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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를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1일 1글감 글감수업
[글쓰기를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 어릴때 부터 책을 많이 읽히고 책육아를 하면서 보냈는데 막상 학교를 보내 보니 글쓰기가 참 중요하더라구요. 학교 들어가면서 시작하는 일기. 독서감상문 그리고 수업에 자기생각을 말하고 발표를 하는 시간 등 그래서 초2부터는 뭔가 글쓰기를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는데 남낙현 선생님의 스테디셀러 [하루 10분의 기적 초등패턴 글쓰기]의 후속작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막상 글쓰기를 하려면 엄마 뭘써? 엄마 쓸게 없어. 이런말을 듣게 되는데 이번 글감수업을 하루 한번씩 써보는 연습을 통해 무엇을 쓸까? 보다 오늘은 이런 글감을 써보겠어~! 라고 말하는 아이를 보고싶네요 ^^ 그럼 책을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글쓰기를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 프롤로그와 책의 차례입니다:) 저자는 아이에게 어떻게 써야 좋은글이 될까? 라고 질문하는 순간 글쓰기가 어려워진다고 합니다. 놀이를 시작하듯 무엇부터 써볼까? 하고 말하며 아이 스스로 글의 소재를 찾아 나설 수 있게 도와주는게 좋다고 합니다. 글을 잘 못 쓰는 아이 없고 글감은 고민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므로 쓰고싶은것이 생기면 아이들 누구나 글을 쓸수 있다고 하네요^^ 1장. 초등 글쓰기, 처음부터 이렇게 시작했다면 2장. 아이 마음에 글감이 떠오르는 순간 3장.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감 탐구 생활 4장. 하루10분의 기적패턴 글감 만들기 5장. 낯설어서 더 재밌는 창의 글쓰기 6장. 긴 글도 두렵지 않은 주제 글쓰기
★ 글감이잇어야 글을 쓸 수 있다. ★ 글감은 발견에 가깝다.
아이들의 경험을 통해 숨어있는 글감을 발견해내는것의 중요성
글쓰기의 글감 1. 주제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2. 아이 스스로 주제를 만들어본다
글쓰기 글감 공식 1. 단어채집 2. 문장스케치 3. 글감만들기! 3단공식을 활용하여 글감만들기 연습을 해봐야겠습니다!
[글쓰기를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 단어채집 말꼬리 잇기를 하며 단어를 채집해 보았습니다. 문장스케치 아이가 채집한 단어들을 이용하여 문장을 만들어보았네요. 글감만들기 문장스케치를 보며 글감을 정해보았어요! 글쓰기를 괴롭지않게 ㅎ 놀이로 시작하니 아이가 글쓰기를 한 후 엄마~~ 재밌어요~~ 또 해보고 싶어요^^ 라고 말해줍니다^^
[글쓰기를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 하루 5분 아이와 함께 생활속에서 글감을 발견하면서 글쓰기를 하면 아이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수 있을거 같아요. 많은 초등 아이들이 글쓰기 시간을 힘들어하고 엄마들도 어떻게 글쓰기를 도와줘야할지 몰라서 학원을 보내거나 하실텐데 글감을 통해 하루하루 연습해 나가면 아이의 글쓰기도 좋아지겠어요^^ 아이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부모라면 읽고 아이와 재밌는 글쓰기 시간을 보내면 좋겠어요 초등글쓰기 글감의힘! 적극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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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글쓰기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아이들의 글쓰기를 통해서 영재교육을 하고자 하는 이들이 많다. 이 책에서는 글쓰기의 핵심은 글감이라고 말하고 있다. 우리는 쓸거리들이 차고 넘치지만 막상 글을 쓰려고 하면 쓸거리가 없다고 하다. 우리들의 주변에서 글감을 찾고 사소한 일상에서 소재를 찾으면서 이를 통해서 한편의 글을 완성하는 훈련을 하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한다. 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이 한번쯤 읽어 보았으면 하는 책이다. 글감이 있어야 쓸 수 있다는 말이 뻔한 주장이라고 말하는 분도 있을 겁니다. 네 맞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가장 기본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소홀히 한다는 것입니다. 밥을 지으려면 쌀이 필요하고, 김치를 담그려면 배추가 필요하듯 글쓰기를 하려면 글감이 있어야 합니다. 글쓰기 수업을 하면 할수록 글감 만들기 기술을 가장 비중 있게 다뤄야 한다는 것을 체감하게 됩니다. (P.33) 글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변함없는 사실은 글쓰기는 아이 스스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마 이토록 당연한 사실을 잊고 접근하는 부모님이 많습니다. 심지어 주객이 전도돼 아이가 부모님에게 끌려가듯 글을 쓸 때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럴리가 없다고요? 아주 간단하게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아이가 부모님이 불러주는 글감을 받아 적고 있는것은 아닌지 살펴보세요.(P.52) 글감을 만드는 것이 곧 창의적 능력을 키우는 과정입니다. 엉뚱한 상상들이 서로 연결되면서 놀라고도 근사한 글감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 글감을 만드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글쓰기로 옮겨야 상상력이 더 구체적으로 확대됩니다. (P.1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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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감만 알면 글쓰기는 저절로 따라온다. #글쓰기잘하는아이는이렇게시작합니다 #남낙현 #청림라이프 ☆스테디셀러 『하루 10분의 기적 초등 패턴 글쓰기』 후 속작! 아이 스스로 글의 씨앗을 발견하는 1일 1글감 수업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글쓰기가 쉽다고 말하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백지를 마주하면 머릿속이 하얗게 변하고, 수많은 생각이 머릿속을 맴돌 뿐 도무지 정리되지 않는 막막함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것이다.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를 쓴 남낙현 작가는 "아이들이 글쓰기를 싫어하거나 못 쓰겠다고 하는 이유가 글쓰기 실력이 없어서가 아니라 글감을 떠올리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 초등학생이든 중학생이든 평소 글쓰기 실력을 키우려면 정답은 하나입니다. 스스로 글감을 만들어 즐겁게 글을 쓰는 습관을 들이는 것입니다. 즉 결과가 아닌 과정에 치중하는 글쓰기를 해야 합니다. _p.050 자기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려면 글쓰기 능력이 필요하다. 저자는 글쓰기가 어렵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글감을 발견하고 만드는 즐거움을 알려준다. ‘어떻게 쓸까?’ 보다 ‘무엇을 쓸까?’에 집중해서 모호한 생각을 구체적인 글로 표현하는 법을 들려준다. 쓰고 싶은 게 떠오르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글쓰기에 빠져든다. 꾸준히 지속해서 글을 쓰려면 결국 스스로 글감 만드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 "글감을 떠올리지 못하는 아이는 있어도 글 못 쓰는 아이는 없다."라는 문장이 깊은 울림을 준다. 아이에서 어른까지, 글을 쓰는 주재료인 글감이 있으면 글을 쓸 수 있다. 글감을 발견하고 만드는 법을 알면 글쓰기는 저절로 따라온다. 글감을 찾는 다양한 방법을 알면 글쓰기를 놀이처럼 즐길 수 있다. 저자가 소개한 '글감 만들기 3단 공식'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고 재밌게 글감 만드는 연습을 할 수 있다. ◇ 초등 글감 수업 시간표 1교시. 일상 채집 2교시. 깊게 탐구하기 3교시. 패턴 글쓰기 4교시. 낯설게 보기 5교시. 주제 글쓰기 초등 글쓰기, 처음부터 이렇게 시작했다면 글쓰기를 다양하게 시도해볼 수 있었을 텐데. 대부분의 글쓰기 수업은 주어진 글감에서 글을 쓰는 법을 알려준다. 저자는 '왜 글감을 떠올리지 못할까?'라는 질문을 통해 새로운 시선으로 글쓰기에 다가간다.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 머릿속으로 '뭘 쓸까?'를 떠올리며 생각 스트레칭을" 하는 글감을 발견하는 과정을 상세하게 보여준다. 일상을 채집하여 글감을 만드는 방법과 훌륭한 글감 사냥꾼으로 거듭나는 법을 이야기한다. ◇ 요리에 비유하면 단어 채집은 요리 재료 찾기를 말하고, 문장 스케치는 요리 재료를 가지고 어떤 음식을 만들지 생각해보는 겁니다. _p.056 '글감 만들기 3단 공식'은 '단어 채집→문장 스케치→글감 만들기' 순서로 나아간다. 놀이처럼 가볍게 일상을 채집하여 글감을 만드는 법을 알면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감 탐구 생활이 가능해진다. 선생님이나 부모님이 정해준 글감이 아닌 스스로 찾은 글감은 글쓰기에 재미를 더한다. 글감이 떠오르지 않아 답답할 때는 '하루 10분의 기적 패턴 글감 만들기'를 활용해 글감을 만들 수 있다. 패턴을 알면 글감 발견도 쉬워진다. 관찰·오감 패턴은 그림을 그리듯이 글감을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게 해준다. 질문·감정 패턴을 활용하면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글감을 찾을 수 있다. 대상을 다르게 바라보는 연습을 통해 숨어 있던 놀라운 상상력을 발견한다. 익숙한 것에 감탄사를 던지며 낯설게 보는 힘을 키운다. 자신이 쓴 글에서 다른 글감 재료를 찾아보는 연습과 주제 패턴 글감 만들기를 시도할 수 있다. ☆ "글의 주인은 쓰는 아이다." 글쓰기 수업은 지속해서 글을 쓰는 습관과 글 쓰는 재미를 잃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스스로 글감을 찾고 다양한 글을 쓰며 생각과 감정을 돌아보고 더 깊게 다가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누구도 대신 삶을 살아 줄 수 없기에 자신의 힘으로 세상을 보고 질문하는 힘을 키워줘야 한다. 글 쓰는 재미를 잃지 않는다면 누구나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남낙현 작가는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에서 아이 스스로 글의 주재료인 글감을 발견하고 놀이하듯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연습과 예시를 들려주어 자신만의 방법을 찾는 길을 보여준다. 글쓰기 과정을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함께하며 서로를 알아가는 기쁨을 선물한다. 일상에서 재밌게 시작할 수 있는 글감 만들기를 통해 글쓰기와 가까워질 수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다. (*본 게시물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글쓰기와 가까워지는 책을 선물해주신 #청림라이프(@ch_daily_mom) 감사합니다. #남낙현작가(@samdog_nnh) #유심건작가와함께하는서평이벤트 @miracle_yu_sim @simgeon_books #글쓰기 #초등글쓰기 #글쓰기책추천 #책추천 #북리뷰 #하루10분의기적초등패턴글쓰기 #읽고쓰는행복 #유심건작가와함께하는슬기로운독서생활 #도서서평단 #독서기록공유 #메모습관 #도서추천 #독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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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잘하는아이는이렇게시작합니다 #남낙현 #청림Life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쓰라고하면 "어떻게쓰지?"하고 되물어오는 아이들.. 간단한 글쓰기를 해보라고 하면 "뭘 써요?"라고 묻는 아이들이 많다. 어른이 된 나도 어떻게 써야할까 망설여지곤 하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을 위주로 설명이 되어 있지만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어른들도 함께 읽어보고 실천해 보기에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글은 아이의 생각과 감정,경험을 통해 해석된 이야기를 종이 위에 표현한 것입니다. 글감이 떠오르지 않는 아이를 무조건 다그치기보다는 아이의 생각을 열어주고 강요하지않고 함께 글감을 찾으면서 생각하도록 도와줘야합니다. 초등글쓰기는 맞춤법을 지키고 띄어쓰기를 잘해야하는...글쓰기 형식과 틀에 관한 문제가 아닌 무엇을 쓸 수 있는지에 관한...글감을 발견하는 방법에 관한 문제입니다. 똑같은 일상도 낯설게 바라보며 자신만의 글감을 발견할 수 있도록 아이의 상상력을 건드려 주는것이 부모의,선생님의 할 일입니다. 글쓰기를 할때 글감이 있어야 글을 쓸수있고, 글감은 발견해야합니다. 아이들의 경험을 통해 숨어 있는 글감을 발견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것들에서 글감을 찾아낼수 있고 세가지 형식으로 짧게 써보는것으로 시작한다. 단어를 채집하고(눈에 보이는 단어) 문장을 스케치하고(채집한 단어를 보며 떠오른 생각과 경험) 글감을 만든다(스케치한 문장에 어울리는 제목 지어주기) 예를들면 단어채집;하늘,구름,솜사탕,바다 문장스케치;하늘에 구름이 떠 있다 구름이 꼭 솜사탕처럼 생겼다 글감만들기;바다를 닮은 푸른하늘 이렇게 글감만들기 3단공식을 활용해서 말꼬리잇기나 식물이나 우주 등 다양한 정보를 조사하고 그결과로 글감을 만들다보면 글을 쓴다는것에 두렵지않고 재미있게 다가갈수 있을것이다.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 책을 제공받아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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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글쓰기잘하는아이는이렇게시작합니다 #남낙현지음 "자~우리 글쓰기 해볼까?" '뭘 써요?" "지금 머릿속에 떠오르는 걸 써봐." "생각나는게 없어요." "아무거나 상관없으니 떠올려봐." "........" 아이들에게 글쓰기를 가르쳐본 적이 있나요? 아이들을 가르칠때 아이들에게 "지금 생각나는 한 문장 정도만 써봐." 라고 말하면 멀뚱 멀뚱 내 눈을 바라보던게 생각이 나더라구요. 이책을 빨리 접했다면 글쓰기 조금더 쉬웠을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작가는 끊임없이 '글감'의 중요성을 언급합니다. 막연하게 글써봐 가 아닌 다양한 단어부터 채집하는 훈련을 통해 글감 만들기 훈련을 길러보라고 말합니다. 글쓰기는 아이가 자신이 무엇을 쓰고 싶은지에 해당하는 글감을 발견하고 그 글감을 가지고 글을 쓰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양한 단어 채집이 중요합니다. 작가는 글감 채집 훈련을 다양한 예시를 들여 소개해 줍니다. 예를 들어 비와 관련된 단어를 채집한다면 ??단어채집 : 비, 물방울, 우산, 장화 ??문장 스케치 : 하교길에 우산이 없어서 비를 쫄딱 맞았다 비를 맞은 날은 기분이 안좋다. 새가 나뭇가지에 앉아 비를 맞고 있다 ??글감 만들기 : 비둘기야! 내 우산 같이 쓸래? 이렇게 다양한 단어를 채집하고 그 단어로 문장을 스케치 한뒤 글감을 만드는 훈련을 하면 글쓰기가 쉽고 재밌어 진다고 알려줍니다. 그럼 누군가는 단어채집이 어렵잖아요? 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을것이다. 작가는 단어 채집 방법도 알려주는데요. 단어를 채집할때는 일상생활 속 집, 학교, 공원 등 장소를 중심으로 찾아봐도 되고 아침, 점심, 저녁 시간의 흐름에 따라 채집해도 됩니다. 아님 소풍 생일 처럼 특정한 사건도 좋구요. 그래도 쉽지 않으면 관찰, 오감, 질문, 감정패턴을 활용해보라고 말합니다. 글쓰는게 어렵다고 느끼는 어른들도 작가가 소개하는 글감 만들기 방법을 이용하면 글쓰기에 도움이 될것 같아요. 오늘부터 1일 1글감 만들기를 실천해보면 글쓰기 실력이 나도 모르게 향상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책 속에는 다양한 주제로 글감 만들기 폼이 있으니 아이들과 글감찾기 놀이를 해보면 글쓰기에 많은 도움이 될거랍니다. 글쓰기의 쉽고 재미있는 접근법이 너무 좋았던 책입니다. 단어채집하고 글감만들기 저도 한번 실천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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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남낙현 지음 / 청림 라이프 출판
큰아이가 초등 저학년을 벗어나고 보니 이제 정말 슬슬 글쓰기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아이들이 어린 저학년 때는 인풋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 글쓰기를 괜히 강조했다가 거부감을 갖게 될까봐 시기가 오길 기다렸는데요.
이제 어느 정도 한글 쓰기도 익숙해지고, 문장 쓰기도 익숙해진 만큼 본격적인 글쓰기를 훈련할 수 있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하지만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 선뜻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요. 그러던 와중에 눈에 띄는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이 책,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라는 책인데요.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앞의 3장은 ‘글감’의 중요성과 글감 발견에 관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고, 뒤의 3장은 이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글쓰기 연습 방식을 소개합니다.
저자가 책 전체에 걸쳐 가장 강조하는 것을 한 마디로 말하면 바로 “글감 찾기”입니다. 자유롭게 글을 써보라고 하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막막하기 마련인데 좋은 글감을 발견하게 되면 글이 술술 나오기도 하죠. 저자는 이처럼 글감을 스스로 찾아낼 수 있도록 아이들을 독려하는 것이 글쓰기에 앞서 반드시 갖춰야 할 과정이라고 강조를 합니다.
그리고 글감을 만드는 3단 공식에 대해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설명을 하고 있는데요. 먼저 주변을 둘러보거나 생각을 통해 떠오르는 단어들을 정리해 보는 ‘단어 채집’과정을 거칩니다.
그리고 이렇게 채집된 단어들로 떠오르는 문장을 쓰거나, 혹은 단어 채집을 하면서 떠올렸던 생각들을 문장으로 만들어 봅니다. 이것이 ‘문장 스케치’ 과정입니다. 이렇게 스케치한 문장들을 아우르는 제목을 지어 보도록 하는데요. 이게 마지막 단계인 ‘글감 만들기’입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글감을 만들고 나면 글을 쓰기가 한결 수월해지는 거죠. 뒤쪽에 보면 이런 과정을 거쳐 아이들이 직접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하는 페이지도 있어 책을 복사하거나 문서파일로 만들어서 아이들과 직접 연습을 해볼 수 있도록 해놓았더라고요. 저도 이 방식으로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아이들과 글쓰기 연습을 해보아야겠습니다! ^^
이어지는 후반부 3장은 앞에서 훈련한 방법대로 글감을 얻어 구체적으로 글을 쓰는 훈련 방법들을 소개하고 있는데요. 패턴 글감 만들기, 창의 글감 만들기, 주제 글쓰기 이렇게 3가지로 나눠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5장의 “낯설어서 더 재밌는 창의 글쓰기”가 무척 인상적이었는데요. 한 마디로 정리해 보면 지극히 평범한 주변 사물을 관찰하더라도 낯설게 바라보기를 통해 전혀 뜻밖의 색다른 글을 써볼 수 있다는 제안입니다. 처음엔 부모님이나 교사가 방향을 조금 제시해줘야겠지만 몇 번만 반복해보면 아이들도 금세 창의 글쓰기 방법을 깨달을 것 같은데요. 저희 아이에게 주제 글쓰기는 아직 시기상조인 것 같고, 아이와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창의 글쓰기’를 시도해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고요. 글을 쓰면서도 아이도 대상을 새롭게 바라보 안목이 생길 것 같고, 그렇게 해서 만들어지는 글의 내용 역시 참신하고 색다를 수 있을 것 같거든요. ^^
처음 글쓰기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둔 부모님이라면 이 책,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를 읽어보시면 아이들의 글쓰기 지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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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책을 읽는건 읽으라면 하는데 글쓰기에 대해서는 막막함이 많긴 한거 같다. 글쓰기는 하라고 하면 주제 정하는게 항상 어려웠던거 같고 아이들도 마찬가지인거 같다. 책을 읽고는 줄거리 쓰는거 같고 자기만의 글쓰기는 안되는거 같긴했다. 이제 1학년이라 책을 읽고 활용해볼수 있는걸로 아이와 같이 해볼수 있던거 같다. 어렵지 않게 글쓰기를 해볼수 있던게 낱말을 몇개를 정해서 아이에게 한 문장 만들기를 해보았는데 생각 보다 재미있어하고 좋아하는거 같다. 책을 읽고 모르는 단어나 기억에 남는 단어를 적고 그걸로 문장 만들기 부터 해보면 좋은거 같다. 이러한 부분이 좀 익숙해 진다면 일상생활속에서도 글감을 찾고 찾은 글감으로 문장이나 제목 좀더 연습이 되면은 글을 작성하기도 좋을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글쓰기가 막연히 힘들다고 생각을 했는데 책에서 처럼 차근차근 한문장한문자에서 시작해서 글을 쓸수 있도록 도와줄수가 있을거 같다. |
![]() ![]()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
남낙현 지음 남낙현 선생님은 아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는 교사이자 작가예요. 소개글에세 가장 마음을 울렸던 글. "한 권의 책을 읽으면 한 사람의 인생을 알 수 있다" 선생님도 아내분의 이 한마디에 3년동안 무려 1000권의 책을 읽고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하셨대요. 그리고 세 아이를 둔 아빠이기도 하셔서, 교사로써 부모로써 아이들의 글쓰기 지도에 진심으로 대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어요. 사실 저는 남낙현 선생님의 책은 처음이예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2학기즈음 됬을때 문해력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어요. 그도 그럴것이 문해력, 문해력. 내가 알려하지않아도 알게되던 21년도의 문해력열풍. 그래서 저 역시 자연스럽게 글읽기, 해석하기, 내생각을 표현하기 등의 관심이 생겼고, 또 자연스럽게 아이에게도 영향을 주게 되었어요. 초등 1학년이 끝나고 방학을 보내며 독서논술교재로 아이를 지도하던 어느 날. ![]() ![]() ![]() ![]() 이렇게 논술부분을 잘 해결해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게되었어요. 물론 아직 1학년 친구라 이정도도 충분해~ 생각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엄마의 마음은 조금더, 조금더 확장시켜주고 싶은 마음과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까 고민하게 되던 날들이 있었어요. 그러다 남낙현 선생님의 책을 읽어볼 기회가 생겨 '아이 글쓰기, 생각확장하기 부분에 도움이 될수있겠다'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 ![]() ![]() 글을 못쓰는 아이는 없다고 확신하세요.
글감을 떠올리지 못할뿐, 글을 못 쓰는 아이는 없답니다. 맞는것 같아요. 표현이 서툴러서 그렇지, 생각은 모두 갖고 있잖아요. 어느날 동시집을 읽은적이 있어요 동시가 끝나고 재미있어서 우리도 동시를 지어볼까?했었죠. 아이들이 어떻게하냐며 한참을 고민하며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어요. 저 역시 시작하자했는데, 어떻게 지도?해야하나 막막했죠. 그러다 형식에 구애받지말고, 우리 주변에 아무거나 주제를 하나 정하고, 그 주제에게 하고싶은 말을 동시로 표현해보자!했더니 의외로 아이들이 깔깔대며 재미있고 기발하게 내용들을 쏟아내더라구요. 그러니 글을 못쓰는 아이가 없다는 말은 맞는 말인것같아요^^ ![]() ![]() ![]() 선생님 역시 글감수업시작전
형식부터 시작하면 글쓰기가 어려워진다고 조언합니다. 또 글감은 고민하는게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라 하십니다. 글감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그림이나 낙서, 메모등 무엇으로든 표현해보는게 좋다고 합니다. 더불어 '글감 만들기 3단 공식' 을 활용하면 글감 만드는 연습이 더 쉽고 재밌어진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를 활용하여 1교시. 일상 채집 2교시. 깊게 탐구하기 3교시. 패턴글쓰기 4교시. 낯설게 보기 5교시. 주제 글쓰기 등의 내용으로 초등글감에 대해 안내하고 있었어요. ![]() ![]() ![]() 1교시. 우리는 모두 배우지 않았습니다
아이들이 글을 잘쓰기위해선 무엇보다 두가지의 기술이 필요해요. 단어채집과 문장스케치 단어채집은 요리, 문장스케치는 요리과정이라고 할 수 있어요. 단어 채집과 문장스케치가 준비된 아이들은 "뭘 써요?"라고 묻지 않습니다. 자신이 떠올린 생각을 말하며 "이렇게 쓰고 싶어요"라고 말하겠죠? 어렵게 채집하지말고, 주변에 보이는것부터 할 수있도록 지도해봅니다. 그리고 단어채집이 되면, 그것을 보며 떠오르는 무엇이든 적어보도록 합니다. 한줄이어도 괜찮아요! 응원해주세요^^ 그렇게 해서 모은 글감으로 한줄의 제목을 정해보도록 지도합니다. ![]() ![]() ![]() 2교시. 푸하하하 웃음이 났어요.
글쓰기가 이렇게 재미있다니. 다양한 일상생활 속의 이야기가 글이 되는 부분을 보며, 맞아 이거야!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밖에 비가온다면 비에 대해서 집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 학교에서 볼 수 있는 사물들. 또 오늘 있었던 사건에 대해서. 독서를 했다면 책의 내용안에서. 이렇게 다양하게 글을 지어볼 수 있는 기회가 많았네요. 이런한 글들이 일기가 되고, 독후감이 되고, 수필이 되어가는 과정의 연속성에 있는 것이였어요^^ 우리가 생각하지 못했던 것 어떤 고정관념이었던 것 같아요. 글이란, 이렇게 써야해!라는 것. 하지만 어떻게 쓰라는걸 배우지못했잖아요. 고정된 틀에서 벗어나 간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한다면 글쓰기가 더 풍부하고 쉬워질 수 있을거예요. ![]() ![]() ![]() 3교시. 꼬꼬무 글감탐구생활
개인적으로 반성의시간. 아이의 글을 보면서 "맞춤법이 틀렸네" "띄어쓰기도 틀렸네" 지적한 사람.. 나야나..ㅜㅜ 아이들은 상상의 나래를 펼치다가도 어른들의 평가를 들으면 그 기준에 맞춰 쓰려고 노력하느라 흥미를 잃게 된다고해요.. 그래서 아이들의 글에서 완벽함을 찾으려고 할필요가 없답니다. 이 말씀인즉, 아이 그대로 바라보라.. 알면서도 자꾸 잊고, 엄마의 기대치를 넣게되네요ㅜㅜ 아이의 글쓰기평가보다 우리아이가 '다양한 글감을 만들 수 있는가'에 더 집중하며 고민해보시길 권유합니다. 생각해보니 대학시절 글을 잘쓰고싶은 생각에 한권의 책을 따라써본적이 있어요. 그 작가가 된것마냥, 작가의 말투로. 일기도 써보고 의미없는 아무글도 써보고. 누구에게 보이기위함이 아니엇니 글쓰기가 참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어요. 아이들도 누군가에게 평가받지않고, 편한하게 본인의 글을 읽어주고 웃어준다면 한결 안정된 마음으로 글을 쓰지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초등 글쓰기의 목적은 아이가 독립적으로 글쓰기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고 해요. 질책과 평가는 잠시 넣어두고 어떻게하면 아이가 재미있게 글을 쓸수있을까를 고민하며 방향제시를 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 부분에서 부모가 먼저 학습을 할수있도록 안내하고, 아이와 연습할 수 있도록 제시해주는 이 책은 낯설은 글쓰기지도에 빛을 비추어주는 전등같은 책인것 같아요. 재미있는 예문이 많아 나도해볼까?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ㅎㅎ 먼저 제목부터 하루 1개의 글감을 만들어봐요. 어렵다면 단어부터 하루 한개 해볼까요?^^ 아이의 글쓰기지도에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주저없이 읽어보시라 권하고싶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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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는 중요한 점을 누가 다 알지만 누구나 잘하지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다고 해서 글쓰기는 저절로 잘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듣기, 읽기는 인풋이었고 말하기, 쓰기는 아웃풋이었습니다. 말하기도 마찬가지로 별도로 훈련해야 하는 거처럼 글쓰기도 훈련해야 합니다. 작가님께서 아이와 부모를 대상으로 글쓰기 교실을 운영하는 교사이자 작가이십니다. 3년 동안 1000권 책을 읽고 인생이 달라지는 경험을 하셨다고 합니다. 현재 독서 글쓰기로 연결하는 모임을 기획하여 10년 넘게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분야든 10년이면 거의 그 분야에 장인 됩니다. 저도 역시요 아이에게 어떻게 글쓰기를 잘 교육을 시킬까 고민 많이 했습니다. 저학년 때는 시키면 그냥 했습니다만 고학년이 되면 거의 자기 주장이 강해서 설득 안 되면 움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독서를 통해서 전문가에게 많이 배우고 경험을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1장: 초등 글쓰기 , 지금부터 이렇게 시작했다면 - 부담없이 글감을 발견하여 쓰기 2. 아이 마음에 글감이 떠오르는 순간 - 일상에서 단어 채집 3. 꼬리에 꼬리를 무는 글감 탐구 생활 - 직접 경험해보기 - 인터넷 검색하기 - 책 찾아보기 4. 하루 10분의 기적 패턴 글감 만들기 - 첫 문장을 쓰게 하는 힘 5. 낯설어서 더 재밌는 창의 글쓰기 - 창의력 6. 긴 글도 두렵지 않은 주제 글쓰기 - 단어, 문장,글감 독서를 할 때 잠시 딴생각도 할 수 있지만 글쓰기 할 때는 머리속에 계속 생각을 해야 해서 생각하는 힘 키울 수 밖에 없는 방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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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글쓰기에 관심이 많으신가요? 아이가 글을 잘 썼으면 하는 바람이 크신가요? 네~~제가 그렇습니다 ㅎㅎ 아이의 글쓰기에 관심이 많아서 독서와 글쓰기에 관한 책을 자주 읽는데요...이 책을 읽으며 뭔가 중요한 걸 놓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동안은 "어떻게 써야 잘 쓸 수 있을까?"만 고민해 온 것 같은데요, 사실 아이가 글쓰기를 어려워 한다면 "무엇부터 써볼까?"를 고민했었어야 하는 것 같아요. 사실 저의 학생 시절을 되돌아보면 글쓰기가 어렵고 재미없었던건 뭘 쓸지를 몰라서 그랬던 것 같은데 그걸 다 잊어버리고 있었던거예요...쓸 거리를 찾으면 글을 잘 쓰던 못 쓰던 우선 글쓰기 시작은 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이 책은 초등 글쓰기의 비밀은 아이 스스로 글의 소재를 찾은 것이라고 말하며 글감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잘 알려주고, 누구나 따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제시해 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어요.
작가는 아이들과 글쓰기 수업을 하면서 "뭘 써요?" 하고 묻는 아이들이 스스로 "뭘 쓸까?"를 떠올릴 수 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글감을 떠올리지 못하는 아이는 있어도 글 못 쓰는 아이는 없다'는 깨닫고 '무엇을 쓸까?'에 집중한 하여 글쓰기가 처음인 아이도 쉽고 재밌게 글감 만드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해요. 그리고 방법들이 책이 친절하게 잘 설명이 되어 있고요^^
<글쓰기 잘하는 아이는 이렇게 시작합니다>에서는 '글감 만들기 3단 공식'이라는 글감만들기 비법(제 생각엔 정말 비법 같았어요 ㅎㅎ)을 알려주는데요. 단어 채집 -> 문장 스케치 -> 글감 만들기 순서으로 진행되는 '글감 만들기 3단 공식'을 이용하면 모호한 생각을 분명하게 하면서 무엇을 쓸지 결정할 수 있게 되어 비로소 아이들이 쉽게 글쓰기를 시작할 수 있게 되요~~
'글감 만들기 3단 공식'을 좀 더 자세히 알아보면 1. 단어채집 : 글의 재료가 될 단어를 적고 2. 문장 스케치 : 단어를 보며 떠오른 생각과 경험을 적고 3. 글감 만들기 : 문장에 어울리는 제목을 지어주면 글감이 완성되는 것이예요. 책에는 이러한 글감 만들기 연습을 직접 할 수 있도록 글감 만들기 표가 제공되고 있어서 책을 읽으며 알게 된 '글감 만들기 3단 공식'을 바로바로 연습해 볼 수도 있어요!! 이 표를 채워가면서 이러한 과정을 충분히 많이 연습하게 된다면 무엇을 쓸지에 대한 고민 해결은 물론 글쓰기 실력까지 함께 향상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또 글을 더 잘 쓸 수 있는 방법으로 하루 10분의 기적 패턴 글감 만들기, 낯설어서 더 재밌는 창의 글쓰기, 긴 글도 두렵지 않은 주제 글쓰기 비법도 알려주고 있어서 이 책 한 권이면 글감 만들기부터 시작하여 스스로 글감을 확장해가면서 글쓰기를 잘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그동안 아이에게 글쓰기 연습을 시키면서도 가장 중요한 글감 찾는 방법에 대해서는 한 번도 언급을 한 했던것 같은데요. 이 책을 읽으면서 글쓰기의 방향을 어떻게 잡아가야 할 지가 시원하게 해결된 것 같아서 너무 좋아요. '글쓰기가 어렵다면 글감을 떠올리지 못할 뿐, 세상에 글 못 쓰는 아이는 없다고 믿는다'는 저자의 말처럼 꾸준한 연습을 통해 아이 스스로 글의 씨앗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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