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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쓰는 것이 너무 힘든 과정입니다. 아이들이 직접 쓰고 하기까지 이끄는 건 더 어렵더라구요 더욱이 꾸준하게 하는건 더 더 어렵더라구요 수학 진짜 잘하는 아이는 읽고 씁니다 책을 통해 탐구노트를 어떻게 쓰면 잘 쓰는지 알고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엄마표로 하려면 엄마가 교육과정을 알고 미리 준비하여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을 다독하고 실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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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입시에서 가장 중요한 수학! 기승전결 수학!! 이라고 하는데 막상 학교에는 수포자가 수두룩 하다. 유치원생부터 연산 수학 학원을 시작으로 고등학교 3학년까지 수학 학원을 열심히 다니는 학생들은 많지만 수학을 좋아한다는 학생은 찾아보기 참 어렵다. 이 책에는 초등 저학년때 일상 생활속에서 아이들이 수학을 어떻게 접하고 어떻게 배우고 또 어떻게 기록하면서 공부할 수 있는지 아주 구체적인 예시를 모아놓은 책이다. 이 책에는 물론 아주 모범적인 예시가 실려있겠지만 처음에 아이에게 방법이나 태도 습관만 잘 안내하면 집에서도 못할께 뭐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엄마표 수학에 좋은 길잡이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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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 6학년 학부모로 여전히 수학공부를 어떻게 시켜야할지 갈피를 못잡는 도중 만나게 된 이 책은, 아이의 수준과 능력에 맞는 학습! 흥미를 느끼게 하는 공부!가 중요하다는것을 다시금 깨닫게 만들었다. 대치동 수준이나 수학경시대회준비는 엄두도 못내긴하지만, 내 아이들의 상황에 맞게, 차근차근 책을 읽고 탐구노트를 작성해 가다보면 좋은 결과도 나올수 있을것만 같다. 그리고 그런 교육철학에 맞는 학원운영을 실천하는 저자들이 신기하고, 그 결과가 대치동에서 성과로 나타난다는게 더욱 신기했다. 머리말에 있는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밤하늘의 별처럼 자기만의 별빛으로 빛나는 존재들입니다'라는 구절이 뭉클하게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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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에도 많은 고민을 했지만 이 시기를 지나면서 극단적인 주위를 보면서 늘 고민하게되는 교육의 방향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깊게 생각해보았습니다. 더불어 이렇게 해야겠구나..하는 가이드라인을 받아서 든든한마음입니다.다양한 추천도서와 예시 주제와 탐구노트가 적용해볼 용기를 주었습니다. 책에서 본 내용을 바탕으로 잘 적용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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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하고, 꼭 필요한 이야기가 있는 책.. 장황하게 수학공부 어떻게 해야한다를 기술하기 보다는, 엄마의 아이에 대한 사랑이 어느 순간부터 무너지면서, 추가적으로 가장 중요한 실전팁과 수 많은 수학동화 고를 시간을 줄여주는 도서 추천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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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도 수학, 사고력 수학, 교과 수학, 연산.... 수학의 바다에 풍덩하는 요즈음... 위로 갈수록 수학... 오로지 닥수라는데, 평범한 아이일수록 전략과 방향을 잘 잡고가야 시간낭비 없이 할 수 있겠더라구요… 책이나 동영상들 도움받아가며 최선을 다해보려 추천책들 읽어보고 있습니다 아직 초저인 지금보다는 앞으로 염두에두고 적용해볼 내용들인 것 같아요. 아직 완독은 아니지만 분명 도움되는 내용들입니다! 가을 중 완독과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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