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아모 작가님의 <아츠모리 군의 아내(←미정) 05권> 리뷰입니다. 작가님이 사전 조사로 진짜 금수저 의사 취재한게 이런데서 발휘하는걸까요 ㅋㅋㅋ 아츠모리의 허무함과 분노가 공존하는 감정선을 잘 표현하신 것 같아요 해결못할 감정을 니시키로 인해 깨달은 것도 너무 좋았습니다,, |
| 여름 방학을 맞아 니시키는 아츠모리가 공부에 전념하길 바라며 방학동안은 시골 집에 가 있기로 하는데... 아빠에게 자신의 목표를 얘기하는데 무조건 듣기 싫다 안 된다 호통만 치는 아빠... 니시키는 화도 나고 상처도 받는데... 카노 타카라와 함께 불꽃축제에 갔다가 집으로 오니 집 앞에 아츠모리가 기다리고 있었고... 아츠모리는 니시키 아버지에게 둘의 교제를 알리며 지켜봐달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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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아모 작가님의 아츠모리 군의 아내(←미정)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5권에서도 남주랑 여주는 너무 귀여운 커플인데 부모님들때문에 진짜 열받아요~ 아니 저렇게 예쁘고 귀여운애들을 제대로 이뻐해주라고~~ 오은영박사님 불러야함 정말... 둘이서 온천여행도 갔다오는데 진짜 소꿉장난하는것마냥 귀엽게 갔다오네요ㅎㅎ 담권이 완결이라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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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리뷰를 아직도 안 썼네요. 남주가 사랑을 자각하고 인정하고 여주에게 그냥 밀어붙이는 불도저 모습 참 좋아요ㅋㅋㅋ 이런 거 보기 좋아요. 그쵸? 사실 정말 오래전에 읽어서 지금 잘 기억이 안 나요. 그냥 그렇구나...하는 거죠 뭐... 둘이 결국에는 결혼엔딩으로 갈 텐데, 약간 부모님의 갈등... 솔직히 이 작가님 부모님 갈등 보면 진짜 너무 구식이고 도저히 이해도 납득도 안 되는 설정이라... 그냥 좀 흐린눈 하고 보는 게 없지않아 있어요. 다음 부터는 좀 만화여도 ㅇㅏ 이런 가정도 있을 수도 있지...하는 설정을 짜주셨으면 하는 바람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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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발행한 타아모 작가님의 <아츠모리 군의 아내(←미정) 05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 주세요. 아츠모리군 아버님..? 왜 말을 그런 식으로 하시죠...? 님 아들이 지금 여주 따라서 대학을 먼저 가서 기다리겠다는데 어ㄸ?ㅎ게 생각하시는지 ㅎㅎㅎ 자식농사는 망했는데 며느리복은 있는 아츠모리가... 족제비 에피소드도 겁나 귀여움 6권에서 완결나려나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