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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액션 인상깊습니다. 매력적인 캐릭터들의 과거를 보여주면서 이야기를 좀 더 인상깊게 만들고있습니다. 흥미로운 스타일과 매력적인 이야기 볼만합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보여줄런지 기대중입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볼만합니다. |
| 공정드래곤즈 11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합니다. 바니의 과거 이야기가 자세하게 풀린다. 역시 분위기 있는 캐릭터답게 과거도 가볍지 않은 것 같다. 이곳저곳의 이익을 위해서 끌려다니기보다 줏대있게 행동하는게 바니다운데 역시 매력적인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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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 근거지인 아레나 왕궁으로 가야하는데 안개가 너무 짙어서 접근을 할 수가 없습니다. 안개를 제거하려면 안개의 발생 원인인 용의 비늘을 소각해야하는데 이를 소각하려고 접근하면 용들이 공격해오는 상황입니다. 비늘을 지키는 용들에게는 총화기도 먹히지 않는다고 하네요. 그 때문에 세번이나 시도했지만 달랑 하나 밖에 제거 못했는데 쉽지 않은 싸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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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벨의 과거와 그 과거에서 이어지는 현재의 내전 상황까지 다뤄지는 11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