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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onsumer Trend Insights (트렌드 코리아 영문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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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onsumer trend insights 올해도 어김없이 출간된 트렌드 코리아 2022는 발매되자마자 엄청난 판매수를 올리며 화재가 되었다.   올해는 어떤 트렌드가 2022년 한국을 이끌게 될까. 주식하는 사람,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이 분야에 몸담고 일을 하고 있는 사람, 한국의 경제 소비 마케팅에서 직접 일을 하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2022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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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consumer trend insights

올해도 어김없이 출간된 트렌드 코리아 2022는 발매되자마자 엄청난 판매수를 올리며 화재가 되었다.

 

올해는 어떤 트렌드가 2022년 한국을 이끌게 될까.

주식하는 사람,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 이 분야에 몸담고 일을 하고 있는 사람, 한국의 경제 소비 마케팅에서 직접 일을 하고 있는 사람뿐만 아니라 2022년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읽어볼 만한, 읽어야 할 책 임은 틀림없다.

 

내가 이 시리즈 책을 처음 알게 된 건 작년 '미자모'카페 독서모임에서였다. 그저 경제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읽을 책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막상 접하고 나니 요즘처럼 급변하는 세상에 경제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들도 알면 정말 좋을 상식들과 삶에 밀접한 내용들이 제법 많이 담겨 있어서 놀랬던 것 같다. 그렇게 22년도 트렌드 코리아도 꼭 읽어봐야겠다고 생각하고 구매를 했는데 정말 좋은 기회로 영문판까지 접하게 되었다.

 

영어로 읽는 트렌드 코리아 2022.

너무 어렵지는 않을까. 한글로도 생소한 신생어들이 많이 나오는데 영어로 접한다면 모르는 단어들이 너무 많지 않을까 걱정을 했지만, 아니 웬걸, 오히려 영문판이 이해가 쏙쏙 잘 되는 것 같다는 느낌은 기분 탓일까!

 

마치 전공서적을 읽고 있는 듯한 편안한 느낌였고 이해마저 잘 되니 술술 넘어가는 책장에 자신감도 뿜뿜 했다

요즘 쓰는 단어들이나 접하는 금융용어들이 의외로 영어식 한국어 들이 많았고 그런 KEYWORDS 들이 문맥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것 같다. 트렌드 코리아에서 설명하고 있는 상황들은 비록 영어일지라도 내 생활 이야기였고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이었으므로 생소한 단어들을 추측하는 것도 쉬웠다.


2022년 올해의 핵심 키워드는,

Transition into a Nano Society

Incoming! Money Rush

Gotcha Power

Escaping the Concrete Jungle - 'Rustic Life'

Revelers in Health - 'Healthy Pleasure'

Opening the X-Files on the 'X-teen' Generation

Routinize Yourself

Connecting Together throungh Extended Presence

Actualizing Consumer Power - 'Like commerce'

Tell Me Your Narrative

 

그중 가장 핵심 키워드는 첫 단락에 있는 나노 사회라고 생각한다.

사회의 구성이 가족 단위에서 더 좁은 개개인으로 맞춰지며 가족의 소속감보단 개인의 관심사로 연결된 연결고리들이 더욱 우리 사회를 급변하게 만들게 되고 그에 뒤따라오는 주제인 자기중심적 사고방식, 소비 방식 등의 기초 기반이 된 것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을 읽으며 내가 이렇게 꼰대였나 하는 생각과 함께 나와 생각이 전혀 다른 MZ 세대를 보면서 어떻게 달라도 이렇게 달라졌을까 하는 원인을 찾게 되었다. 마지막장을 다 읽고도 도저히 MZ 세대의 사고가 이해가 가지 않지만 어떻게 보면 이해를 하고 안 하고의 문제가 아닌듯하다. 그저 문화가 다른, 겪어온 세계가 다른 집단이라고 생각하는 편이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우리 아이는 어떤 세대로 불릴지는 모르겠으나 벌써부터 내가 살아온 방식에 대해 강요는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더욱 우리 세대와는 다른 사고방식을 가질 아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런 젊은 층의 트렌드를 계속해서 주시해 보는 것도 정말 중요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한 번 더 하게 된다.

( 역시 사람은 계속 공부를 해야 한다 )



 

Customers are choosing "distinctive" products rather than "better" ones, moving from "different" to "best suited."

p245 Actualizing Consumer Power -'Like Commerce'

 

무조건 튀는 것, 남들과 다른 것을 찾는데에서 이제는 가장 나다운 것 나에게 맞는 것으로 트렌드가 변화하고 있다.

구시대의 생각과 요즘 MZ 세대의 사고방식 중 어느 것이 맞다 틀렸다 할 수는 없으나 분명한 것은 현재의 소비의 트렌드나 생활의 트렌드가 점점 더 자기 자신을 자극하고 어떻게든 inspire를 얻을 수 있도록 고민하고, 좀 더 건강하게 더 나은 것을 끊임없이 요구한다는 것이고 그런 변화들이 앞으로 가져올 미래에 더욱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그 누구보다 나다운 것에 집중하는 요즘 시대인 만큼 너무 앞만 보지 말고 여유를(어쩌면 사치라고 생각할 수 있는) 부려가며 나에게 투자하고 나를 사랑하며 지금, 2022년을 부지런히 살아가자.

 

*출판사가 도서를 지원하여 읽고 작성한 솔직한 리뷰 입니다.

s*****9 2022.04.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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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2022 CONSUMER TREND INSIGHTS
"[서평]2022 CONSUMER TREND INSIGHTS " 내용보기
언제부터인가 트렌드코리아 시리즈을 매해 읽고있는 나를 만난다.올해의 키워드는 어떤것인지, 사회의 변화를 캐치할수 있는지 하는 의문으로 시작되는 첫 시작을 책으로 연다고 말해도 무방할듯 하다.트렌드를 알고 그속에 내가 있는것과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며 내가 있는것은 내가 맞이하는 하루가 뭔가 다름을 느낄때가 있다.그렇기에 늘 이책이 나올때마다 챙겨보는 이유이다.꼭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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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가 트렌드코리아 시리즈을 매해 읽고있는 나를 만난다.
올해의 키워드는 어떤것인지, 사회의 변화를 캐치할수 있는지 하는 의문으로 시작되는 첫 시작을 책으로 연다고 말해도 무방할듯 하다.
트렌드를 알고 그속에 내가 있는것과 하루하루를 그냥 보내며 내가 있는것은 내가 맞이하는 하루가 뭔가 다름을 느낄때가 있다.
그렇기에 늘 이책이 나올때마다 챙겨보는 이유이다.
꼭 정답을 바라고 보는 것은 아니기에,,
아,,그냥 그렇구나,,하며 심플하게 받아들이기도 한다.

영문판을 읽어볼 기회가 생겨서 열심히 읽고는 있다.
이 영문판을 읽음으로써 무엇인가 내가 바라고 읽기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보는 것 자체가 하나의 도전이라고
생각하며 즐기고 있다.
TIGER or CAT ?
2022년을 선도하는 경향중에서도 사람마다 느껴지는 의미가 다를터이지만, 책 속에서 나에게서도 특별한 몇가지 들이 있었다.
작년부터 이어온 나의 작은 Routinize Yourself.
루틴생활은 생활영역을 아우르는 일종의 현상이 아니라 그저 생활중에 하나이면서 이러한 행동에 대한 적합한 명칭이 요즘이 되어서야 생긴듯하다.
학창시절부터 루틴생활을 이어갔지만 이를 캐치하지 못했고, 어른이 된 지금에서야 이러한 것들이 비로서 루틴이라고 명명해 준다.
루틴있는 삶이 좋은 삶인가? 라고 물어본다면 좋다고, 좋지 않다고 말하기는 어렵다.
사람마다 개개인의 특성이 있듯이 루틴이 적용이 잘되는 사람에게는 긍정의 효과를, 그렇지 않은 사람에게는 스트레스만 줄뿐,,
자유로은 영혼의 소유자에게는 루틴이는 갑갑한 굴레에 속할 뿐,,,
허나 나는 루틴있는 삶을 선호한다.
직장인으로써, 엄마로써, 아내로써, 몇가지의 생활방식을 멋지게 소화하고싶은 내 마음은 루틴을 적용하며 효율성을 극대화 하고싶어서이다.
"Rustic Life" 챕터를 보며, 한적하고, 높은 건물이 없는 지방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나에게 마음속의 내 이야기가 들어 간듯한 느낌을 받았다.
치열해야만 성공할수 있고, 성장 할 수 있다고 믿었었던 취업시기에, 다시 고향으로 리턴하면서 느꼈던 그 느낌들이 곳곳에 적혀 있다.
요즘 아이를 키우며 느끼는 생각들 중 내 마음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문장하나가 눈에 띈다.
"our day-to-day happiness has become a major public issue and a standard by which we judge whether we are properly balancing our work and private life"
영문판을 보면서 전에 읽던 한글판을 다시 꺼내들고 읽기시작했다.
사진으로 남겨보니 내가 영문판을 읽기 위해 들였던 나의 시간과 공이 제법 큰것 같다.
애를 써야 읽을 수 있다.
쉽게 쉽게 읽을 수 있는 능력은 나에게는 없다.
영문판으로 읽었을 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은 다시 한글판으로 넘어 오게 되기도 했다.
책을 완독하지는 못했지만,
기꺼이 나에게 즐거움을 준책임은 틀림 없다.
나의 애가 이책을 조금이라도 더 느끼고 싶었기에,,,

이렇게 도전할 수 있게 기회를 주신 "미자모" 와 출판사에게 감사를 표하며,,,
< 본 서평은 도서를 제공 받아 개인적인 느낌으로 작성하였습니다>







q*******i 2022.04.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2022 CONSUMER TREND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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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랜드에 민감한 사람인가? 트랜드는 유행으로 대변되는가? 거기엔 조금은 다른 어감의 차이가 있는 듯하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Keyword의 의미로 다가왔다. 앞 서문에서 김난도 서울대 교수님과 러서치 연구원분들이  사회 전반에 대한 연구에 대한 내용을 키워드로 정리하고 일반인에게 쉽게 다가올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다. 이 책은 특이하게 한국 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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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트랜드에 민감한 사람인가? 트랜드는 유행으로 대변되는가? 거기엔 조금은 다른 어감의 차이가 있는 듯하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 우리 사회를 관통하는 Keyword의 의미로 다가왔다.

앞 서문에서 김난도 서울대 교수님과 러서치 연구원분들이  사회 전반에 대한 연구에 대한 내용을 키워드로 정리하고 일반인에게 쉽게 다가올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다. 이 책은 특이하게 한국 책에서 영어 책의 번역서이다. 한국의 브랜드 파워를 실감한다고 해야 할까! 요즘 우리나라 트랜드에 대해 관심을 많을 거 같고 해외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구매 할거 라는 생각이 든다.

이책 뒤편에서 TIGER OR CAT- 이라는 재밌는데 이니셜로 키워드가 나와  있다

Trasition into a 'Nano Socity'

Incoming! Money Rush

Escaping the Concrete Jungle- Rustic Life'

Revelers in Health - Health Pleasure

Opening the X-Files on the 'X-teen' Generation

Routine Yourself

Connecting Together through Extended Presence

Actualizing Consumer Power -Like Commerce'

40대 중반의 결혼하고 세자녀를 키우며 평범한 일상을 지내고 있던 나에게 왠지 트랜드라는 자체가 나에게 생소하고 내가 시대에 너무 뒤떨어져서 살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책을 읽어 가면서 많이 우리 삶에 익숙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도하고 감사했다.

특히 첫번째 키워드인   Nano society - The grains of the sand 라는 표현이 맘에 많이 남는다. 이부분을 읽은 후 우리 가족을 보니 그렇구나 생각이 들었다. 내가 어린 시절에는 미디어는 TV이구 컴퓨터가 보급되는 시기였다. 채널권으로 싸우기도 했지만 같이 드라마 보고 뉴스 보았는데 9살인 아들과 14살이 딸 남편과 나 서로 나이와 취향이 달라서 같이 영화를 선택하는 것이 어려워 아들에게 맞추면 딸은 슬슬 일어나  아이패드로 눈을 돌리고 우리 남편도 자기 취향을 찾아 가버리고 만다. 서로를 맞추지 않아도 된다. 딱 the grains of the sand의우리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번뜩 들었다. 코로나로 인해 대면하는 일이 적고 더 자기의 관심속에 더 들어가 버린다.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더 무관심해 질수 밖에 없는 사회가 된다는 것에 조금은 두려운 마음이 들었고 유튜브/검색기능의 진화로 우리는 관심사 넘어 다른 경계를 보지 못하는다는 우를 범할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덜컥 겁이 나기도 했다. 나노의 사회 하지만 주변을 돌아보는 마음을 잊어서 안되겠다는 다짐을 했다

Routine Yourself /Rustlc Life - /Xteen

내가 추구하는 방향성에 맞는 트랜드였다. 단순한 행복의 감정보다 무엇가를 지속적으로 열심히 한후 예를 책을 한권을 끝낸다라든지 운동을 규칙적으로 함으로 건강한 느낌의 보상은 학창시절에 공부의 루틴속에서 살때는 지겨워 지만 나의 성장을 위한 내스스로의 루틴은 뿌듯함을 주었다. 그리고 요즘은 책들에서 루틴의 학습이 적용 됨을 볼수 있어서 조금 끈기 었게 해 볼수 있도록 도와 준다.  Atomic Habit 이라는 책과 여러 유튜버, 책을 통해 요즘 나에게 많은 영향을 미친 트랜드로 작용했다

Rustic Life- 나는 대도시에 살지는 않고 시골이지만 시골처럼 살지 않는다. 요즘 대도시의 삶의 이야기를 들을때 마다 안타깝다. 더욱 코로나 상황이로 나갈수 없고 답답할수 없는 자연에 대한 그리움이 너무나 이해가 된다. 이 트랜드로 시골에 좀더 멋진 시골로 변화되기를 기대한다. 솔직히 시골이 시골다운가 라는데는 내가 살고 있는 곳에서는 의문이 든다. 공장들이 지방이전으로 이곳의 미세먼지는 서울의 미세먼지보다 심각할 때는  분개하는 마음이 들기도 하고. 낙후하고 촌스러운 시골의 문화를 좀더 자연 친화적으로 아름다운 곳으로 변모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었다.

x-teen의 소비의 중심이 되다. 윗세대보다 풍요로운 삶을 누렸고 자유하고 무조건 복종하는 세대에서 자기의 생각을 말하는 것에 대해 인정받는 세대 여자라고 해서 무시 받지 않고 남자의 동등하게 사랑받는 세대였다. 그런 우리가   Zer시대의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 우리때 컴퓨터가 보급되어 익숙하지만 또 가끕은 아니로그가 그리운 마지막 세대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생각이 유연하지만 자기의 생각의 분명한 X-teen  소비의 중심이 되다.

영어판이라 단어들이 처음에 많이 생소했지만 한국적인 상황이 많이 떠오르면서 사전을 많이 찾지는 않고 읽었다. 생각보다 흥미로워서 긴호흡으로 읽었던 것 같다. 우리 나라 상황이 눈에 그려지면서 지금 현재의 모습을 잘 그려볼수 있게 키워드로 또한 객관적으로 통찰력있게 일반인에게도 어렵지 않게 간결하고 흥미롭게 내용이 전개 되어있다. 이책을 통해 한동안 육아로 엄마로 살던 내게 세상을 볼수 있는 창을 선물 받은 느낌이다

출판서로 부터 이책이 기증 받아  객관적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s******e 2022.04.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마다 읽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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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나의 삶은 어디 어떤 곳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돌아보게 되었고 다양한 감정과 생각 타인의 삶들도 경험할 수 있었던 책!특히나 새로운 용어들이 재미있고 신조어들의 한글 번역들과 영어표현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 올 수 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다전체적인 구성도 올해 띠인 호랑이해와 매치되어 호기심 뿜뿜하면서 술술 잘 읽을 수 있었다 전체적인 내용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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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 나의 삶은 어디 어떤 곳에
집중하고 있는지를 확인하고 돌아보게 되었고
다양한 감정과 생각 타인의 삶들도 경험할 수 있었던 책!
특히나 새로운 용어들이 재미있고 신조어들의 한글 번역들과 영어표현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 올 수 있게 표현되어 있어서 좋았다
전체적인 구성도 올해 띠인 호랑이해와 매치되어 호기심 뿜뿜하면서 술술 잘 읽을 수 있었다
전체적인 내용과 구성이 알차고 재미 있었다
q*******8 2022.04.27.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