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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국어 학습만화 어린이명심보감 빵빵시리즈 > 유앤북 /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 귀염터지는 캐릭터들이 어려운 용어들을 재미있게 알려주는 유앤북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맞춤법 / 관용어 / 속담 / 수수께끼 / 사자성어 / 초성퀴즈 / 영단어에 이어 8번째 도서가 출간되었답니다. 마음을 밝게 만드는 보배 같이 귀중한 말.. 바로 명심보감의 귀한 구절을 정리한 도서인데요. 내용자체가 어렵고 철학적인게 있다보니.. 한자로 구성된 명심보감은 요즘 아이들에게 접근시키는것 자체가 어렵더라구요. 토요일 도서관에서 하는 명심보감 필사수업을 들은적이 있긴했지만.. 옥편에서 글찾고.. 한자어 쓰다가 제대로 된 의미조차 파악하지 못했던.. 그래서 2부 수업은 신청거부사태까지... 우리아이 빵빵 시리즈의 어린이 명심보감은... 한자어는 배제하고 그 뜻을 풀이해서 재미난 만화컷으로 녹여냈답니다. 아이들이 매사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되는지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선현의 가르침을 주져벨로 총 6장으로 편성한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 한번 읽고 덮어두는 책 아니구요~~ 늘 곁에 두고 생각하며 실천하는 양서~~ 지금 바로~~~ 구성부터 내용까지 살포시 맛보여드릴께요
명심보감이라고 하면.. 한자어 수두룩한~~~ 쓰기가 반복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있을수 있는데요..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은 요렇게~~ 귀염터지는 캐릭터들이 등장한답니다. 이야기 자체도 한장에 하나의 가르침이 주제별로 나열되어 있어서 골라서 읽는 맛도 있구요.. 그리고 아이들도 아이들이지만... 어른도 함께 읽으면 마음을 바로잡기 참 좋은 글귀들이 은근히 많이 있고.. 또 철학적인 메세지에.. 고개 끄덕일 지혜로운 말들도 많이 나와요.. 우리말로 풀이해놓긴했지만.. 초2 아들래미가 이해하기 어려운 낱말들도.. 물론 많이 나오긴 한답니다. 가령 이치, 도리, 탐욕, 군자 등등 아이가 궁금해하는 부분들은 아이 눈높이에 맞춰서 설명을 해줬구요.. 굳이 묻지 않은 용어들에 대해서는 풀이 되어 있는 글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명심보감이라고 하면.. 옛날 서당에서나 배우던 고리타분한 문장 정도로만 생각할 수도 있는데.. 오히려 지금 읽어보니... 마음도 차분하게 정리되는것이.. 만화라고 해서 초등 저학년들만 접하게 해줄것이 아니라.. 고학년 아이들도 접하게 해주면 가치관 바로 잡기 좋겠더라구요.
권선징악의 메세지가 담긴 계선편부터 배움에 대한 메세지가 담긴 근학편 그리고 사람과의 관계를 다룬 준례편까지 명심보감초에 기본바탕을 해서 재미난 베이커리 빵 캐릭터들 상황극이 벌어진답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배우지 않으면 어둡기가 밤중에 길을 다니는 것과 같다 문밖에 나설때는 귀한 손님을 대하는것처럼 행동하고, 방으로 들어올 때는 사람이 있는것처럼 행동한다 초2 아이가 이해하기에는 다소 어려운 내용이죠?^^ 명심보감 자체가 어린이라고 해도.. 이렇듯.. 철학적인 메세지가 담겨있어서.. 눈 동그랗게 뜨고 엄마를 쳐다보는 경우가 생긴답니다^^ 하지만 빵빵 캐릭터들의 상황극을 읽으면~~ 바로 이해가 되는거~~^^ 바깥에만 나가면 똥꼬발랄하게 뛰어다니는건.. 빵빵 캐릭터들이나 초2 아들래미나 같은 상황... 집안에 오는 손님들 뿐만 아니라.. 바깥에서 만나게 되는 어른들께도 항상 몸가짐을 바르게 하고 인사성 밝게~~~예의를 지켜야 된다는것... 글로는 이해해도 이것이.. 언행 일치시키기가 참 어려운데.. 아직은 초등 저학년이니만큼 제가 늘 같이 다니면서.. 수시로 반복 이야기하면서 바른 몸가짐이 습관이 되도록 하려구요.. 초2 아들래미도 푹 빠져서 만화 재미있게 읽었지만.. 내용적인 면에서 제가 더 반한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8 유앤북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 아이만 읽게 하지 마시고~~ 부모님도 함께 읽으면 더더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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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로 알고, 바로쓰는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은 우리 민족의 고전인 ‘명심보감’ 내용 중에서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선현들의 가르침을 선정하여, 어린이들이 올바른 생각과 지혜로운 행동을 기르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고 합니다. ??[명심보감]이라고 하면 고리타분 하다는 생각이 먼저 들지만 요즘 독서 교육을 많이 시키는 부모들이 꼭 찾아 보는 책중의 한권이죠. ??고전에 대한 책은 꼭 한번씩은 읽혀봐야 하는데 글밥이 많은 책에 조금 부담감을 가지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렇게 글과 그림으로 설명되어 있는 학습만화책으로 먼저 접하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아요. 확실히 저희아이도 눈으로 더 쏙쏙 잘 들어온다고 하더라구요.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에는 선현들의 가르침을 선정해서 주제별로 나눠져 있어서 상황에 맞게 더 이해하면서 읽기에 좋더라구요. ??부모라 그런지.. 저는 6장 <좋은자녀, 현명한 인재>편이 좋더라구요 ?? 아들아~~ 그부분은 닳을때까지 읽도록 하여라~~?? <위 도서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읽은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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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선조들의 지혜로운 말씀을 재미있는 만화와 함께할 수 있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을 신청했어요.
명심보감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하다 필사 교재를 알아봤는데 공부처럼 느끼면 어쩌나 살짝 고민되더라고요. 그런데 규씨가 좋아하는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에서 명심보감 책을 딱! 출시한 거죠. 절묘한 타이밍~~~
옛 어린이들의 학습서였던 명심보감을 규씨가 추천해 준 내용들로 살펴볼게요~ 마리가 교실에서 발표를 하고 있어요. 옛 시조를 설명하고 있는데 노인을 공경하고 도와야 한다는 내용이었어요.
규씨도 예의를 잘 지켜야 한다는 내용은 잘 알고 실천하는 편인데 희한하게 규씨 아빠랑은 너무 친구처럼 지내서인지 선을 넘게 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해요.
이 내용을 읽으며 편하고 친구 같은 아빠여도 예의를 갖춰 도리에 어긋나는 행동은 자제하기로 약속했어요. 그러려면 신랑도 장난을 좀 줄여야겠지만요. ㅋㅋ
그리가 축구를 하고 있는데 민이가 와서 그리의 축구 실력을 얕보는 말을 해요. 둘을 페널티킥 시합을 했는데 보란 듯이 그리가 골을 넣어 이겨요.
그리를 좋아하는 규씨는 키 작다고 무시하는 민이에게 화가 났어요.
명심보감을 보며 속담까지 생각해 내다니 대단하다고 칭찬해 줬어요. 민이는 남을 무시하다 큰코다쳤네요.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은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을 법한 일들을 예시로 든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왼쪽 상단에 명심보감 문구를 읽으며 한 번, 만화 에피소드를 재밌게 읽으며 한 번, 마지막 풀이로 한 번 이렇게 총 3번에 거쳐 옛 선조들의 가르침을 배우며 깨우칠 수 있어요. 맞아 맞아. 공감! 놀이를 지나치게 하다 보면 푹 빠지게 되잖아. 그럼 엄마 말이 안 들려. 근데 요즘은 놀이도 공부라고 하던데?
명심보감에서 말하는 놀이는 순간의 쾌락만 좇는, 성과가 없는 단순 놀이라고 얘기해 줬어요. 놀이에만 빠져 체력을 다 소진하지 말고 놀이와 학업의 균형이 조화를 이루면 모두가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친구네 집에서 열리는 생일 파티에 초대된 마리는 크고 화려한 집이 불편해 음식도 잘 못 먹고 제대로 놀지도 못했다고 이야기해요. 규씨도 저런 상황이면 좋은 음식이 많아도 어색해서 많이 못 먹을 거 같다고 하더라고요.
마음이 편해야 몸도 편안해 활동이 자유롭고 신경이 예민해지지 않아 평화로울 수 있는 거 같아요.
그리는 마음이 편안한지 오늘도 식성이 대단하네요. ㅋㅋㅋ
명심보감은 본래 각 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그 형식을 따라 착한 일을 권장하는 계선편, 겸손과 용서의 마음가짐을 중요시 한 존심편, 남을 탓하기 보다 나를 먼저 바르게 해야 한다는 정기편 등 총 19편으로 분류해 표기되어 있으니 참고하세요~ 안 쓰는 알림장이 남아 있어서 규씨 한 권, 저 한 권 이렇게 나눠 가지고 명심보감 필사를 하기로 했어요.
각자 쓰고 싶은 문구를 골라 쓰기로 했는데 규씨는 인간관계에서의 예의에 대한 내용인 준례편과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한 존심편을 선택했어요.
명심보감 속 가르침을 생각하며 꾸준히 읽고, 따라 쓰다 보면 차분해짐과 동시에 집중력도 향상될 수 있겠어요. 또박또박 쓰다 보니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연습도 자연스럽게 이어지네요~
지치지 않고 재미있게 하려면 하루에 하나씩만 써도 충분하겠어요~
상대방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배우고 타인과 함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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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고 많이 읽혀지고 있는 우리 아이 빵빵시리즈의 8번째 책이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으로 조선시대때부터 어린이들의 학습교양서로 널리 알려진 책이다. 평범한 진리이면서도 세상을 살아가는데 중요한 지혜를 많이 가르쳐주는 책이지만 요즘 어린이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이 명심보감 내용중에서 어린이들이 생활하는 데에 있어 꼭 알아두고 일상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조상들의 가르침을 정해서 어린이들이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기르는데 도움이 되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을 보면 다른 빵빵 시리즈도 그렇지만 어려운 내용을 작가가 쉽게 해석하고 표현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할 수 있게 하는 매력이 있다. 둘째 아이도 책을 잘 읽지 않지만 이 책은 밥 먹을때도 옆에 놓고 틈틈히 보고 있다. 특히 이런 명심보감 같은 내용은 어른들도 자칫 흥미를 읽게 되어 안 읽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책을 읽다 보면 어려운 주제 이지만 만화로 설정을 잘하고 풀어내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이를 실천할 수 있게 끔 도와준다 명심보감의 주 내용처럼 착하게 남을 돕고, 욕심없이 배우고 현명하게 아이들이 자란다면 이보다 더 좋을 순 없을 거 같다. 이 책은 이렇게 아이들이 자라나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으로 보여 어린 자녀들이 꼭 읽었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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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은 마음을 밝게 만드는 본보기가 될만한 보배같은 귀중한 책이라는 뜻이예요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선현들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나눴어요 1장 착하게, 순리를 따라 2장 남을 돕고, 용서하며 3장 욕심 없이, 나를 낮추고 4장 마음을 굳세게 하는 지혜 5장 배우는 기쁨, 가르치는 보람 6장 좋은 자녀, 현명한 인재 총 120편의 이야기가 있어서 아이들에게 읽혀주기 딱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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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우리 아이 빵빵 시리즈 8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 -저자: 글 현상길, 그림 박빛나 -출판사: 유앤북 -발행일: 2022.2.25. 현상길 작가는 서울시 초중고 국어교사와 교장을 역임했고, 국어 학습 자료와 청소년을 위한 독서 자료를 다수 출간했다. 박빛나 작가는 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캐릭터 개발 및 디자인을 하고 있다. *명심보감이란? 명심(마음을 밝게 한다) + 보감(보배롭고 귀중한 거울) 마음을 밝게 만드는, 본보기가 될 만한 보배 같은 귀중한 책이란 뜻이다. 고려 말, 조선 초 이후 가정과 서당에서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재로 널리 쓰였으며 우리 민족의 가치관 형성에 큰 역할을 했다. 빵빵한 명심보감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 두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선현들의 가르침을 주제별로 나누어 6장으로 편성하였다. 1장 착하게, 순리를 따라 2장 남을 돕고, 용서하며 3장 욕심 없이, 나를 낮추고 4장 마음을 굳세게 하는 지혜 5장 배우는 기쁨, 가르치는 보람 6장 좋은 자녀, 현명한 인재 총 120편의 가르침이 들어있다. 재미있는 표현 😆 🤩밑 빠진 항아리는 막을 수 있으나, 코 아래 가로놓인 것은 막기가 어렵다. 🤩집안을 망칠 아이는 돈 쓰기를 똥과 같이 한다. 어린이들이 곁에 두고 읽으면 올바른 생각과 행동을 하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 도서를 '협찬'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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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 -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 나의 상황
전체적인 감상
감상 요약
- 해당 서평은 책을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한 평을 작성한 포스트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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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생활을 시작한 아이를위해 좋은책을 찾다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고 재밌게 볼 수있을것같아 학교생활에 도움을 주고싶어 준비한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 읽어주면 읽어줄 수록 바른생활과 지혜로운 생각을 할 수있게 도움이 많이 되는것같아 만족스럽고~ 아직 글을 다 읽지 못하지만 만화로 되어있어 그림만으로 재밌게 보게되는 책이네요~ 혼자서도 잘 보고 좋아해서 빵빵시리즈 다 보여주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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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7편째 나온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시리즈를 아들이 너무 좋아하여 다음에는 어떤 내용을 다룰 것인지 궁금하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어린이 명심보감'이라니 아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지만 올바른 자세와 지혜로운 생각을 재미있게 전달해 주어 아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줄 수 있을거라 기대하여 아들과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이 책은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시리즈 8편으로 어린이 명심보감을 소개하고 알려주는데 자칫 재미없고 고리타분한 내용을 준다는 것으로 아들이 거부감이 들 수 있으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명심보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고 그 뜻을 다시 한번 새기어 많은 교훈을 줄 수 있어 좋습니다.
다른 책을 통해 아들에게 명심보감을 알려주려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때 아들이 심한 거부감을 보였던 것을 상기하면서 이번 이 책도 거부감을 표시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었는데 만화와 이야기를 통한 전달 능력이 너무 좋아서인지 관심있고 재미있게 책 보는 모습을 보며 뿌듯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재미에만 치중한 것이 아닌 명심보감의 각 편에서 중요하고 핵심 부분을 소개해 주어 책을 읽으면서 명심보감을 충실하게 배우고 익힐 수 있고 부족한 부분이나 잘못된 부분을 스스로 느끼고 고칠 수 있어 너무 좋습니다.
계선편, 천명편, 정기편 등 총 19편으로 구성된 명심보감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알려주어 혼자서도 읽어 보면서 충분히 습득할 수 있게 구성하였고 풀이를 통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자세하게 알려줍니다.
저도 예전에 명심보감을 제대로 읽어 보지 못했던거로 기억하고 있는데 아들과 함께 빵빵한 어린이 명심보감 읽어 보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시간되어 아들과 제게 큰 깨달음과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아들도 아직은 어린이 명심보감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한 것 같지만 여태껏 빵빵한 시리즈를 좋아해서 여러 번 읽어 본 경험을 통해 이번 어린이 명심보감도 여러 번 읽어 보면서 내용을 충실하게 이해할 수 있을거라 기대합니다.
믿고 보는 바로 알고, 바로 쓰는 빵빵한 시리즈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고 다음 시리즈가 나올지는 모르겠지만 다음 시리즈도 어떤 내용일지 궁금하고 기대됩니다. 자녀들과 함께 이 책 읽어보신다면 자녀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올바른 가르침 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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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독서를 통해서 많은 이야기를 통해 교훈을 얻는다. 그래서 처음 독서를 시작할 때 옛날 전래동화를 많이 읽어야 한다고 들었었다. 옛날이야기엔 오늘날에 아이의 생각에 많이 도움이 되는 교훈들이 많이 담겨 있다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을 가지고 성장 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될 만한 어린이명심보감 책에 관심이 갔다.
이 책은 아이들이 생각하기에 다소 지루할 수 있는 부분들이 빵빵한 시리즈 만화로 되어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어려운 부분들은 엄마가 한 번 풀이를 읽은 후 더 쉽게 설명할 수 있게 되어있어서 좋은 것 같다. 풀이를 보며 선현의 가르침을 아이와 함께 글귀를 읽으며 생각 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요즘 아이들은 흥미 위주의 자극적인 영상을 많이 접하다 보니 나쁜 행동인지 알면서 장난 이였다는 말과 함께 영상에서 보았던 안 좋은 행동을 표출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런 부분을 보면 영상이 미성숙한 아이들에게 안 좋은 영향이 있어 부모가 잘 통제를 해야 한다고 느낀다. 그리고 자극적인 것만 보다 보면 영상을 시청하지 않을 때는 심심하다고 하며 뭘 해야 하는지 모르는 행동들도 보인다. 이런 모습을 보면 걱정이 많아 그만 보라며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것 같다. 부모로써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 하는 말들이 아이들 에게는 잔소리로 느껴진다. 그래서 알고는 있지만 가끔 엄마의 말에 반항을 하고 더 어긋난 행동을 하는 모습들도 보이는 것 같다. 그래서 이러한 상황 속에 부모와 아이가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다. 부모의 입을 통해서가 아닌 이 책을 통해서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잇도록 도와주고 이야기 하면 일상생활에서 생각하고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밝게 만드는 본보기가 될 만한 보배 같은 귀중한 책이라고 한다. 옛날부터 어린이들을 가르치는 교재로 널리 쓰였고 선현들의 좋은 말씀들을 모아 만들었다. 이 책에서는 6장이 주제별로 나뉘어져 일상생활에서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마운 책이다. 앞으로 매일 하루에 5장씩 읽어 본다면 아이가 점차 성장 할 수 있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