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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 작가님께서 쓰신 <위장 맞선 1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민감하신 분글은 참고해주세요 신경외과 펠로우인 여주 임지유는 병원 내에서 비밀교제하던 남친이 자신의 단짝과 양다리를 걸치자 헤어졌는데 얼마 지나지않아 다시 질척거리며 재결합을 운운하는 그에게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그런데 새로운 남친이 권태하 교수라고 혼자 지레짐작한 전남친으로 인해 두사람은 이상한 소문에 휩싸이게 됩니다 지유가 레지던트였던 시절 나간 테니스대회에서 지유에게 호감을 가졌던 태하는 그 소문에 대처하기위해 두사람이 태하가 병원으로 오기전에 맞선을 봐서 진지하게 만나고 있다고 사람들에게 알리자고 합니다 지유는 고민하던 중에 전남친과 양다리였던 수희가 도발하자 태하에게 위장 맞선 위장연애를 하겠다고 합니다 이야기가 점점 재미있어지고 여주를 배려하며 다가가는 남주가 멋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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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로우 1년차인 지유는 헤어졌음에도 다시 질척거리면서 재결합을 원하는 전남친을 때어내기 위해서 거짓말을 하게되면서 교수인 태하와 얽히게됩니다. 그저 단순하게 전남친과의 이별을 위해서 연인이 있다는 거짓말을 했지만 그 일로 인해 남주와 이상한 소문에 휘말리게되고 그 소문을 잠재우기 위해서 남주와 위장연애를 시작하게된 그들을 보면서 웃음이 나왔습니다. 일이 있어서 여주를 찾은것뿐이었지만 여주의 전남친으로 인해 여주와 사귄다는 걸로 모자라 자신으로 인해 여주와 전남친이 헤어졌다고 이상한 소문을 휘말리는 남주가 그녀를 원망하기 보다 그녀를 도와주면서 따뜻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그를 볼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서로 함께 하면서 서로에게 조금씩 마음을 주게된 그들이 위장연애를 끝내고 언제쯤 제대로 진짜 연애를 하게될지 기대를 하면서 봤스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로 인해 몰입하면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출간하셨던 작품들이 다 맞선물이라 맞선물 땡길 때마다 무의식중에 떠오르는 작가님이라 자동으로 결제했네요 남자주인공도 능력있고 차갑지만 또 여자주인공한테는 그게 안 되는 귀여운 면이 있고 여자주인공은 진짜로 귀엽네요 남자주인공도 그런 여자주인공이 귀여워 죽으려하는 귀여움이 등장해서 읽는 재미가 있는 책이네요 남자주인공이 무뚝뚝하게 보여서 다음 권도 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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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님의 위장 맞선 1권 리뷰입니다. 연작인지는 모르겠지만 비슷한 제목들로 작품들이 있네요. 여주인공 임지유는 헤어진 전남친이 접근하자 거절을 합니다만 끈질기게 매달리자 새로운 사람이 생겼다는 거짓말을 하게 되고. 찌질한 남친으로 인해 어처구니 없게 남주가 이상한 소문에 휩싸이게 되네요. 가볍게 읽기에 나쁘지 않을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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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대학병원 신경외과 펠로우 1년 차 여주 임지유는 밝고 온화한 분위기를 풍기는 귀염상으로 지유의 절친과 양다리를 걸쳐 헤어진 전남친 김준성이 다시 만나자며 개수작을 부려 귀찮게 하여 떼어내기 위해 사귀는 사람이 있다고 하는 와중 남주 권태하 교수가 나타나는데...그는 퍼펙트한 수술 실력과 뛰어난 외모로 아주 완벽한 남자였죠~김진성은 자신과 임지유와의 사이에 권태하가 끼어들었다는 소문을 퍼뜨리고 소문이 없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태하는 지유에게맞선을 봤던 사이로 하자고 하는데~ 알고 봤더니 재벌가 손주이기도 했던....유니콘 같은 남자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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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 작가님 위장 맞선 1권 리뷰입니다. #계략남#온리여주 여주 혼자 위장 맞선이고 남주는 찐 직진인 내용입니다. 전 남친때문에 남주와 엮기게 된 여주는 남주에게 사죄하는 맘으로 위장 맞선 연예를 시작하지만 남주는 이 일을 계기로 여주에게 스미듯 다가갑니다. 여주에게 모든 걸 다 해주고 주고파 자신의 속도 조절이 힘들어 하는 남주 속마음을 볼대 마다 흐뭇해지네요. 집안 사정에도 당당한 여주도 좋았고 다 가졌으면서도 여주 한정 다정하고 배려 깊은 남주 역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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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님의 소설 위장 맞선 1권 리뷰입니다. 메디컬 로설을 좋아해서 눈에 띄면 사는 편인데 표지보고 들어왔다가 시놉도 괜찮길레 구매했어요. 메디컬 부분이 쎄지않아 가볍게 읽기 나쁘지 않은 소설이네요. 여주가 양다리였던 전 남친이 너만한 여자 없다면서 개소리를 지껄이길레 남자친구 있다고 말해요. 그걸 들은 똥차가 남주를 지목하고 두 사람이 엮이며 시작됩니다. 똥차가 벤츠를 소개시켜준격ㅋㅋㅋ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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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영주님의 위장맞선1권의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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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보는 작가님이었는데 조금 기대가 있어서 그런지 약간 아쉬운 부분이 있었던 작품이네요. 신겨외과 펠로우로 근무하는 여주는 헤어졌던 남주가 한달만에 다시 돌아와 자꾸 치대자 전남친을 떼어내기 위해 거짓말을 했다가 병원에서 가장 잘나가는 교수인 남주와 어떻게 엮이고 맙니다. 여주의 거짓말로 남주가 병원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게 되고 결국 두 사람은 위장연애를 하기로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