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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식물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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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렇게 체계적으로 식물 키우기에 대해 다룬 책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식물을 제대로 키워본 적이 없는 식물 초보들에게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똥손이라서 식물들을 떠나보낸 줄 알았는데 그동안 너무 정보 없이 키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대로 식물을 키워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식물 카드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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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이렇게 체계적으로 식물 키우기에 대해 다룬 책을 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특히 식물을 제대로 키워본 적이 없는 식물 초보들에게 무척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똥손이라서 식물들을 떠나보낸 줄 알았는데 그동안 너무 정보 없이 키웠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대로 식물을 키워보고 싶으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사은품으로 받은 식물 카드도 좋아요.

s*********5 2021.12.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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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식물에 대해 알 게 해준 ‘식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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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데려온 식물을 죽일 때마다 똥손이라 그런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알 게 됐다. 식물을 죽인 이유는 똥손이라서가 아니라 식물을 물만 주면되는 대상으로만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도입부에는 식물을 키울 환경과 식물에 대한 지식을 점검해보는 체크리스트가 있는데 하나씩 체크해보면서 아차 싶었다. 너무 뭘 몰랐구나 하면서 앞으로 알려주는 내용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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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서 데려온 식물을 죽일 때마다 똥손이라 그런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을 통해 알 게 됐다. 식물을 죽인 이유는 똥손이라서가 아니라 식물을 물만 주면되는 대상으로만 생각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도입부에는 식물을 키울 환경과 식물에 대한 지식을 점검해보는 체크리스트가 있는데 하나씩 체크해보면서 아차 싶었다. 너무 뭘 몰랐구나 하면서 앞으로 알려주는 내용에 대해 집중하게 됐다.

상담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이 책의 내용은 참 세심했다. 직접 알려주는 듯한 문체에 주의할 점과 팁을 보기좋게 명시했다. 무엇보다 사례 이미지가 사진이라서 쉽게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고, 관련 이미지를 따로 검색해보지 않아도 되는 것이 편리했다. 식물을 키우는데는 빛, 통풍, 온도, 습도, 흙, 영양분 등 필요한 여러 요소들이 있는데 물만 주면 된다는 참 안일한 생각으로 식물을 대하고 있었다.

주요 내용을 숙지하니 마무리로 나에게 맞는 식물군이 어떤 것인지 체크하고 찾아볼 수 있도록 해줬다. 나의 환경 조건은 그룹3에 해당되었고 베고니아, 필로덴드론, 싱고니움, 안스리움을 키우기 좋은 환경이었다. 각 식물에 대한 안내와 팁도 함께 있어 마치 처방받은 후 친절한 안내를 받는 느낌이었다.

이 책을 보고 식물을 키우는 관점이 바뀌었다. 새로 키우게 될 식물들이 기대된다. 마치 참고서 같은 이 책을 자주 열어보게 될 것 같다 :)

j*****5 2021.11.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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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감 있는 식물집사가 되기 위한 필수 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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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학교에서 식물이 자라는 것에 필요한 것은 햇빛, 물, 흙 이라고 배우고 방학 때 강낭콩키우기, 관찰하기를 한 기억이 있다.성인이 되어 내 공간을 꾸밀 때 식물은 그 공간을 채우는 초록색 인테리어 소품의 존재였다. 내가 배운 것과 하는 것은 물주기뿐..열심히 물만 주었더니 살아 남은 것은 물을 좋아하는 식물 뿐이었다. 분명 무엇인가가 잘못되었다.그래서 좀 더 식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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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학교에서 식물이 자라는 것에 필요한 것은 햇빛, 물, 흙 이라고 배우고 방학 때 강낭콩키우기, 관찰하기를 한 기억이 있다.
성인이 되어 내 공간을 꾸밀 때 식물은 그 공간을 채우는 초록색 인테리어 소품의 존재였다.
내가 배운 것과 하는 것은 물주기뿐..
열심히 물만 주었더니 살아 남은 것은 물을 좋아하는 식물 뿐이었다. 분명 무엇인가가 잘못되었다.
그래서 좀 더 식물을 잘 키우고 싶어서 선택한 책.
식물 상담!!

식물상담
이 책은 이렇게 말한다.
식물을 잘 키우기 위해 우선 식물을 알아야 하고,
공부를 해야 한다.
나의 자녀를 잘 키우기 위해 내 자녀의 특성을 알고, 자녀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기본으로 알아야 한다.
나는 지금까지 내가 좋아해서 키우고, 내가 아는 방식으로 키웠던 것이다.

초록색 식물 사진만으로 힐링이 되고, 읽을수록 자신감이 붙는 정보들~!
이 책을 당신도 읽는다면 반려식물을 입양할 책임감을 가진 집사의 자격이 충분하다고 느끼게 될 것이다.
이제, 나는 이 책을 책장에 읽고 넣어 두는 책이 아닌, 화분 옆에 두고 필요할 때 마다 펼쳐보며 흙 때 뭍은 나만의 식물레시피책으로 사용할 것 같다.



n******1 2021.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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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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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참.. 키우면 키울수록 궁금증은 더 늘어나게 되는 것 같다. 지금은 식물을 남들보다 조금.. 아주 조금 더 많이 키우다 보니 물을 주는 것은 익숙해졌고, 이제 제법 나도 잘 키울 수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때인데 그럼에도 내 마음과 같지 않게 반응하는 식물을 보면 내가 뭘 또 잘못한 거지? 나는 하는 만큼 했는데 뭘 더 할 수 있을까라고 좌절하는 순간이 온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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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은 참.. 키우면 키울수록 궁금증은 더 늘어나게 되는 것 같다.

지금은 식물을 남들보다 조금.. 아주 조금 더 많이 키우다 보니 물을 주는 것은 익숙해졌고, 이제 제법 나도 잘 키울 수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때인데

그럼에도 내 마음과 같지 않게 반응하는 식물을 보면 내가 뭘 또 잘못한 거지? 나는 하는 만큼 했는데 뭘 더 할 수 있을까라고 좌절하는 순간이 온 적이 있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 내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미처 몰랐던 식물 특징이 그냥 그러한 경우도 있다는 걸 알게 되어

한편으론 홀가분하기도 하고, 앞으로 무엇을 더 해보면 좋을지 해답을 찾은 것 같기도 하다.

특히 붉은 새순의 색깔이 예뻐서 데려온 마삭의 그 황홀했던 색이 빠지고 초록색으로 변한 모습을 보고 (초록색 마삭이 예쁘지 않다는 건 아니지만)

이건 왜 변했지? 언제 다시 붉어지는 거지 하염없이 쳐다보고 있던 기억이 났다.

그때의 나에게 시간이 그리고 계절이 해결해 줄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고 해주고 싶다.

 

 

 

u*****a 2021.11.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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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집사 생각보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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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데 도대체 꽃도 피우지 못하고 웃자라기만 하는 화분을 보면서 언제 분갈이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가지 치는 시기도 모르고 해서 식물 상담이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 책만 읽고 나면 식물을 잘 키우는 집사가 되는 줄 알았다. 책을 읽고 나서는 생각보다 준비하고 알아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우리집은 남서향으로
"식물 집사 생각보다 어렵다!!" 내용보기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데 도대체 꽃도 피우지 못하고 웃자라기만 하는 화분을 보면서 언제 분갈이를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가지 치는 시기도 모르고 해서 식물 상담이라는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이 책만 읽고 나면 식물을 잘 키우는 집사가 되는 줄 알았다. 책을 읽고 나서는 생각보다 준비하고 알아야 할 것이 많다는 것을 새삼 알게 되었다. 

우리집은 남서향으로 아침빼고는 하루종일 햇빛이 쏟아지는 햇빛 부자집이다. 앞에 막는 건물도 없어서 날씨가 좋은 날은 해가 하루종일 비추는 공간이 있다. 이 책을 읽고 식물에게 필요한 것은 빛 뿐만 아니라 바람, 물도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습도계도 필요하고 식물의 원산지도 알아야만 식물에게 맞는 환경조건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지금 우리집에서 키우는 식물들은 다육이나 물을 자주 않아도 잘 자라는 종류로 대부분 아열대 지방에서 자라는 식물들이었다. 식물들의 원산지의 환경을 알아야 식물이 잘 자라날 수 있는 조건을 만들어 줄 수 있다는 작가의 글에 충격을 받았다. 아무 생각없이 물만 잘 주면 잘 자랄 줄 알았던 내가 어리석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살아있는 모든 것에는 책임이 따르는구나!! 

이 책을 읽고는 환기 한 번 시키지 않고 실내에서 키우는 식물들에게 미안해졌다. 바깥 먼지가 들어올까봐 베란다 창문을 열어본 적이  거의 없다. 이런 환경 속에서 잘 자라준 식물에게 감사할 뿐이다. 

식물 상담이라는 책은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다는 단순한 원리를 깨닫는 책이었다. 세상에는 쉬운 일이 없구나! 노력한 만큼 돌아오는 구나! 식물을 잘 키우는 데에도 이렇게 노력이 필요한 데 다른 일은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것을 깨닫는 책이 되었다. 

YES마니아 : 로얄 b*******u 2023.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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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 잘 키우기위한 기본을 말한다
"식물 잘 키우기위한 기본을 말한다" 내용보기
우리 집 거실과 베란다에는 다육이로부터 시작해서 화분이 100여개가 있다. 물주고, 분갈이 하고, 영양관리 등 모든 걸 아내가 담당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시든 잎사귀 정리와 가지 정리하는 정도다.   작년부터 작업실이 생겨 선생님 한 분이랑 같이 쓰고 있는데, 선생님께서도 꽃을 좋아하시고 해서 작업실 환경에 맞게 수경식물, 다육이 등 여러 개의 화분을 키우고 있다. 살
"식물 잘 키우기위한 기본을 말한다" 내용보기

우리 집 거실과 베란다에는 다육이로부터 시작해서 화분이 100여개가 있다.

물주고, 분갈이 하고, 영양관리 등 모든 걸 아내가 담당하고 있다.

내가 하는 일은 시든 잎사귀 정리와 가지 정리하는 정도다.

 

작년부터 작업실이 생겨 선생님 한 분이랑 같이 쓰고 있는데, 선생님께서도 꽃을 좋아하시고 해서 작업실 환경에 맞게 수경식물, 다육이 등 여러 개의 화분을 키우고 있다.

살아있는 생명들을 작업실 환경에 맞게 잘 키우기 위해 식물관리 도서를 검색하다가 가드너 강 세종님을 알게 되어 식물 상담을 구매하게 되었다.

지금은 식물에 대해 초보이지만 꼼꼼한 설명을 천천히 읽다보면 아주 전문가급은 아니지만 식물을 좀 더 사랑하며 키우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여러 번 읽고 난 다음, 강 세종님의 다른 서적들도 구매해서 읽어야

겠다.

식물상담은 선인장, 다육이처럼 주로 푸른 잎을 가진 아열대 식물 등을 잘 키우기 위한 기본 설명을 하고 있다.

a****7 2022.0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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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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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이십사에서 구매한 강세종 작가님의 식물 상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리뷰 읽기를 접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리뷰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초보 식집사로서 인터넷이나 유툽에 있는 잡다한 정보는 잘 봐지지가 않아서 책으로 구매해봤는데 잘읽히고 심지어 재밌기까지 하네요.읽으면서 앱도 깔아서 확인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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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이십사에서 구매한 강세종 작가님의 식물 상담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으니 원하지 않으시는 분은 리뷰 읽기를 접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리뷰이니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보 식집사로서 인터넷이나 유툽에 있는 잡다한 정보는 잘 봐지지가 않아서 책으로 구매해봤는데 잘읽히고 심지어 재밌기까지 하네요.
읽으면서 앱도 깔아서 확인해보고 집에서 키우는 식물도 확인하며 읽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b********8 2023.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