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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사람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큰 인연이 없는 이들의 이야기도 항상 따뜻히 경청하며 배려하는 그녀를 종종 '신디'라고 부른다. 진로상담 하면서 사람들에게 보다 나은 방향을 늘 알려주는 '신디렉터'의 줄임말이다. 흔히 책은 작가를 닮는다고 한다. 늘 깊이 흐르는 강물처럼 과하지 않으면서도 차분한 어조로 '다정한 옆집 언니가 좀 알려줄께~~' 컨셉으로 초등부터 중ㆍ고딩으로 순식간에 커나가는 변화무쌍한 우리 아이들과 어떻게 하면 부모도 이들과 '따로 또 같이' 잘 성장할지 그 툴들을 하나 하나씩 친절히 알려주고 있다. 온갖 마켓팅으로 억지로 만든 짧은 기간에 반짝하는 베셀이 아닌 은근하지만 오래 가는 아궁이의 군불처럼 좋은 영향을 끝없이 미치는 스테디셀러가 되길 기대해본다. 조만간 2쇄 소식이 들려올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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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육아에 관심이 많은 나는 육아 서적이 있으면 관심있게 찾아보는 편입니다.
일년후면 아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터라 무엇을 준비하면 좋을까 궁금하던터에 눈에 들어오는 책이 있었는데 좋은 기회가 생겨 책을 읽게 되었어요.
살면서 자신을 챙기기보다는 다른 사람들을 많이 신경쓰며 살아온 사람들이 참 많아요.
그런데 자신을 챙겨야하는 때가 있죠. 그것은 바로 육아를 할 때입니다. 왜냐하면 자녀는 바로 나의 영향을 받기 때문이죠. 아이가 우는 모습, 행복하지 못한 모습을 보면 내가 울 때나 내가 행복하지 못한 모습을 볼 때보다 마음이 더 아파요. 그래서 아이의 행복을 위해 먼저 나의 행복을 챙겨봅니다.
이 책은 행복한 자녀를 키우기 위한 행복한 엄마가 되기 위한 실천법들이 가득한 책입니다.
47개의 워크시트들을 하나씩 해나가며 행복한 엄마의 길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책을 읽고 워크시트를 하나하나 적어가며 '육아(育兒)이기 이전에 육아(育我) '라는 저자의 말처럼 나를 성장시키는 길을 걸어갈 수 있었습니다.
가장 첫 걸음은 긍정 확언이라고 하는데요. 학부모와 자녀들이 할 수 있는 긍정확언들을 소개해주고, 또 좀 더 공부해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참고할만한 책들을 소개해 주어 너무 유용했습니다.
아침마다 긍정확언을 하고 있지만, 저의 긍정력도 좀 더 업그레이드 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이었어요. 매주 주말마다 아들과 함께도서관에 가고 있지만, 단순히 도서관만 가는 것이 아니라 자녀와 소통하고 또 도서관을 활용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세번째는 감정코칭이에요
'감정 코칭이란 '아이의 마음은 공감하지만 행동에는 분명한 한계를 주어 바람직한 방향으로 이끌어주는'관계의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엄마 교과서 - 신여윤 저>
적절한 훈육이란 정말 어려운 일인데요.
저자는 '비폭력 대화'의 기술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읽으면서 자녀와 다투지 않고 대화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 뒤로 자녀의 꿈, 직업 찾기 등의 내용과 함께 일과 삶을 조화롭게 살 수 있는 방법등을 소개해주는데요 오랫동안 부모자녀 코칭을 해오신 저자의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이어서 책을 읽으며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책이 두껍지 않고 실천 방법들과 함께 쉽게 설명을 해주고 있어 초보 엄마 아빠들이 함께 읽으면 정말 좋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육아 초보들에게 강력 추천드립니다.
*본 서평은 성장판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의 도서지원을 받았지만 서평은 저의 주관적인 감상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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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자 신여운은 부모와 자녀의 소통하고 행동하고 성장하는 관계를 상징하는 '소행성 관계'로 강의를 시작했고, 현재 공교육 안에서 두 아이를 주체적으로 키우려고 노력하며 부모자녀 코칭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특이한 목차로 구성되어 있고, 부록에는 '나'와 '엄마'에 대해서 알아갈 수 있도록 워크시트가 제공되고 있다.
1교시부터 시작하여 7교시까지 내내 아이들의 육아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경함을 통하여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그렇게 되도록 구성하고 있다.
엄마가 행복한 육아를 꿈꾸어야 자녀와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다. 이 책은 부모로서 아이와의 관계, 소통, 감정코칭, 꿈 찾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부모의 역할을 저자의 경험으로 풀어서 체계적이고 실질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초등 엄마뿐만 아니라 중등 및 고등 엄마들도 읽어 보면 좋은 지침서 같은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이 책은 '가장 나쁜 교육'을 대신하여 부모가 해야 할 따뜻하고 현실적인 자녀교육 수업 이야기를 촘촘하게 담아낸 육아서가 아닌 육아서이다.
결론적으로 말하고 싶은 것은 아이들이 성장하면서 어쩔 수 없이 겪어야 할 다양한 가치 전쟁, 안고 살아야 할 분화된 정체성으로부터 아이를 보호하고 내성을 길러줄 부모(특히 엄마)의 역할에 지침이 될 책이다.
부모와 자녀 간의 원활한 소통과 관계는 아이의 학업 성취와 인성 발달의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인 밑바탕이 된다고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성장판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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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성장하는 소신있는 초등맘을 위한 자녀교육 가이드! 저로서는 아이들과의 소통왕의 모습을 많이 배우는 후배맘인 터라, 이렇게 정리해서 알려주는 신간도서가 너무나 반갑고 고맙게 느껴지게 된답니다 :) 알찬 내용을 가독성 있게 정리하여 부담없는 책이라 초등부근 부모님이시라면, 부모자녀코칭 전문가, 여윤쌤의 가이드를 편안하게 받아보셔요.
아이들이 학교에서 공부하듯 :) 우리 부모도 아이의 성장을 보며 함께 공부해야하지요. 사실, 그래서 책의 구성부터도 참 재밌었어요. 아이들이 교과서를 이용하듯, 부모도 교과서로 :)
안정된 육아를 하려면 양육자 자체도 중요한 터. 책은, 그리하여 '긍정확언'의 2교시를 통해 양육자에 대해서도 함께 챙기고 있답니다.
마음의 에너지를 채우는 '긍정 확언'! 자기긍정 → 자존감 → 자기 계발의 단계로 자존감을 세우고, 나에 집중하기를, 단순히 마음가짐으로만이 아니라 아이들이 연필들고 체화하 듯, 우리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써보면서 부모 자신에 대해, 발전의 과정을 밟아보도록 독려하고 있어요. 책에서도 물론 예시를 알려주기는 하지만, 아이디어를 더 얻고 싶으시다면, 참고도서도 권해주고 있으니 또 다른 이들의 생각도 더해볼 수 있게 팁을 주고 있네요.
전 특히, 3교시 수업이 초등맘들에게 에너지를 더 불어넣어줄 것 같았더랍니다. * 소행성 관계 : 소통하고 행동하고 성장하는 관계
아이들의 세계를 더 크게 만들어줄 수 있도록, 부모는 아이들보다 먼저 태어난 보호자로서 환경이 되어주어야하지요. 아이와 세계를 이어주는 부모가 소통하고 행동하고 성장하는 관계를 제대로 만들 수 있도록 규칙과 방법을 3교시에서 구체적으로 다루고 있어요. 몸소 체득하는 경험들을 넘어, 책을 활용하도록 도서관에 대한 활용도 알려주고 있으니 자녀교육서 <엄마 교과서>를 통해 많은 조언을 얻을 수 있답니다.
저자는 감정코칭연구소장이니만큼, 특히 감정코칭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많아요. 몸으로의 대화도 물론 아이들에게 중요하지만 아무래도 대부분은 언어적인 소통이 많지요. 아이들이 감정을 어떻게 알아내고 사용해야 할 지, 다양한 방법으로 감정코칭을 놀이처럼 키워볼 수 있는 여러 방법이 많네요. 강의를 통해 아이들과 직접 행했던 저자의 여러 예시들을 활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또한, 아이들이 건강한 언어생활을 체득할 수 있도록 우리 부모들도 좋은 언어습관이 필요하지요. 평화 언어생활을 위한 원칙들을 안내해지고 있기를 부모자녀간의 생활에서 큼직한 틀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성인이 되기 전, 청소년기에서의 아이의 변화는 말해뭐해~ 싶지요. 슬기로운 청소년 부모가 되기 위해 아이가 어찌하여 이렇게 달라지는가 알고 있어야하는 것 또한 너무 당연하고요. 대충 청소년기에는 이래... 하고 알고는 있지만 역시 교과서라는 책 제목이 기가막히게 딱이다 싶게, 청소년기 뇌의 변화를 명료하게 알려주어서 현상에 대한 이유를 딱! 알게 되네요 :) 뇌의 능력이 증가하다보니, 적응하느라 어리석은 의사판단도 정리정돈도 어려운 혼란한 상황이 일어나곤 한다고.
더불어, 청소년기에는 감정코칭 뿐 아니라 중요성이 더해지는 분야가 있으니, 바로 '자녀 진로'이겠죠. 아이를 파악하고, 어떻게 진로지도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여러 관점들도 함께 알려주고, 대화를 하면서부모의 대화규칙도 함께 알려주고 있으니, 청소년 부모라면, 꼬옥~ 참조하세요!
한 인간을 키우는 육아(育我)! 아이의 성장을 돕는 엄마의 성장, 꾸준히 슬기롭게 함께 성장하는 엄마가 되도록 <엄마 교과서>로 현명한 부모가 되어 보아요. 감정코칭, 진로지도를 함께 배워보는 자녀교육서 <엄마교과서>! 감사히 읽었습니다 :)
명료한 자녀교육 가이드와 함께, '엄마'의 역할을 스스로 정리해볼 수 있는 워크시트도 함께 제공되고 있으니 열심히 공부해봅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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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습서도 아니고 참고서도 아닌 엄마를 위한 교과서란다. 자습서는 스스로 읽힐 수 있는, 자습(自習)의 개념인데, ‘엄마’도 엄마 노릇은 처음 하는 것이라 자기 혼자 하기에는 막막함이 따른다. 참고서는 자습서를 뗄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스스로 학습 마무리를 한 다음에 유형 파악이나 실력을 점검하기 위해 읽는 문제집의 형태이다. 엄마 역할을 얼마나 잘했는지에 대한 기준도 없거니와 평가할 수 있는 항목이 있는 것도 아니다. 더더군다나 커트라인이 있는 것도 아니기에 ‘엄마’ 뒤에 참고서를 붙이기에는 애매하다.
아이를 키우다 어려움이 생겼을 때 일일이 아이를 먼저 키운 선배 엄마들을 붙잡고 다니며 물어볼 수도 없다. 『엄마 교과서』는 초보 엄마들이 알아야 할 것들을 다 담아놓은 '육아 통조림'이다. 물론 아이를 두셋 키워도 아무런 고민 없이 양육할 수는 있다. 이 책은 신체적으로 건강한 것만이 아니라 정서적으로 사회적으로 건강한 아이를 키우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양육하는 엄마의 마음 건강이 중요하기에 ‘긍정 확언’을 통해 지치지 않도록 하고, ‘관계 나들이’를 통해서는 엄마 자신과의 관계, 자녀와 타인과의 관계 더 나아가 사회와의 관계를 잘 맺는 방법을 안내한다. ‘감정 코칭’ 수업을 통해 자칼의 언어보다는 기린의 언어를 사용해 관계를 회복하는 과정을 다루며 ‘북극성’을 찾는 수업을 통해 아이의 진로는 물론 엄마의 진로를 찾는 방안에 대해서도 언급한다
이 책은 인터넷을 검색하거나 자료를 일일이 찾아서 알아야 할 것을 한 권에 담아놓고 있어 수고로움을 덜어준다. 태양 아래 새로운 게 어디 있을까. 이 책 한 권으로 감정 코칭이나 진로 지도도 적용할 수 있다. 엄마는 물론이고 아이와 함께 하면 좋을 버킷리스트도 있어서, 자녀와 한번 해보는 것을 권한다.
프로페셔널 스튜던트가 되려면 남들이 쓴 책을 활용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고 있는 이때 샐러드볼에 갖가지 야채가 담긴 샐러드를 단번에 섭취할 수 있는 방안이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이 책은 빨리 습득해 아이 키우는 선수가 됨은 물론 엄마 스스로도 성장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 걸쳐 소개하고 있다. 더 깊은 내용을 알고 싶을 때는 분야별로 구체적으로 다룬 책을 읽어서 보완하면 된다.
가르치는 과정에서 성장한다는 교학상장처럼 아이를 키우면서 엄마도 한 뼘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이다. 『엄마 교과서』육아(育兒)가 아니라 아이 키우는 엄마 자신의 정서적인 면에서 사회적인 면에서 성장을 독려하는 축복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서 育我하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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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평은 성장판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출판사의 도서 지원을 받았지만 서평은 저의 주관적인 감상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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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기로 접어들면서 아이와 감정소비가 많아지고 서로의 마음이 다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다. 모든 것이 처음이고 때로는 서툴기만 한 육아 초보 부모인 나와 남편. 아이의 마음을 알아가는 길을 걸으며 나를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고 스스로를 위로해본다. 아이의 마음을 알아가며 소통할 수 있도록 감정 코칭해주셨던 부분이 많은 도움이 되었고 얼굴 표정에서 감정이 드러나고 평가가 아닌 관찰을 통해서 아이에게 전달하는 부분이 인상깊었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보고 내 감정을 섞지 말아야겠다. 노력하는 엄마가 되어야겠다. 아이와 경험을 쌓고 같이 성장할 수 있었던 작가의 경험을 통해 우리가족의 소확행에 대해 생각해보며 나만의 워크시트를 작성해봐야겠다. 시간이 없어 부모교육을 듣지 못하는 맞벌이 부모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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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저자와 온라인으로 만난 인연으로 이렇게 책까지 먼저 받아서 읽어 보게 되어 너무나 반갑고도 고마웠다. 나보다 조금은 먼저 육아의 길을 걸어간 인생 선배로서 쓰여진 이 책은 나에게 도움이 될만한 유익한 내용들이 차고도 넘친다^^ 작년 강의를 들을 때만 해도 아무런 계획이 없었던 내가 지금은 직업을 가지고 일을 하게 되었는데 책 내용중에 엄마들에게 무조건 나가서 일을 가지라고하는 부분에서 많은 위안과 힘을 얻게 되었다 . 늦둥이(?) 둘째가 학교에 처음 들어가자마자 코로나가 유행하게 되어 거의 일년은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시간만 보낸듯 했는데 2학년이 될 때에는 다행히저학년 우선 매일 등교가 가능해져서 나 역시 학교에서 녹색어머니회와 도서관 어머니 봉사활동을 신청하였다. 하지만 코로나가 시간이 지날 수록 그 세력이 더 커지면서 도서관 봉사는 커녕 도서관 구경도 못하고 또 일년이 지나서 너무나 아쉬웠다. 올해는 직장을 다니면서 학교봉사와는 거리가 멀어졌지만 아이들과의 건강한(?) 거리두기가 저절로 생기게 되어 걱정이 좀 되었는데 책을 보고 오히려 강력 추천할 필수 요건인 듯 여겨져서 정말 잘한 일인듯 싶은 맘에 뿌듯함이 든다. 이제 찬찬히 책 속에 있는 빈칸들을 손글씨로 정성스레 써나가면서 진정한 육아(나자신)를 해보기로 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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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과 불안으로 가득한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책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여러 곳에서 강의를 하며 현장에서 엄마들의 목소리를 듣고, 모든 엄마들이 육아에 대한 고민을 딛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지금까지의 경험을 더 많은 엄마들과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만들게 된 정말 귀한 노하우가 들어있습니다. 2교시 긍정 확언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는 일제유심조, 일단 마음을 먹으면 무슨 일이든 해낼 수 있다는 매우 긍정적인 메세지 전달하지요, "나는 멋져.나는 잘해.나는 성장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침에 긍정의 주문을 거는 확언의 힘! 3교시 소행성 관계 소통하고 행동하고 성장하는 관계, 코로나시기 아이나 어른이나 집에 있는 시간이 많다 보니 휴대폰을 끼고 사는 경우가 많은데 휴대폰은 되도록 가족끼리 규칙을 재미있게 정해서 일정한 시간만 사용하기! 지속적이고 정기적인 도서관 나들이 활용하고 아이가 작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책 내용들이 하나하나 일깨워주고 공감이 되었고 알려주신 팁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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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를 키우면서 아이들과 어떻게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 헤 주고 있다.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실질적으로 그런 소통을 어떻게 할 수 있는 지 소소한 팁들을 안내한다. 또한 가정에서 직접 아이들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활동할수 있는지 첨부된 자료들을 통해 바로 실천해 볼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다. 직접 경험을 통해 축적된 저자의 노하우를 책을 통해 살펴볼수 있고 적용해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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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minitube/222940054206 항상 긍정적으로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귀한 경험의 나눔을 실천하시는 여유 신여운 작가님 이 책은 육아를 함에 있어서 엄마인 나 자신을 알아가고 돌보며, 많은 정보 속에서 아이와의 적절한 관계와 소통을 통해 육아의 방향을 잡도록 매우 구체적인 방법으로 도움을 준다. 예를들면 아이와의 관계 맺는 방법,진심으로 소통하는 방법(긍정 확언 루틴, 비폭력 대화, 4단계 감정코칭법), 좋아하는 일 찾아보기, 일과 삶을 조화롭게 살 수 있는 방법 등등 무엇보다 가장 와 닿았던 육아(育兒)이기 이전에 육아(育我) 자녀교육에 도움을 받기위해 책을 읽었는데 결국 엄마인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나 보살핌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친절하게 알려주신 정말정말 감사한 책 *본 서평은 성장판 서평단 활동으로 도서 지원을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엄마교과서 #신여윤?#학부모 #독서 #나돌봄 #긍정 #육아 #소통 #비폭력대화 #감정코칭 #진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