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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둘찌를 출산하러 간 사이 , 우리 아이 육아는 저희엄마 , 그러니까 할머니가 도맏아 해주시게 되었어요^^ 이렇게 조부모와 함께 하는 아이들이 요즘 참 많은걸로 아는데요 , 오늘은 할머니 , 할아버지와 함께 육아하는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 한권을 소개드릴까해요 :)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 는 조부모와 손주가 함께 컬러링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도록 설계된, 조부모와 손주 모두를 위한 컬러링북이라고 해요.
실제로 아이가 할머니 할아버지와 함께 다양한 색으로 색칠하며 즐겁게 대화를 나눌 때, 인지 능력과 소근육의 운동 기능이 발달하게 될 뿐만아니라 우울감이 낮아지고 , 유대감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하네요 :)
완성해 보았답니다 ^^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할 지 저에게 도움을 요청하시더라구요. 저 역시도 "놀이"를 많이 해주던 엄마는 아니였던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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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딸램이가 컬러링을 굉장히 좋아해요. 거의 1일 1컬러링은 기본으로 하는 듯 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딸램 생각이 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딸램과 함께 해보고 싶어서 이 책을 신청했는데 책 제목이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이다 보니까... 딸램이는 자꾸 할머니랑 하고 싶다고 저를 거부하더라구요ㅋ 그렇듯 이 책은 할머니 할아버지인 조부모와 손주의 친밀한 대화와 깊은 유대 관계 맺기를 위해 컬러링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도록 설계된 책이에요. 아이들은 손을 움직이며 반복적인 활동에 집중할 때, 더 편안해하며 해방감을 느낀다고 해요. 또, 할아버지 할머니는 다양한 색으로 색칠하며 즐겁게 대화를 나눌 때, 우울감이 낮아지고 인지 능력과 소근육의 운동 기능이 발달하게 된다고 해요. 함께 컬러링을 하면서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출간된 조부모와 손주 모두를 위한 책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라는 존재는 매우 특별한 것 같아요. 부모라면 해 줄 수 없는 방식으로 최고의 지지를 주시거든요. 어쩌면 아이들에게는 Yes맨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요. 누군가에게 온전히 모든 것에 대하여 사랑과 지지를 받는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매우 특별한 경험이에요. 왜 컬러링일까요? 아이가 마음을 활짝 열고 하루에 대해 말하게 만들기란 정말 쉽지 않아요. 묻고 대답하는 방식으로 대화하려고 하면 더 어려워지지요. 제가 아무리 좋은 의도로 하는 질문이라고 하더라도 아이의 입장에서 관심이 있는 주제이냐, 말하기 편안한 주제이냐 하는 것이 중요해요. 아이의 내면세계는 아주 범위가 넓고, 때로는 어른의 논리와 이성으로는 설명하기가 불가능해요. 그러니 이런 손주의 내면을 탐구하려면, 언어가 아닌 다른 수단을 사용해야 해요. 아이와 함께하면서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었던 책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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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나랑 도란 도란 색칠놀이
저자 자스민 나라얀 그림 한나 데이비스
출판사 명랑한 책방
종종 프린터해서 하는 색칠놀이라던지 아니면 직접 그림을 그려해서 색칠하는 놀이를 자주 하는 편이다 전에는 온가족의 컬러링 북이 있었다 그래서 종종 색연필로 컬러링 북을 했었는데
비슷한 컬러링북이지만 아이의것만이 아닌 누군가와 함꼐하는 컬러링북 그 중에서도 할머니와 함께하는 컬러링북이라는 것에 의미가 큰것같다
하지만 이 책은 단순히 색칠만하는 것이 아니라 각각 주제별로 아이가 할머니와 함께 색칠을하면서 대화를 할 수 있는 주제가 생긴다는것이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우리 아이 역시 주된 시간은 외할머니와 보내는 시간이 많기에 가끔 할머니와 이야기도하고 보드게임도하면서 종종 시간을 보내고있다 하지만 아이가 커갈수록 아이와 대화하는 시간이 줄어든다고 생각되는때에 이 책을 만나 오히려 이야기하는 시간이 많아 진것같다
"세상에서 할머니 할아버지 말고 다른 사람은 할 수 없는게 있어요.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어린아이들 삶에 별빛을 뿌려주거든요"-알렉스 헤일리 작가
아이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할머니 할아버지는 아주 중요합니다. 아이의 신체적, 사회적, 정서적 성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시거든요. 아이들은 할머니 할아버지를 통해 가족의 뿌리와 연결되고, 사랑과 지지를 담뿍 받습니다. 앞으로 자라면서 맞이할 다양한 관계에 기초가 될 소중한 연결 고리를 제공받는 거지요. -page 6
묵묵히 아무 대화없이 색칠만 할까?라는 장면이 그려지기는 하지만 이 책을 바로 아이와 할머니가 함께하기에는 다소 어색한 부분이 없지않을것같다 그래서 바로 컬러링북을 시작하기보다는 할머니에게 책을 먼저 보여주고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먼저 읽어보시도록 하는것도 좋을것같다
이 페이지에서는 아이와 이런 주제로 이런 대화를 할 수 있다라는것을 인지한후에 색칠을 하다보면 보다 자연스러운 대화가 오갈것이라 생각하고 좀 더 할머니와 함께 하고싶다라는 생각이 들것같다. 굳이 처음부터 차례대로 할 필요는 없을것같다 하루는 아이가 원하는 페이지를 먼저 그 다음은 할머니가 원하는 페이지로 서로 의견을 물어가면서 정할수 있어서 좋았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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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으로 지내다 보니 채채는 자연스럽게 야근하는 날은 외할머니 댁. 토요일 출근하는 날 금요일 저녁, 외할머니 댁 가서 지냈는데요 그러다 보니 할머니를 편안해하고 할머니 댁 가는 걸 좋아해요 근데 친정엄마께선 채채랑 놀아주는 게 한계가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외할머니와 채채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컬러링북을 만나봤어요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 입니다
맞벌이 부부가 늘어남에 따라 손주를 돌봐주시는 조부모님들이 많이 계시는데요 학교, 학원생활 그리고 아이들이 휴대폰만 들여다보니 아이들의 마음을 읽고 대화하는 게 쉽지 않다고 합니다
이 책은 함께 컬러링을 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설계된 컬러링 북이에요
48개의 그림이 나와요 그림 속에 질문이나 그림을 보고 아이와 조부모님의 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요 색칠하면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인지능력, 소근육 발달을 하며 반복적인 활동을 통해 긴장감과 불안감이 해소되어
편안함을 느끼며 활동할 수 있게 됩니다
컬러링북을 좋아하는 채채라 보자마자 색칠하겠다는 채채를 말릴 수 없었어요 그래서 할머니 댁 가기 전 하고 싶은 그림에 엄마와 함께 색칠하면서 이야기를 했어요
할머니 댁 가서 할머니랑 채채랑 같이 이쁜 색들로 가득 채워줘~ 그리고 엄마랑 했던 것처럼 할머니랑 그림 보고 얘기하고 놀이하고 그러면 진짜 재미있겠다!
라고 말해주니 바로 할머니니 댁에 가겠다며 ㅋㅋ 짐 싸는 걸 말리느라 혼났네요
손주와의 관계가 어려운 조부모님들을 위한 컬러링북.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로 아이의 마음을 읽고 대화해 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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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컬러링북과 다르게 할머니와 손주가 같이!! 하는 색칠놀이! 왜 컬러링이 효과적이일까? 아이들은 손을 바쁘게 움직이면서 차분하고 반복적인 활동에 집중할 때 더 편안해하고 해방감을 느끼기 때문에 손주와 함께하는 컬러링은 자발적이고 자유로운 대화를 위한 완벽한 방법이다 이 책의 강점은!!! 책의 활용방법, 아이들과 대화를 이어가는방법, 가족과 소통하는 방법 등이 설명되어 있고 그림들도 너무 새롭고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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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컬러링북 이번에는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를 해보았어요~ 아이가 이건 할머니랑 하고싶다면서 다음에 할머니댁에 가면 가져갈거래요~ 미술은 아이들을 편안하게 하고 감정과 생각을 공유해가는 과정을 더 쉽게 만드는 아주 좋은 방법이예요. 손을 움직이면서 차분하고 반복적인 활동에 집중하면서 편안함도 느끼고 대화도 할 수 있어서 좋아요.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는 손주와 함께 즐겁게 컬러링을 하면서 솔직하고 친밀한 대화를 나눌 수 있게 설계된 책이라고해요. 한쪽은 할머니용 다른 한쪽 페이지는 손주용으로 아이들이 색칠하는 그림은 단순한 그림으로 되어있어요. 손주와 할머니 사이의 유대와 아동의 주요 관심사에 초즘을 맞추어 연결, 지식, 모험, 놀이, 자연 등 총 여섯개장으로 구성되어있어요.
각 장 컬러링은 손주와 대화를 시작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제시된 질문이나 컬러링 그림을 활용해 손주에게 질문하거나 새로운 질문을 만들어도 좋아요. 이 그림은 강에서 수영하기로 물속에는 어떤 생물들이 살고 있을까? 질문을 활용해 손주와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어요.
이 그림은 비오는 날의 로봇이예요. 손주에게 어떨 때 슬프니 물어볼 수 있어요. 손주가 크고 작은 자신의 감정에 대해 자유롭게 소통하고 격려할 수 있어요. 우리아이는 엄마가 자신의 이야기를 안들어 줄 때 슬프데요
할머니랑 나라 도란도란 색칠놀이 책은 손주와 함께 보내는 시간이 행복하다는 마음을 전해줄 수 있는 컬러링북이였어요. 손주의 감정에 공감해주면 아이는 사랑받는 느낌도 들고 안정감이 든다고해요. 이 책에는 손주와 얼마나 자주 만나는 지에 따라 상황에 맞게 컬러링 시간을 갖는 방법에 대해서도 나와있어서 도움이 많이되더라고요. 손주와 친밀한 대화 친구가 되도록 도와주는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 컬러링북 추천해요!
이 후기는 도서만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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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이 되니 색칠놀이를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어린이집을 졸업해서 유치원 입학할 때까지 가정보육을 하고 있는데.. 아이와 함께 할 수 있는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를 선택하게 되었어요. ^^
이 책은 조부모와 손주가 함께 컬러링을 하면서 대화를 나누도록 설계된 책으로 할머니집에 가져가면 참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코로나 때문에 자주는 못가서 아쉽..ㅠ)
친밀하게 손주와 할머니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컬러링 책이지만 아이랑 대화가 어려운 할아버지, 아빠, 가족 등 이랑 같이 그려도 좋을 것 같아요. ㅎㅎ
컬러링은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끌어내고, 마음의 안정을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다양한 색을 고르고 색칠하며 즐거운 대화를 나누는 것을 할 수 있어요.
우리가족, 나의 마음, 나의 놀이, 좋아하는 것, 탐험하고 싶은 것 등 여섯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 컬러링북으로 아동 발달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함께 있으니 육아에도 많이 도움을 받았네요.
48개의 컬러링 장면이 있는데.. 한쪽은 할머니가 할 수 있는 페이지지고, 다른 페이지는 5~8세가 하기 좋은 페이지로 나란히 앉아 특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아이를 위해서 선택한 책이지만 같이하며 저도 많은 안정과 행복을 느꼈네요 ~~
책에 나온 질문을 아이에게 물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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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커가면서 뭔가 함께 할게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딱 좋은 책을 만났다. 아이와 함께 그릴 수 있는 컬러링북!!
아이 보는 일이 정말 쉽지 않다. 모든 육아 프로그램에서는 아이와 함께 부모도 아이와의 놀이를 즐겨야 부모도 행복하고 아이도 행복하다 했거늘, 끝이 보이지 않는 인형놀이란.. ㅠ
컬러링 좋아하는 나와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아이, 둘다 너무나 좋아할 것 같은 색칠놀이 컬러링 북이다. 사실 결혼 전부터 컬러링이 심신 안정에 도움을 많이 준다는 이야기를 듣고 컬러링북들을 구매 해왔었다. 컬러링북의 묘미는, 정말 집중하고 있으면 2-4시간이 훌쩍 흐른다는것이다. ( 그래서 요즘 많이 못하고 있는것도 사실이다. 여유롭게 색칠 하고 있을 시간이 어디있을까 ㅜㅜ )
아이와 함께 한다면, 나도 아이도 너무 재미있게 컬러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한껏 꾸밀 수 있는 할머니(엄마)페이지의 컬러링 이미지와, 아이에게 맞는 아이 맞춤 컬러링 페이지. 한쪽씩 나눠서 한다면 정말 멋진 작품 하나 완성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너무나 중요한 가이드다. 아이가 주도해서 할 수 있게, 내가 생각했던 이야기의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더라도 절대 간섭하지말고 그대로 아이를 수용하도록. 정말 예쁘게 컬러링을 완성하는데 목적을 두기 보다는 아이와의 교감을 우선으로 생각해 아이가 어른용 페이지를 하고 싶어해 하더라도 하도록 두는것이 이 책의 핵심 가이드 이다.
꼭 할머니가 아니더라도, 아이(손주)와 친해지고 싶지만 아직은 어색한 사이인 어른이 아이와 같이 함께하며 친해질 수 있는 책이라 그 대상이 아빠, 언니, 오빠, 엄마라도 충분히 좋을 것 같다. 아이와 작품을 함께 만들어 내고 대화 할 수 있는 특별 한 시간을 만들기에는 이런 책 만한게 없는듯 하다.
중요한 것은 아이 중심이 되어야 하고 아이가 즐거워야 한다는 것.
나같은 완벽주의 엄마들은 자꾸 아이를 다그치게 된다.
그렇게 하는거 아니야, 이것을 끝내놓고 저거 하자. 이렇게 하면 못생겨져. 사실 아이가 내가 사놓았던 컬러링북을 해보고 싶다고 했었을때에도 단호히 거절 했다. '이건 어른꺼야' 머리말을 읽으며.. 아이의 마음을 무시했던 그 때가 떠오르면서 다시 한번 반성하게 된다. >> '아동 중심 기법' 을 통해 손주와 더 가까워지기 하나. 관찰하고 설명해주기. - 해는 노란색으로 칠했구나 - 코끼리부터 색칠했네? - 네가 칠한 빨간색들은 모두 느낌이 다르구나! 둘. 손주의 감정에 공감해주기. - 지금 노란 크레파스가 없어서 답답한 거지? - 뜻하던 대로 색칠이 되지 않아서 많이 속상하구나 셋. 손주에게 지시나 요구나 비판 하지 말기 - 실수를 지적하지 않도록 주의하기 넷.구체적인 칭찬을 통해 손주와 더 친밀해지기 - 이렇게 차분하게 않아서 함께 색칠하니 정말 좋구나 - 네가 색칠한 색깔들이 모두 마음에 들어. 기분이 좋네
아이와 그림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이런 장면에는 어떤 이야기가 오고 가면 좋을지 제안 해주는 가이드부분은 정말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
사실 아이의 눈높이에서 말을 주고 받는다는게 정말 어렵다는것을 아이가 말을 많이 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엄청 느끼고 있다. 어떻게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줄지 어떤 대답을 해줄지 하는 생각들은 비교적 논리적이였던 나에게 정말 힘든 과제처럼 느껴졌는데 이런 가이드가 있으니 한결 마음이 편하다.
이 책 만큼은 컬러링의 완성도 보다 아이와 함께 즐거운 색칠공부 시간을 갖는거에 초점을 두는걸 잊지 말자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완성해 나갈 걸 생각하니 너무나도 마음이 설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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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칙놀이 자스민 나라얀 글.그림 / 명랑한 책방
할머니와 함께 보내는 아이들 모두 손! 들어보라하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손을 들겠죠~ 맞벌이 부모님을 대신하여 사랑으로 손자, 손자를 돌봐주시는 분!
저희집도 제가 일을 가면 친정엄마가 아이를 돌봐주십니다.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하원 후 또는 아파서, 가기 싫어서 등등 등원을 하지 못한 날~ 아마 친정 엄마가 없었다면 발동동거리며 어쩔줄 몰라했던 시간들이 더 많았겠죠~ 아마 아이를 회사에 데리고 갈 수밖에 없는 사정이 생긴날도 있었을 것 같아요.
다시 한번 친정엄마에게 감사한 날~ 딩동~ 할머니를 위한 책이 도착했어요!
할머니가 아이를 돌보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에요~ 아이와 함께 즐겁게 시간 보내는 법을 잘 몰라서 곤란했던 순간들~ 인터넷 사용도 능숙치 않아 블로그나 인스타를 통한 육아팁도 없었을꺼에요~
그런 할머니를 위한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 아이와 함께 도란도란 색칠놀이를 하며 즐겁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죠~!
짜잔! 사이좋게 도란도란 색칠공부하는 할머니와 아이! 나이차 60이 무색할 만큼 너무 다정해 보이죠 ^^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 차례에요~ 단순하게 컬러링 책이라기보다는 할머니와 아이가 즐겁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많은 육아팁이 들어있답니다! 그리고 컬러링도 주제별로 나뉘어 있어 그날그날 아이의 기분이나 할머니의 상황에 따라 선택해서 색칠놀이가 가능하죠~!
책 앞장은 할머니를 토닥여주는 따뜻한 말들과 아이와 즐겁게 소통하는데 도움이 될 글들이 있어요~
이 글을 읽으며 할머니가 된다는 게 아주 특별한 경험이라는 것! 저도 새삼 깨닫게 되었어요~
그리고 단순히 컬러링을 하는 시간이 아니라 컬러링을 통해 아이와 다정하게 대화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글들이 많아서 저도 읽어보며 육아에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컬러링 그림들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컬러링 책 잘못 선택하며 난해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그림도 많던데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 에 나오는 그림들은 그림 자체만으로도 반짝반짝 빛이 나는 이쁜 그림들이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어요~
할머니도 아이도 함께 색칠공부를 하며 다정하게 대화도 나누고 손을 움직이며 반복적인 활동에 집중하며 편안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는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
오늘도 우리 아이의 삶에 별빛을 뿌려주는 소중한 할머니에게 <할머니랑 나랑 도란도란 색칠놀이> 책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