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가 블링블링하니 너무 예쁜 폭군에게는 악녀는 어울린다입니다~! 빙의한 작가가 좀 더 깽판칠 줄 알았는데 의외로 싱겁게 퇴장하네요. 뭐 언제든 또 여주인공의 몸을 노리러 올 순 있겠지만...작가가 잠시 후퇴하니까 이번에는 율리아나 공주가 나타나서 황후 자리를 탐내는데 여주인공이 멋지게 한방 먹이네요. 남주랑 여주랑 잘 어울리고 케미는 좋은데 뭔가 스토리 짜임새가 2프로 부족한 이 느낌은 뭔지 모르겠네요. 캐릭터들이 전부 가벼운 느낌이 그런가...으음...아무튼 가볍게 읽기에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