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해의 별>은 웅장한 서사를 구사하면서도 한 구석의 빈틈도 허용하지 않는다. 굵직굵직한 사건 사이에 적절하게 배치된 인간사의 갖가지 사연이 독자를 더욱 몰입하게 한다. 전권을 통해 사람들 이야기를 허술하게 지나치지 않는것이 이 장편 서사의 가장 큰 미덕 중 하나일 것이다. |
| 김혜린 작가님의 불해의 별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눈에 들어오고 느껴지는 점이 달라진다는 을 뺀다면 언제 누가 읽어도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작품입니다. 서사, 주인공들의 관계성 등등 모두 완벽합니다. 잘 일었습니다. |
| 김혜린 작가님의 " 북해의 별 5권 " 을 읽고 후기를 적어봅니다. 한국 순정 만화계의 거장 김혜린님. 불의검으로 먼저 알게 되었었는데요, 이런 가상의 서양풍도 정말 찰떡으로 잘그리셨어요. 그림뿐 아니라 스토리도 탄탄하고요, 요즘에는 작품 활동 안하시는지 궁금해집니다. |
| 검은 날개란 이름으로 해적을 하는 유리핀 그는 나브링가를 점령하고 그 소식은 국왕의 귀에도 들어간다 국왕은 엘렌드라의 초상화를 본 후 쓰러지고 그는 에델과 브리가 대공의 결혼을 허락한다 에델은 브리가 대공에게 결혼을 할 수 없다고 하지만 그는 에델과의 결혼을 밀어붙인다 에델의 결혼소식에 유리핀은 위험을 무릅쓰고 보드니아에 잠입한다 그러다 우연히 화라의 아들 오브낭을 산적들로부터 구해주고 그와 친구가 된다 한 파티에 참석한 유리핀을 알아본 누벨은 그를 납치해다시피 데려가고 그 모습을 오브낭의 부인 메디나가 지켜보게 된다 |
| 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김혜린 작가님의 '북해의 별 05권' 을 구매 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두고 다른 남자와 결혼해야 하는 에델라이드가 너무 불쌍했어요. 학창 시절에도 이 부분이 마음 아팠는데 다시 읽어도 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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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의 <북해의 별>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세상에서 제일 씁쓸하고 슬픈 결혼식이 아닐까 싶네요... 사랑하는 사람과는 어긋나고 전혀 마음이 없는 남자와 결혼하게 된 에델라이드가 참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너무 큰 시련이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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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내게로 북해의별이 손에 들어왔다 오~~넘 멋진 ~~떨려서 어떻게 읽지 한장한장 아까워서 시리도록 멋진 이 남자의 인생. 함께 나눈 이시대의 청년들과 자유를 향한 갈망 민주주의 영웅들을 ~~ 가슴깊이 파고드는 그시대의 나열~ 김혜린 그림은 내용은 멋지면서 표현은 한없이 처절하게 그려낸다 황미나와 함께 그림체가 웃으면서도 슬픈 가슴 아프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 |
| 김혜린 작가님의 북해의 별 5권 구매 리뷰입니다. 김혜린 작가님은 예전에 종이책으로 순정 만화 작품들이 활발히 출간되던 시기에 유명했던 작가님인데 대표작인 북해의 별이 ebook 으로 나와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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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의별05.김혜린.
김혜린작가님은안타깝고아련한대서사시를잘풀어내시는걸로유명하신데요.제가처음본건비천무였다지요.북해의별은처음보는건데아..역시비천무같은스타일인걸까요.그런거라면너무안타까운데.ㅠㅠ결국아델라이드는대공과결혼을해버리고유리핀은그걸멀리서지켜봅니다.ㅠㅠ따흑이런전개싫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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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오라비 덕분에 사랑하는 연인과 헤어진 것도 모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