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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노의 실태와 부패를 적나라하게 고발하는 김인성작가의 절절한 외침. 그들이 어떻게 권력을 잡아왔고 윤석열시대를 맞이하여 어떻게 생존할지 김작가의 놀라운 예상이 담겨있습니다. 한때 이재명이 친노와 투쟁하는 모습을 보며 응원해왔지만 그의 실체를 알고 처절한 배신감을 느끼는 인간적 고뇌 그리고 지금은 안티 이재명으로 돌아선 김인성작가님. 디지털포렌식이라는 분야에 있어서는 대한민국의 타의 추종 ㅡㄹ 불허하는 전문가인 김인성작가는 세월호의 진상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권력의 암투에 환멸을 느끼시고 세월호를 이용해서 권력을 탐하는 세력들도 철저하게 비판하는 책도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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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가 필요하고 수십장의 문서를 준비해서 그것을 반박하려고 하면 사람들은 이미 선동되어 있습니다” -괴벨스 선망과 공포 음모가 가득한 세상에서 개인은 정치적 목적이 다분한 선전 선동에 과연 얼마나 잘 대처할 수 있을까? - 본문) 자동으로 데이터를 수집한 후 공격, 방어, 지원 여부를 결정하면 나머지 작업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빅데이터 여론조작 시스템이 완성된 것이다 - 본문) 인터넷은 파시즘의 천국이다 ‘고립의 공포는 침묵의 소용돌이를 만든다’ 파시즘이 만든 시스템은 개인을 외부의 목적에 종속시키고 대안적 사실에 만족하거나 침묵하게 만든다 디지털 파시즘 네트워크는 또다른 착취의 사슬이다 사슬을 끊기 위해 우리에겐 진실이 필요하다 친노 디지털 파시즘은 진실을 말하는 동시에 세상을 파괴시키는 시스템을 고발하고 있다 김인성 작가는 민주주의를 파괴하는 자들 그들이 만든 시스템을 파괴하는 혁명을 요구한다 - 본문) “지금은 진보좌파가 길을 잃고 헤매고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다른 방법론으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재도전 할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