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장 결혼, 위장 연애는 들어봤어도 위장 맞선은 첨이라 호기심이 들었어요 남주가 능력있는 의사에 집안마저 빵빵하니 보는 맛이 있네요 여주가 헛소리하는 전남친에게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고 그 얘기가 남주가 여주를 뺏었다는 얘기로 소문이 나서 그 소문을 잠재우고자 남주와 여주가 맞선을 본걸로 위장을 하는 내용이네요 달달하면서 유쾌한 이야기라 가볍게 읽기 좋았어요 |
| 예전에 봤던 거 실수로 재구매해서 돈아깝지만 ㅠ 소설 자체는 결코 돈이 아깝지 않은 너무 재미있고 좋습니다 메디컬 물은 드라마로는 봐도 로설로는 잘 안 봐지던데 이 작가님은 메디컬물 장인이시라 믿고 봐도됩니다 작가님 의료계 종사자이신건지 궁금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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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 작가님의 위장맞선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강영주 작가님의 다른 작품을 재미있게 읽어서 이작품도 대여의 기회가 있어 읽어보았는데요 역시 술술 읽히고 재밌어요 그리고 남여주인공 모두 매력적이고 내용도 잔잔하고 괜찮았어요 추천합니다 |
| 강영주 작가님께서 쓰신 위장 맞선을 읽고 쓰는 후기입니다. 작가님 작품은 예전부터 많이 봤는데 오랜만에 보는 메디컬 로맨스서 좋네요. 유괘발랄한 내용이라 고구마 없어서 좋았고 남자 주인공 여자 주인공 로맨스 소설 다운 캐릭터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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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부임한 완벽인기남 교수와 전공의4년차 여주의 로맨스 이야기 입니다. 회식날 여주의 전남친(쓰레기)의 질척거림으로 여주는 애인이 있다고 거짓말을 하는데 정황상 그 자리에 남주가 나타나게 되면서 전남친이 남주가 여주의 애인임을 오해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급 진행이 되는데 남주가 여주의 억울한 부분을 지켜주는 부분이 너무 멋있구요 실력도 아주 월등히 높지만 재력또한 아주 빵빵한 완벽남인 남주! 여주의 쓰레기 전남친이 자신의 배경을 무기삼아 남주에게 대들어 보이다가 남주의 할아버지 회사의 건강검진 이용병원임을 알게되어 남주가 병원교체를 지시하면서 비굴해 지는 모습또한 너무 통쾌해 지는것도 있어요!!!ㅋ 남주가 여주를 존칭하면서 대해주는 모습이 설레이게 좋았구요~ 여주의 어려운 형편으로 인해 결혼을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에 남주가 기다려 주는 부분도, 남주의 가족중에 부친은 악날하지만 외조부는 손자와 예비손부를 생각하는 마음이 너무 멋있고, 당찬 여주의 모습이 너무 좋았습니다! |
| 강영주 작가님의 위장 맞선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달콤 스탬프에 대여로 뜨길래 소개글 읽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생각보다 더 유쾌하고 흥미진진해요. 여주는 빚을 빼고는 성격도 좋고 예쁘고 머리도 좋은 다 가진 사람ㅋㅋ 남주도 다 가졌어요. 아 남주는 돈도 가졌네요. 생각보다 고구마도 없고, 고구마 생기려다가 마는 그런 시원시원한 내용입니다. 이 커플 귀엽고 주변인들도 멋져요. 남주 아버지가 좀 별로지만 대신 할아버지가 좋습니다. 진짜 멋진 분이시더라구요. 대여로 사서 아쉬워요. 그냥 구매면 좋았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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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 작가님의 [eBook] [대여] [세트] 위장 맞선 (총2권/완결)을 읽고 쓰는 리뷰 입니다. 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 되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강영주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는데요. 달빛 대여 이벤트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처음보는 작가님인데 취향이 저랑 잘 맞아서 좋았어요. 큰 고난 없고 인물들의 귀여운 모습을 편한 마음으로 볼 수 있던 점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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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이야기는 로맨스소설 중에서 선호하는 주제여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이번에는 뇌 쪽 전공의가 나오네요 신경외과 전문의 남주와 여주 과거에 남친때문에 여주는 머리가 아파오기 시작했는데 그 소문에는 남주 또한 관련되어 있어 더 머리가 아픈 여주 였다. 소문이 커지자 남주의 계책으로 남주와 여주는 위장 맞선을 본 것으로 하기로 하는데 남주와 여주는 과거에 조금은 인연이 있었다. 그런데 여주는 기억 못하고 있고 남주는 정확히 기억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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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 작가님의 위장 맞선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글 내용에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SJ 대학병원 신경외과 펠로우 1년차인 지유는 개소리하는 전남친을 떼어내려고 거짓말을 했다가 전남친때문에 지유와 태하사이의 이상한 소문이 나면서 교수인 태하와 지유가 엮이게 되는데요. 메디컬물의 로코물인데 그냥 가볍게 보기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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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 병원내 입지가 불안정해진 대학병원 펠로우인 여주인공 임지유, 두루두루 잘난, 새로이 부임해ㅜ온 교수인 남주인공 권태하. 오해와 착각으로 인해 얽히게 된 두 사람이 결국 사랑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인데요, 두 사람 모두 의사라는 설정이, 뇌섹녀/뇌섹남 조합을 좋아하는 제게 잘 안 맞아서, 나름 재미있게 읽넜어요. 다만, 여주인공인 지유의 주변 상황 때문에 좀 짜증스럽고 답답하긴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