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원. 이 소설의 첫 내용은 여주인공의 지금의 심리적인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주변에 누가 다가와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여주인공의 상황을 보면서 지금은 정신적으로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럴 수 밖에 없는 지금의 근무 상황도 안타까운 환경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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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정신과 의사와 환자로 만났던 두 주인공이 사랑에 빠진다는 뻔하면서도 뻔하지않은 이야기랄까요. 그냥 한번 읽어볼만한 정도의 스토리였습니다. 적성에 맞지도 않는 회사를 다니던 지희는 어느 날 자살 충동을 느끼게 되고 좋은 의사 선생님을 만나 치료를 하다 의사의 후배인 도훈을 만나게 됩니다. 환자인 줄 알았던 도훈은 알고 보니 새로 지희를 맡아줄 의사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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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스미스 작가의 '구원' 리뷰입니다. 일단 정신과 의사와 환자의 로맨스라는 설정은 호기심을 끌 수는 있겠지만 바람직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신과 진료의 특성상 환자는 의사에게 정신적으로 많은 의지를 하게 되고, 그런 과정에서 흔히 사랑을 느낄 수 있지만, 의사는 절대 그런 감정에 빠지면 안 되거든요. 뭐 그냥 소설이니까 그러려니 하며 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