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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돌이 푸, 진심은 네 곁에 있어지은을 통해 구매를 하게 되었다. 지인이 추천을 통해서 읽어보니 나한테 많은 도움이 되는것같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좋은 내용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꿀을 좋아하는 그 마음 하나로도 충만함을 느끼는 푸처럼, 당신에게도 진심을 다해 좋아할 수 있는 어떤 것이 있나요? 사람이든, 사물이든, 풍경이든, 음식이든 말이에요. 온 힘을 다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보고, 너무나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잘보고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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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인 딸이 해당 도서를 구매해달라고 해서 구매를 대리해줬다. 구매를 해주면서도 딸아이가 과연 곰돌이 푸를 알고나 보겠다고 한 것인지 자못 궁금증이 생기기도 하면서, 어린 시절 티비를 통해 보았던 곰돌이 푸가 연상되어 추억이 떠오르기도 했다. 도서가 도착하자마자 딸 아이가 반나절도 못 되어서 다 읽었다 하길래, 나도 한번 읽어봤는데, 친숙한 이미지의 푸를 통해 따뜻한 삶에 대한 메세지를 주고 있어 읽을만 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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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예쁩니다. 그림만 예쁩니다. 글은 엉망입니다. 돈이 너무나 아깝고 속은 기분을 숨길수가 없네요. 논리의 비약도 심하고 설득력도 떨어지니 당연히 감동감화가 안됩니다. 그래도 참고 읽다보면 좋은 글이 나오겠지.. 했지만 글이 아닌 대충 긁적인 낙서를 읽는 기분이라 읽는 내내 찝찝했어요. 너무 엉망이라 글 올립니다. 유일하게 위로되는건 그림입니다. 그런데 읽다보면 글의 엉망진창 전개가 예쁜 그림의 감동을 없애버리네요. ‘진심은 네 곁에 있어’라고 제목만 그럴싸하게 붙이고는 내용은 진심이 없고 돈벌기 위한 수단인것만 같아 매우 불쾌합니다. 따뜻한 위로와 순수한 감성을 느낄수 있을까하는 독자의 기대가 .. 땅으로 떨어졌네요. 앞으론 이 출판사는 신뢰가 안가 책을 못사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