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억을 잃고 마리아라는 이름으로 살아가던 한나를 알아본 유리핀 하지만 리젠느와 함께 납치되었다는 소식에 유리핀은 먼저 대니에게 집을 옮기라고 한다 한나는 누벨의 수하들에 의해 다시 집으로 돌아왔지만 눈앞에 누벨을 보고도 알아보지 못하고 누벨은 한나의 모습에 충격을 받는다 리젠느를 무사히 데리고 나온 마르키와 동료들 마르키가 누벨의 수하들을 따돌리고 다시 저택으로 들어가는데 안리타와 다시 마주친다 안리타는 마르키의 상처를 치료해주고 빠져나갈 길을 알려주지만 마르키는 안리타에게 같이 도망치자고 제안한다 |
| 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김혜린 작가님의 '북해의 별 13권' 을 구매 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예전 학창 시절에 정말 재미있게 읽었던 순정 만화인데 다시 이북으로 보니 감회가 새로워요. 종이책으로 진작 소장해 놓을 걸 하는 후회가 되지만 이렇게 이북으로라도 볼 수 있으니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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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린 작가님의 <북해의 별> 13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에델라이드가 시대적 한계에 계속 부딪치는 모습이 참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유리핀과 잘 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데 유리핀은 혁명도 해야 하고.. 둘의 운명이 어찌될지 궁금하네요. |
| 김혜린 작가님의 북해의 별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어렸을 때 대여점에서 빌려서 읽었던 작품을 드디어 소장하게 되어 기쁩니다. 다시 읽어도 그 때 느꼈던 감정과 여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거친 운명 속에서 삶을 살아나가는 인물들이 모두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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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내게로 북해의별이 손에 들어왔다 오~~넘 멋진 ~~떨려서 어떻게 읽지 한장한장 아까워서 시리도록 멋진 이 남자의 인생. 함께 나눈 이시대의 청년들과 자유를 향한 갈망 민주주의 영웅들을 ~~ 가슴깊이 파고드는 그시대의 나열~ 김혜린 그림은 내용은 멋지면서 표현은 한없이 처절하게 그려낸다 황미나와 함께 그림체가 웃으면서도 슬픈 가슴 아프면서도 아름다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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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야기가 끝을 향해가서 그런가 만날 사람들은 서로 만나고 헤어질 사람들은 헤어지고 그러네요. 시대상의 한계라 그런지 허구헌날 눈물짓고 아련아련한 에델을 볼 때마다 확 짜증도 났지만 그래도 강단있고 자기 중심 똑부러진 모습을 보일 때도 있네요. |
| 김혜린 작가님의 북해의 별 13권 구매 리뷰입니다. 김혜린 작가님은 예전에 종이책으로 순정 만화 작품들이 활발히 출간되던 시기에 유명했던 작가님인데 대표작인 북해의 별이 ebook 으로 나와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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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김혜린 작가님의 북해의 별 13권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리젠느를 구하러간 마르키 일행은 흩어져서 빠져나오고 마르키는 안리타를 만나 그녀의 딸을 부탁받고 데려오게 됩니다.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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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해의별.13.김혜린. 에델라이드는유리핀의삶을찾아길거리로나섭니다.시가에서는남편의사촌과재혼을강요하고.어찌보면여인의몸으로제일많이휘둘리는삶을삽니다.제뜻대로할수있는게하나도없으니.아무리그런시대라고하지만.에델과유리핀은다시만나긴했는데그행복이마냥불안해보이는건.ㅜㅜ위태로운시대에혁명가인유리핀.마지막까지계쏙불안하게부게될것같아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