게 이름을 지어 줘도 돼요?''-

그렇게 떠돌이 개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어요.
이름을 가진다는 것은 무슨 의미일까요?
불러 줄 그 누군가가 생긴 것이지요.
이제는 더 이상 외롭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겠고요.

드디어 밤톨이를 데리러 가는 날입니다.
엄마와 다쿠토가 어떻게 밤톨이를 데려 올 수 있을 지 궁금해졌어요.
센터 직원도 걱정을 하네요.
엄마는 케이지와 케이지를 서로 붙여보자고 제안했어요.
아무리 그래도 밤톨이가 전혀 움직이려고 하지 않아서 과연 그게 가능할까요?
그러자 지금까지 꼼짝도 하지 않고 웅크리고 있던 밤톨이가 코를 킁킁거리며 느릿느릿 몸을 일으켰어요.
앗!
밤톨이는 새 케이지로 들어가더니 풀 위에 엎드려서 눈을 감았어요.

-''우리가 해냈어요!''-

어떻게 된 일일까요?
요건 책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기를요.
이후에는 밤톨이가 반려견으로 적응해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표현하고 있어요. 저는 울컥하다가 결국엔 눈물을 흘리기도 했는데요.
실화를 바탕으로 쓴 책이라고 하니 더욱 놀라웠어요. 2019년 일본 후쿠오카의 한 마을에서 실제 있었던 일을 작가 안즈 유키가 알게 되면서 탄생되었다고 하네요. 하이라이트는 바로 이 장면입니다.

-숲에 있던 개를 무사히 데리고 왔습니다.-

헛!
이건 생각지도 못했어요.
코코, 호두, 희망이, 뭉치, 까미, 해피, 초롱이, 루씨, 후추, 보리, 모카, 별이...
전단지에 붙은 쪽지들을 하나씩 읽어나가는데 가슴이 막 뜨거워졌어요.
밤톨이가 웃고 있네요.
개들이 기분이 좋으면 정말 이렇게 웃거든요.
그림 보면서 또 감탄합니다.

-떠돌이 개가 착한 주인을 만나 행복해지는 뻔한 이야기가 아니다. 생명을 책임지려고 용기를 내보는 아이, 우연히 마주친 생명체에 대한 사람들의 따뜻한 관심이 잘 녹아있는 아름다운 이야기다.
치유와 위로가 필요한 지금의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가 아닐까?-출판사 서평

반려동물 1000만 시대!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2021년 기준 대한민국 국민 27.9%가 반려동물과 생활하고 있다고 합니다. 인간과 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은 시대적 담론이 되었습니다. 《오늘부터 밤톨이》는 바로 그러한 문제들을 잘 짚어내고 있습니다.

그립고 소중한 옛친구같은 책을 만났습니다. 곁에 두면 가슴이 따뜻해지고, 바라보고만 있어도 미소짓게 하네요.
동화책이지만 어른들에게도 충분히 감동적입니다.
개를 좋아하는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어요.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n*******s 2022.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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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밤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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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잡초 더미 위에 커다란 갈색 개가 불안하게 서성대고 있습니다. 슬금슬금 도망가는 개를 보고 아이들은 웃지만 다쿠토는 개가 슬퍼할 것 같은 생각에 웃지 않습니다.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개 이야기를 했더니 그 개를 기르자고 제안합니다. 그 개가 무서워 보여서 잠시 망설이기는 했지만 다쿠토는 개를 기르는데 동의 합니다. 그런데 그 개를 집으로 어떻게 데려와야 할까요?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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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잡초 더미 위에 커다란 갈색 개가 불안하게 서성대고 있습니다.
슬금슬금 도망가는 개를 보고 아이들은 웃지만 다쿠토는 개가 슬퍼할 것 같은 생각에 웃지 않습니다.
집에 돌아와 엄마에게 개 이야기를 했더니 그 개를 기르자고 제안합니다.
그 개가 무서워 보여서 잠시 망설이기는 했지만 다쿠토는 개를 기르는데 동의 합니다.
그런데 그 개를 집으로 어떻게 데려와야 할까요?
다쿠토는 개와 친해질 수 있을까요?

2019년 일본 후쿠오카의 한 마을에서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쓰여진 동화입니다.
곳곳에 떠돌이 개에 대한 배려와 관심이 보여집니다.
개를 데려오기 위해 개에게 다가가는 모습도, 동물보호센터에서 집으로 데려갈 때도 개의 마음을 먼저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쿠토는 개의 이름을 밤톨이라고 부르기로 합니다.
그러나 밤톨이는 동네사람들에게 코코, 해피 뭉치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고 있었습니다.
밤톨이는 떠돌이 개였지만 다양한 이름만큼이나 다양한 방법으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었던겁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 많아진 만큼 버려지는 반려동물도 많습니다.
반려동물과 인간이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떠돌이 개른 데려와서 잘 키웠다라는 일반적인 내용과는 조금 다른 이야기들이 펼쳐져서 잔잔한 감동을 주는 동화입니다.

*책연어린이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l*****6 202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연어린이 “오늘부터밤톨이”
"책연어린이 “오늘부터밤톨이” " 내용보기
책연어린이 “오늘부터밤톨이” 개를 좋아하지만, 그 개는 무섭다하지만그럼 그 개가 잡혀가게되면 어쩌지?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떠돌이 개와 그 개를 발견한 아이의 이야기예요. 단순히 착한 주인을 만나서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아닌, 아이가 한 생명 떠돌이 개를 책임지는 이야기. 생명체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책 이였어요. 다른 감동 포인트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건 서점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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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연어린이 “오늘부터밤톨이”

개를 좋아하지만,
그 개는 무섭다하지만
그럼 그 개가
잡혀가게되면 어쩌지?

이 책은 실화를 바탕으로
떠돌이 개와 그 개를 발견한
아이의 이야기예요.

단순히 착한 주인을 만나서
행복해지는 이야기가 아닌,
아이가 한 생명 떠돌이 개를
책임지는 이야기.
생명체에 관한
아름다운 이야기책 이였어요.

다른 감동 포인트가
하나 더 있는데
그건 서점에서
한번 보시길 추천드려요.

요즘 유기견,
또는 길 고양이 사건사고가
많은데 진짜 한 생명체를 소중하게
생각해줬으면 하네요.
제발 이런일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실화바탕 이야기책
“오늘부터밤톨이”
가슴 한켠을
따뜻하게 해준 책이였습니다.






k******9 2022.02.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