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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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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6권을 읽었다. 원래는 5권을 먼저 사려고 했는데 배송이 늦어 그냥 믿고 6권과 7권을 구매했다. 왜냐하면 내가 4권까지 읽어봤는데 이 만화는 물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신기하다 이래서 만화책은 묵혀두지 말고 빨리 사서 봐야 된다는게 내 생각이다. 아 그런데 차나왕요시츠네는 갑자기 절판된게 우울하다. 원래 내가 구매하고 있었는데 그냥 그때는 왜 중고를 고집했는지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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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6권을 읽었다. 원래는 5권을 먼저 사려고 했는데 배송이 늦어 그냥 믿고 6권과 7권을 구매했다. 왜냐하면 내가 4권까지 읽어봤는데 이 만화는 물건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신기하다 이래서 만화책은 묵혀두지 말고 빨리 사서 봐야 된다는게 내 생각이다. 아 그런데 차나왕요시츠네는 갑자기 절판된게 우울하다. 원래 내가 구매하고 있었는데 그냥 그때는 왜 중고를 고집했는지 내가 알수가 없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23.06.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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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 6권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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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요시오카 키미타케 작가님의 '템플' 6권입니다. 유즈키의 득도식을 앞두고 여느때와 같이 미아와 아카가미가 열심히 수행받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미카즈키데라의 세 자매중 막내 쿠라게의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 또한 만화를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템플과 같은 과하지않은 선남선녀들의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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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리뷰할 만화는 요시오카 키미타케 작가님의 '템플' 6권입니다. 유즈키의 득도식을 앞두고 여느때와 같이 미아와 아카가미가 열심히 수행받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은것같습니다. 그리고 미카즈키데라의 세 자매중 막내 쿠라게의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매력 또한 만화를 보는 내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템플과 같은 과하지않은 선남선녀들의 청춘 일상물 만화가 또 나왔으면 좋겠어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r******8 2022.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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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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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6. 섹시한 누님들이 잔뜩 나와 한 청년을 두고 온갖 모략을 모락모락 벌이는 인기 만화이다. 개인적으론 나도 저 템플에 가서 여러 여자들과 즐기고 싶을 정도로 남자들을 위한 하렘, 발할라를 아주 잘 묘사했다고 한다 물론, 주인공 남자는 굉장히 순박한 편이며 여자들을 즐기기 보다는 삶을 즐기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나는 결코 그렇지 않을 테지만. 다음 편에서 절의 생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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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플6. 섹시한 누님들이 잔뜩 나와 한 청년을 두고 온갖 모략을 모락모락 벌이는 인기 만화이다. 개인적으론 나도 저 템플에 가서 여러 여자들과 즐기고 싶을 정도로 남자들을 위한 하렘, 발할라를 아주 잘 묘사했다고 한다 물론, 주인공 남자는 굉장히 순박한 편이며 여자들을 즐기기 보다는 삶을 즐기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다. 나는 결코 그렇지 않을 테지만. 다음 편에서 절의 생명의 결과가 결정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a 2022.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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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을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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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오카 키미타게 작가님의 템플 6권입니다. 사실 이 작가님은 그랑블루 시리즈로 잘 알려진 분이지요. 그랑블루에서는 작화를 담당하던 분이었는데, 그래서인지 본인이 직접 원작을 맡은 작품속에서도 곳곳에 약을 한사발 드링킹한듯한 개그신이 남발하고 있네요ㅋ 물론 개그만큼은 그랑블루가 좀 더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는 있습니다. 작품 구도가 00년대 하렘물 구도라 약간은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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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시오카 키미타게 작가님의 템플 6권입니다. 사실 이 작가님은 그랑블루 시리즈로 잘 알려진 분이지요. 그랑블루에서는 작화를 담당하던 분이었는데, 그래서인지 본인이 직접 원작을 맡은 작품속에서도 곳곳에 약을 한사발 드링킹한듯한 개그신이 남발하고 있네요ㅋ 물론 개그만큼은 그랑블루가 좀 더 강력하다는 평가를 받고는 있습니다. 작품 구도가 00년대 하렘물 구도라 약간은 옛날 생각도 나곤 하는 럽코물입니다. 6권도 기대가 되네요.

k*****8 2022.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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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승방에서 생활하는 남자 주인공의 러브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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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발매될 때마다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 <템플> 시리즈의 제6권이 오는 2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매번 만화를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나는 이 만화 <템플>이 좋은 제작사를 통해 딱 지금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수준으로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진다면, 그동안 우리가 볼 수 있었던 여러 러브 코미디 애니메이션을 모두 씹어먹을 수 있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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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발매될 때마다 너무나 재미있게 읽고 있는 만화 <템플> 시리즈의 제6권이 오는 2월을 맞아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매번 만화를 볼 때마다 생각하는 거지만― 나는 이 만화 <템플>이 좋은 제작사를 통해 딱 지금의 <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 수준으로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진다면, 그동안 우리가 볼 수 있었던 여러 러브 코미디 애니메이션을 모두 씹어먹을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만화 <템플> 시리즈는 평소 여자들을 홀리고 다니는 집안 출신이었던 주인공이 그 번뇌를 끊기 위해서 절에 들어가서 금욕을 목표로 생활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그런데 우연찮게 주인공이 들어간 절은 오직 여자들― 그것도 미녀와 미소녀만 있는 여승방이었고, 그곳에서 각자만의 개성을 가지고 있는 히로인들과 함께 두근거리는 이벤트가 벌어지거나 성실하게 일하거나 하는 모습이 그려지는 만화다.

 

오늘 읽은 만화 <템플 6권>은 주인공 아카가미를 본격적으로 의식하기 시작해 자신이 품은 마음이 '호감'을 넘는 '사랑'이라는 것을 깨닫는 츠쿠요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츠쿠요가 꾼 꿈부터 시작해서 그녀가 아카가미를 의식하기 시작하자 보여주는 여러 모습이 너무나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만화를 읽는 내내 얼마나 웃었는지 모른다. 역시 <템플>에서 최고의 히로인은 바로 츠쿠요이지 않을까?

 


 

만화 <템플 6권>에서 중요한 사건은 그들이 있는 절의 존폐를 걸고 단가의 지원을 받기 위한 여러 작전을 준비하는 일이었지만, 막상 이야기는 츠쿠요와 지난 5권에서 자신의 의도를 분명하게 밝힌 카구라 두 사람의 시점을 통해서 그녀들의 마음속에 싹튼 마음을 보여주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특히, 이번 6권에서 메인이라고 말할 수 있었던 츠쿠요의 모습은 하나부터 열까지 정말 좋았다.

 

자신이 아카가미를 의식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은 츠쿠요는 이전과 같이 아카가미를 대하지 못하면서 당황했다. 그리고 자신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친구들을 초대해서 이와 관련된 고민을 털어놓는다. 하지만 친구들은 츠쿠요가 좋아하는 사람의 이름이 악명 높은 변태 일가의 아카가미라는 사실을 알자 아카가미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1박을 하는… 다시 말해 템플을 하는 전개로 이어지게 된다.

 

여기서 아카가미는 변태 같은 모습보다 아주 반듯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츠쿠요의 친구들에게 합격점을 받게 되지만, 그 사실을 알 리 없는 아카가미는 늘 평소와 같은 모습을 지낸다. 우리에게 중요한 건 해당 장면에서 볼 수 있는 츠쿠요의 모습으로, 츠쿠요가 아카가미에게 완전히 콩깍지가 씌어서 아카가미의 일거수일투족 하나하나에 '멋져…♡'라고 말하는 모습은 얼마나 귀여웠는지 모른다.

 

그렇게 츠쿠요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끝난 이후에는 다시금 아카가미와 유즈키 두 사람에게 초점을 맞춰서 현재의 절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이야기가 그려진다. 여기서 어르신…들이라고 말하기 보다 그동안 절을 후원해 온 단가의 사람들을 만나 투자를 부탁하는 모습부터 시작해 앞으로 절을 어떤 방향으로 이끌어가면서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할 것인지 뜻을 전한다.

 


 

만화 <템플> 시리즈는 겉을 본다면 일단 무조건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하렘 설정을 가진 러브 코미디 만화다. 하지만 그 만화의 안을 본다면 단순히 주인공과 히로인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가슴 두근거리는 이벤트만 아니라 진지하게 오늘을 고민하고, 진지하게 자신이 맡은 바의 일을 고민하는 주인공과 히로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만화다. 그래서 나는 이 만화 <템플> 시리즈를 무척 좋아한다.

 

아마 만화 <템플> 단행본이 약 10권 정도가 된다면 차후에 애니메이션 기획도 분명히 진행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졌을 때 더욱 잠재력이 터질 수 있는 요소를 두루두루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뭐, 어디까지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앞서 말했던 대로 만화 <템플>이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는 날에는 이 작품이 해당 분기, 아니, 해당 연도의 절대적인 패왕이 되지 않을까 싶다.

 

그러니 평소 러브 코미디 만화를 좋아한다면, 주인공과 히로인들이 그리는 가슴 두근거리는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꼭 이 만화 <템플> 시리즈를 구매해서 읽어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국에서 오는 2022년 2월을 맞아 발매된 만화 <템플 6권>이 일본에서 나온 최신 단행본이기 때문에 지금 구매해서 읽어도 늦지 않았다. 정말 이 재미있고 즐거운 작품을 한 사람이라도 더 알게 되었으면 한다! (웃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o*****s 2022.0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