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를 좋아하는 초등학생 아이를 위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표지도 제목도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다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우주라는 단어에서 오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도서라 생각이 됩니다. 부모와 함께 읽고 대화를 해본다면 더욱 더 좋은 독서의 시간이 될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책도 요즘엔 소재가 너무 다양하고 해서 그냥 무턱대고 구매하기가 어려운데 좋은 소재로 흥미까지 잡아주는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