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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쌤의 유튜브를 보다 찾게 된 책. 오랜 육아휴직 끝에 복직하면서 솔직히 감을 많이 잃었다. 그래서 복직한 작년에는 오로지 생존을 위해 시간을 보냈다. 그러다가 이제 조금 숨통이 틔이면서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교육과 관련된 책들을. 10권넘게 동시 구입 후 읽기 시작. 나의 삶에 도움이 되는 책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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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과 유튜브에 빠진 어린이들을 어떻게 하면 움직일 수 있을까? 그런 어린이에게 몸을 움직이는 놀이는 한 낱 귀찮은 일에 불과한 것들이다. 이미 디지털로 농후하게 길들여진 아이들은 몸을 움직이는 소소한 놀이를 즐거워하기 어렵다. 그렇다고 이런 어린이들이 언제까지 게임과 유튜브만 하게 놔둘 것인가? 그래선 안된다. 이 책은 그런 어린이들도 가볍게 참여해서 땀 흘리며 놀 수 있는 수많은 처방을 제시한다. 뭐라도 해보자. 하다보면 나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