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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두려움을 이겨내고 수영을 배워나가는 모습을 귀엽고 시원하게 그린 해달쌤 수영장
수영을 처음 배우러 간 아이의 여러 가지 감정들을 솔직하게 그려내고 수영을 배우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는 시원하게 사랑스러운 그림책을 만났어요.
다른 친구들은 신이 났는데 주인공 아이는 두근두근 걱정스러운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모르는 사람들과 함께 옷을 훌렁훌렁 벗고 씻어야 하는 부끄러운 수영장 엄청 넓은 수영장에 빠져서 허우적댈까 봐 겁이 나요. 해달쌤과 함께 걱정 없이 하나 둘 차근차근 수영을 배워요.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가요. 더운 여름이 가고 가을이 가고 추운 겨울이 왔어요.
너무나 차가운 물 해달쌤과 함께라면 충분히 들어갈 수 있어요. 처음과 다르게 수영에 자신감이 생기고 재미있어하는 아이 수영은 빨리빨리 늘지 않았지만 천천히 차근차근 하나씩 하면 얼마든지 잘할 수 있어요. 수영장을 처음 가는 아이의 마음을 정말로 잘 표현했어요.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저 어릴 적하고 마음이 똑같은 걸 느꼈거든요. 누구나 수영을 하고는 싶어 하지만 처음 접하게 되면 두려움이 먼저 생겨요. 그 두려움을 해달쌤과 함께라면 이겨내고 수영을 더 재미있고 자신 있게 할 수가 있어요.
더 나아가 수영뿐 아니라 모든 일들을 천천히 하나씩 하나씩 하다 보면 더욱더 잘 하고 재미있을 거라는 자신감도 생길 수 있게 해준답니다. 코로나19로 수영장을 마음대로 갈 수가 없는 현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면서 수영장 정말 가고 싶다고 몇 번이나 말했는지 몰라요. 해달쌤 수영장을 읽으며 시원하게 수영장 한번 갔다 온 기분이 들었어요. 어서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가 마음껏 수영장에 가서 수영도 배우고 재미있게 수영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수영장에 처음 가는 아이의 마음을 너무 잘 표현하고 두려움을 이겨내고 수영을 차근차근 배워나가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가 있었어요. 수영뿐 아니라 모든 일에 도전하는 우리 아이들을 응원하고 자신감을 심어주는 해달쌤 수영장 무더운 여름 해달쌤 수영장과 함께 시원하게 보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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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과정에서 느끼는 감정이 잘 표현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진짜 푹 빠져서 읽었답니다!^^
수영장 가는 부분은 (처음 도입부분) 재밌어하더니 주인공아이가 수영장에 가서 긴장하고 두려워하는 부분은 정말 진지하게 아이도 보더라구요!!
와우!+_+ 몰입도 장난아님요+_+
결론은 자기도 해달 쌤 수영장 가고싶다며 수영배우고싶다는 말을 처음했어요!!!
처음 수영!뿐만 아니라 처음 무언가를 배울 때의 그 떨림, 두려움, 공포(?)등을 극복하고 해냄, 자신감, 즐거움까지!!!!
아이와 함께 책육아하기 너무 좋은 그림책인거 같아요 이렇게 그림책에서 또 하나 배워가네요~ 둘째가 조금 더 크면 꼭 읽어주려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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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달쌤수영장 ? "수영장은 너무 크고, 물은 무서워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기는 '해달 쌤 수영장'이거든요" ? 천천히, 자기만의 속도대로 물에서 보낸 시간만큼 실력이 늘어나는 즐거움! ? 책을 읽다보니 어린시절 처음 수영을 배우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뭔가 부끄럽고, 물이 두렵기만 하던 그때 해달쌤이 옆에 계셨다면 지금쯤 물에서 날아다녔을텐데 말이에요?? ? "빠르게 가려고 하지 말아요. 자기 속도대로 가요." ? 수영만이 아니라 처음 시작하는 모든 일에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가다보면 어느새 두려움은 사라지고 즐거움만 남을 것 같아요 ? 처음 시작이 어려운 아이와 어른이들에게 추천? ? 오늘 같이 더운 날?? 시원하게 해달쌤 수영장으로 수영하러 가보아요 ? ? ? #해달쌤수영장 #서평이벤트 #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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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달쌤수영장 ? "수영장은 너무 크고, 물은 무서워요" "걱정하지 마세요. 여기는 '해달 쌤 수영장'이거든요" ? 천천히, 자기만의 속도대로 물에서 보낸 시간만큼 실력이 늘어나는 즐거움! ? 책을 읽다보니 어린시절 처음 수영을 배우던 그때가 생각나네요 뭔가 부끄럽고, 물이 두렵기만 하던 그때 해달쌤이 옆에 계셨다면 지금쯤 물에서 날아다녔을텐데 말이에요?? ? "빠르게 가려고 하지 말아요. 자기 속도대로 가요." ? 수영만이 아니라 처음 시작하는 모든 일에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가다보면 어느새 두려움은 사라지고 즐거움만 남을 것 같아요 ? 처음 시작이 어려운 아이와 어른이들에게 추천? ? 오늘 같이 더운 날?? 시원하게 해달쌤 수영장으로 수영하러 가보아요 ? ? ? #해달쌤수영장 #서평이벤트 #팜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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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가지고 노는 것은 좋아하지만 물에 직접 들어가서 노는 것은 겁내는 우리 둘째! 누나는 물에서 노는 걸 좋아하는데, 둘째는 왜 물을 겁낼까 싶어요.
누나가 수영하는 걸 보면 좋아하고, 물 안에 슬쩍 손도 담궈보고, 자동차도 담궈 노는 걸 보면 물이 마냥 싫은 아이는 아닌데, 물에 들어가는 게 겁이 나서 그러는 거겠죠?
이 그림책을 보면 왜인지 우리 둘째도 물을 덜 겁내할 것 같아 읽어보았어요.^^
오늘은 수영장에 가는 날이에요. 친구들은 신이 났지만, 두근두근 콩닥콩닥 나는 떨려요.
수영장은 부끄럽고, 겁이 나는 곳이에요. 모르는 친구들과 함께 훌렁훌렁 옷을 벗고 샤워를 하고 목욕탕 욕조보다 열 배, 백 배, 아니 천 배는 큰 것 같아요. 끝도 없이 넓고 바닥은 저 아래에 있어서 물에 빠져서 허우적 댈까 봐 겁이 나요.
처음부터 큰 수영장에 들어가지 않아요. 물의 깊이가 깊지 않은 작은 수영장에서 해달쌤에게 수영을 배워요. 몸에 힘을 빼니 선생님이 말한 대로 물에 떠 있었어요.
나보다 늦게 배운 친구가 발차기로 나를 앞서나가면 조바심이 들때도 있지만 나만의 속도로 해달 쌤이 알려 주는대로 하나씩 차근차근 수영을 배워 나가요.
추운 겨울이 되자 수영장 물이 얼음장 같이 차가웠지만 수영장 한 바퀴를 돌자 추위가 거짓말처럼 가셨어요. 기분 좋게 수영하면 눈 녹듯 추위가 사라진다는 걸 기억하기로 했어요.
수영은 그렇게 빨리 늘지는 않았지만 이 정도면 수영 선수가 되지 않을까요? 이제 수영은 무섭지 않아요. 수영은 재미있어요.^^
물을 무서워하는 아이가 처음 수영을 배우면 설레기도 하겠지만 낯설기도 하고 물에 대한 두려움과 걱정도 들겠죠?
하지만 자신만의 속도로 차근차근 기초부터 배워 나가면서 결국은 배움의 기쁨과 즐거움을 알 수 있게 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해달 쌤 수영장을 읽으며 그런 모든 감정들을 함께 느껴보았으면 좋겠어요.
#해달쌤수영장 #물을무서워하는아이 #두려움극복 #끈기 #운동 <위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어본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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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수영장이 생각나는 더운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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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무서워하고 수영장을 무서워하는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좋을 책.
오늘은 수영장에 가는 날. 옆에 앉은 친구들은 신이 났어요. 하지만 나는 아까부터 계속 두근두근.
부끄럽긴 하지만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깨끗이 씻고 나왔어요. 친구들은 벌써 물속으로 풍덩. 신나게 수영을 해요. 하지만 나는 발가락만 꼼지락꼼지락. 수영장 주변만 맴돌고 선뜻 수영장 속으로 가지는 못해요.
다른 사람들은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고, 팔도 휙휙 젓고, 물방울 흩뿌려져요. 휩쓸릴 것 같아 무서워요. 그때 해달쌤이 나타나 말해요.
아! 처음부터 큰 수영장에 들어가는 게 아니네요. 깊지 않은 작은 수영장에 앉아 발차기를 배워요. 첨벙. 처엄벙. 해달쌤과 함께 천천히 배워요.
해달쌤이 알려주는 대로 몸에 힘을 빼고 물에 떠 있었어요. 선생님이 등을 받쳐 줘서 할 수 있었지요. 편하게 물에 떠 있었는데 어?? 선생님은 저기 떨어져 있네요. 나 혼자 떠 있었던 거예요!
친구들은 먼저 앞서가고, 나는 느릿느릿. 발차기를 잘 못해요. 걱정을 한 가득 안고 있는데 해달쌤이 나타나 알려줘요. "빠르게 가려고 하지 말아요. 자기 속도대로 가요."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가요. 숨쉬는 시간, 발 차는 폭, 팔을 휘젓는 너비, 모두 다르니까요."
맞아요.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해 보는 거예요. 다른 사람들을 보며 빨리 하려고 하지 않아도 돼요. 사람들은 저마다 다르니까요. 천천히 나만의 속도대로 하나씩 해 보는 거예요. 해달쌤 덕분에 조금씩 수영에 대한 무서움을 떨쳐 내고 있어요. 천천히 배우고 있지요.
생각보다 수영 실력이 빨리 늘진 않았지만 그래도. 천천히, 차근차근, 하나씩 해 봐요.
실력이 빨리 늘진 않아도 수영이 이젠 무섭지 않아요. 해달쌤이 알려준대로 천천히 그렇게 늘어가겠죠. 무엇이든 처음부터 잘하긴 쉽지 않다는 것! 꾸준히 천천히 나만의 속도록 해 나가다보면 서서히 익숙해지고 실력이 늘겠지요. 아이가 무언가를 배울 때 못한다고 다그치지 않고 해달쌤처럼 부드럽고 상냥하게 차근차근 알려줘야 겠어요, 처음 시도할 때 두려운 마음을 갖는 아이들이랑 함께 읽어보면 정말 도움이 많이 되는 멋진 그림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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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가 크면 수영을 배우고 싶다는 저희 5살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은 책
천천히 차근차근 하나씩
해달쌤 수영장
봄느루 글.그림/팜파스
오늘은 수영장에 가는 날! 옆에 앉은 친구는 신이 났는데 나는 아까부터 계속 두근두근해요.
친구들은 벌써 파란 물속으로 들어갔는데 나는 자꾸 수영장 주변만 맴돌아요.
걱정하는 내게 작은 수영장은 깊지 않아서 괜찮다며 얘기해 주는 다정한 목소리.
바로 수영천재 해달쌤!!!
발차기, 숨쉬기, 물에 뜨는 방법까지 차근차근 가르쳐줘요.
나보다 더 늦게 배운 친구가 나를 앞질러 가는 모습에 속상해 하는 나를 보고 해달쌤이 "빠르게 가려고 하지 말고 자기 속도대로 나만의 속도로 천천히 가는 거라고" 얘기 해 줘요.
추운 겨울에도 준비운동을 하고 수영을 하면 금세 얼굴이 발그레 추위가 거짓말처럼 사라져요.
수영은 빨리 늘지는 않아요. 천천히, 차근차근, 하나씩
수영이 무섭지 않다는 아이의 미소. 이제 수영이 재밌어요.
<해달쌤 수영장>은 수영을 배우는 아이의 모습을 통해 조금씩 성장해 가는 아이들을 볼 수 있어요.
우리 아이들도 자라면서 여러가지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될거예요.
처음에는 두렵고 걱정도 되고 선듯하기가 망설여지기도 하겠죠.
그때 해달쌤처럼 차근차근, 하나씩,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준다면 속도는 다르더라도 우리 아이들은 끝까지 잘 해낼거예요.
격려하고 혼자 해 낼수 있도록 옆에 있어주는 해달쌤의 모습을 제가 배워야겠어요.
아이를 다그치지 않고 아이의 속도에 맞춰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해달쌤수영장 #봄느루 #팜파스 #격려 #자신감 #용기 #기다림 #수영 #여름 #천천히 #차근차근 #하나씩 #그림책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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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영장에 가는 날이예요.
목용탕 욕조의 열 배, 백 배, 아니 천 배...
첨벙첨벙 물장구를 치는 사람.
"걱정마. 하나씩 하면 되거든."
뒤로 누워 물에 뜨는 연습을 해요. 몸이 물 밑으로 내려갈 것 같아 너무 무서워요. 입과 코에 물이 들어가면
잘하는 친구들이 먼저 앞서가요.
"빠르게 가려고 하지 말아요.
처음 수영을 배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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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작년에는 물을 무조건 무서워해서 수영장에 들어갈 생각을 못했는데 올해는 드디어 튜브를 하고 들어가더라구요. 그리고 신나게 놀더라구요. 아직은 튜브가 필요하지만 내년쯤에는 수영을 본격적으로 알려줄 수 도 있겠지요.
수영장이라는 공간을 너무 좋아하게 되었기에 수영장에 관한 그림책을 찾다가 처음 수영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딱 좋은 그림책 #해달쌤수영장 을 아이와 읽어봤어요.
#해달쌤수영장 은 아이가 수영을 배우면서 느끼는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좋아요. #해달쌤 이 잠수, 숨 참기, 팔 젖기, 발차기 등 직접 차근차근 알려주는 것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물에 떠있고 어느새 수영을 할 수 있답니다.
일러스트가 정말 귀여운 그림책이예요. 이 여름에도 딱 맞죠!
아이에게 수영을 배운다는것은 차근차근 과정이 있다는 것을 말해 줄 수 있어서 좋았네요. 이렇게 글과 그림으로 먼저 배우고 수영장에 가면 더이상 두렵지 않겠지요. 아이에게 시도하는 용기와 끈기있게 추진해가는 근성을 알려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이었어요. 우리아이에게 수영 알려주기에 딱 좋은 그림책 #해달쌤수영장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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