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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독성이 좋고 매우 재미있다는 평점들이 많아서기대를 많이하고 구입하게되었다. 개인적으로는 앞부분은 재미있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이 마치 한 인간이 역경을 이겨내고 강력한 의지로 성공을 쟁취하는 휴먼드라마 같은 내용을 싣고있는 것처럼 되어있던데, 내가읽은 바로는 매우 단편적이고 비슷비슷한 내용이 중반부 까지 내내 이어진다. 가독성이 좋은것은 왜 그런가하면, 별 내용이 없고 단편적이고 아무 감흥이 없는 어린시절, 젊은시절의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반복적으로 나열되어있기 때문이다. 윌 스미스의 긍정적인 에너지를 좋아하고 초반부 내용까진 의외의 내용들도 많아서 유튜브에서 윌 스미스의 초창기 음악도 찾아들으면서 즐겁게 읽었는데 중반부로 갈수록 너무 똑같은 내용이 끊임없이 반복되어 도대체 왜 이렇게 두꺼운 책으로 만들었을까 안타까운 마음도 들었다. 마크 맨슨이라는 초대형 베스트셀러 작가와 공동작업하여 베스트셀러 느낌나게 쓴것은 좋았다. 아참. 그리고 번역은 정말 정말, 이 책 번역한 사람과 교정 교열 본 사람들은 반성을 좀 해야한다. 도대체 얼마나 급하게 찍어댔길래 기본적인 주어술어 일치도 되지않고 이정도로 믿을수 없을만큼 오역 오타가 많은 번역은 내 생애 거의 처음보는것 같다. 시간이 매우많고 윌 스미스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팬이라면 사서 읽어볼만하다. 나는 시간이 많지않은 직장인이라 중반까지 읽은 이 시점에 이 책을 접으려고한다. 예스24에서 본 평점이 저렇게 좋은것은 전부다 공짜로 돌린책으로 서평단을 꾸려서 평점을 올린건지, 내가 책을 제대로 이해를 못해서 재미를 못느낀건지 그저 궁금할 따름이다. 암튼 내겐 그랬다. 안타깝지만, 결론은 실망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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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스미스를 잘 아는 편은 아니다. 분명 여러번 작품에서 마주한 적은 있고, 그의 얼굴이 익숙하고 그의 이름이 익숙하다. 하지만 그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가지려고 노력한 적은 없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나니 그의 세계를 어느 정도 이해한 기분이 들었다. 앞으로 이 사람을 보면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되지 않을까? 그만큼 여러가지 경험을 담은 글이라 인상이 깊었던 것 같다. 물론 이런 책 하나를 읽었다고 모니터 너머의 사람을 다 이해했다고 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그 사람의 뒤에 있는 이야기를 알면, 그 사람의 행동이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 정도는 이해할 수 있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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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1 연기를 함에 있어, 캐릭터의 두려움을 이해하는 것은 그의 혹은 그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두려움은 욕망을 만들고 욕망은 행동을 촉진한다. 이러한 반복적인 행동과 예측 가능한 반응이 훌륭한 영화 캐릭터의 요소이다. p44 자기만의 규칙을 가지고 자기만의 작은 세계에서 사는 건 때론 장점이 될 수도 있지만 조심해야 할 부분도 있다.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서는 안 된다. 언제나 결과가 뒤따르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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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사람들의 자서전을 읽으라는말에 윌스미스를 좋아하진않았지만 바로구매해서읽었다 우선책을 받은순간 너무두꺼워서 깜짝놀랐다 그래도 내용은 쉽게쉽게 읽혀서 괜찮았는데 어느순간 흥미가떨어져서 읽다가 말았다 그러던중 시상식에서 따귀를 날리는 영상이 올라와 뭐지 이사람한테배울게있나싶어 안읽고있지만 올해안으로는 다시읽어볼생각이다 읽다가편견이생겼지만 다시편견을벗어내고 읽으면 왜따귀를 날렸는지 이해가될수도있을거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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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읽지는 않았어요~ 윌스미스의 책은 순수하게 좋아하는 배우가 지은이라 구매하게 되었는데. 늘 웃고 좋은 인상이 강했던것에 비해 어린시절의 인생은 반전이었습니다. 아직 다 읽지못해 정확한 리뷰는 어렵지만, 글은 쉽게쉽게 잘 읽히고 윌스미스의 우리가 몰랐던 사실들을 낱낱히 파헤쳐 볼수있는 책으로 보여집니다. 괜찮은 내용이 많고 좋은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