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다는 국비유학생으로 뽑혀 영국으로 보내졌지만, 왠일인지 파리에 머물고 있다.
함께 건너온 세이찌는 시즈노에게 보내는 편지를 대신 써주면 그런 시마다를 걱정스럽게 지켜보고 있는데...
또 다시 시마다와 세이찌 콤비의 이야기군요...
이 콤비의 이야기를 즐거워하는 분도 있겠지만, 저는 이들 콤비의 이야기가 주가 되는 건 별로에요.
개연성도 없이 엉망진창 유쾌하기만한 이야기일 게 분명하거든요...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