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잘 짜여진 단편집!
"잘 짜여진 단편집!" 내용보기
이 책이 나온지는 꽤 되었는데도 읽어보면 하나도 촌스럽지 않다. 오히려 어쩌면 이때가 더 세련되었을지도... 아무튼 여기서 나오는 나이트 라이프는 내가 나예리님 작품 중에(단편, 장편 통털어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데 읽어볼수록 재미있다. 솔직히 영화소재로 많이 굴려져 있긴 한데 만화로 보니까 더 재밌고 나한텐 더 맞는 것도 같다. 사건전개만으로만 보면 굉장히 급박하게
"잘 짜여진 단편집!" 내용보기
이 책이 나온지는 꽤 되었는데도 읽어보면 하나도 촌스럽지 않다. 오히려 어쩌면 이때가 더 세련되었을지도... 아무튼 여기서 나오는 나이트 라이프는 내가 나예리님 작품 중에(단편, 장편 통털어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인데 읽어볼수록 재미있다. 솔직히 영화소재로 많이 굴려져 있긴 한데 만화로 보니까 더 재밌고 나한텐 더 맞는 것도 같다. 사건전개만으로만 보면 굉장히 급박하게 돌아가는데도 굉장히 정적으로 그려진 것도 이 만화의 장점이라면 장점이다.(이게 싫다는 사람도 있지만.)난 만화를 보면 굉장히 동화되어서 보는 타입이기 때문에 첨에 이 만화를 봤을때 부르르 떨릴 정도였다.(사실 안젤라를 좋아할 줄은 몰랐거든!)어쨌든 굉장히 깔끔해서 군더기가 없는 만화니까 한번 꼭 보길!
c*****0 2001.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화 단편집으로는 손꼽을만한 수작
"만화 단편집으로는 손꼽을만한 수작" 내용보기
박희정님의 'I can't stop'과 비슷한 시기에 '네 멋대로 해라'가 연재되었는데요, 소재나 그림이 비슷해서 나름대로 많이 비교했었지요. 처음에는 박희정님의 그림보다 좀 투박한 듯한 선때문에 낮게 평가했었는데, 나예리님의 그림은 보면 인간적인 매력같은 것이 풍겨서 갈수록 좋아지는 스타일입니다. '사막의 달'은 신비하고 환상적인 분위기와 독특한 스토리 전개가 압권이구
"만화 단편집으로는 손꼽을만한 수작" 내용보기
박희정님의 'I can't stop'과 비슷한 시기에 '네 멋대로 해라'가 연재되었는데요, 소재나 그림이 비슷해서 나름대로 많이 비교했었지요. 처음에는 박희정님의 그림보다 좀 투박한 듯한 선때문에 낮게 평가했었는데, 나예리님의 그림은 보면 인간적인 매력같은 것이 풍겨서 갈수록 좋아지는 스타일입니다. '사막의 달'은 신비하고 환상적인 분위기와 독특한 스토리 전개가 압권이구요, '나이트 라이프' 역시 단순히 재미로만 넘기기에는 심오한 점이 있는 만화입니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나이트 라이프의 스토리 구성이 소설이나 영화(태양은 가득히나 리메이크된 리플리^^)에서 많이 접해본 듯 지나치게 익숙해서 신선한 맛이 좀 떨어진다고나 할까요. 하지만 학원물로만 나예리님을 접한 분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야할 작품들입니다. 만화 단편집 중에는 손꼽을만한 수작들이라고 생각되거든요.
0********y 2001.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작가의 예전작품과 최근작을 한눈에...
"한 작가의 예전작품과 최근작을 한눈에..." 내용보기
몇년이나 지난 작가의 신인 시절 작품과 가장 최근작을 볼 수 있는 단편집이다. 엄청나게 변화한 그림체를 보는 것도 이 책이 주는 즐거움이라 할 수 있겠다. 앞의 두 단편은 약간 어두운 느낌의 내용으로 동성애과 소재로 쓰이고 있다. 제일 처음 나오는 단편은 쭉 여자주인공으로 생각하던 이가 남자였고, 왠지 묘한 분위기의 남자가 그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조금 충격적인 만화였다.
"한 작가의 예전작품과 최근작을 한눈에..." 내용보기
몇년이나 지난 작가의 신인 시절 작품과 가장 최근작을 볼 수 있는 단편집이다. 엄청나게 변화한 그림체를 보는 것도 이 책이 주는 즐거움이라 할 수 있겠다. 앞의 두 단편은 약간 어두운 느낌의 내용으로 동성애과 소재로 쓰이고 있다. 제일 처음 나오는 단편은 쭉 여자주인공으로 생각하던 이가 남자였고, 왠지 묘한 분위기의 남자가 그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조금 충격적인 만화였다. 두번째 만화가 이 단편집의 제목인 나이트 라이프인데 책의 반을 차지하는 길이로 인간의 욕망과 진정한 행복에 대해 질문을 던지는 만화이다. 뒤에는 아주 짧막한 예전 만화와 작가자신의 이야기등의 단편이 실려있다. 나예리라는 작가를 좋아한다면 볼 만한 만화지만 뒤의 만화들은 왠지 책 한권을 만들기위해 끼워넣은 것 같은 느낌이다.
a***a 2000.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