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미 마키님의 <스파이스와 커스터드 10 > 역시 재미있어다.
드디어 10권으로 완결.
치카와 함께 케이크 가게를 차리는 게 꿈인 타마.
그렇지만 치카의 생각은 타마와는 다르다.
자신과 생각이 다른 치카로 인해 타마는 큰 충격을 받는다.
알콩달콩 두 사람의 사랑이 너무 예뻐서 읽는 내내 웃음이 떠나질 않는 작품이었다. 일편단심 민들레처럼
드디어 완결입니다
깔끔하게 연재할 때도 그렇고 완결까지 독자들 마음 알고
고구마 깊지 않고
적극적인 여주와 츤데레 남주
그리고 비밀 연애를 잘 풀어간 작품입니다
인간승리 여주입니다
사랑앞에서 이렇게 용감 할 수 있는 여주라니
표지만 봐도 행복하고 좋아하는 것이 보이는
그래서 더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에서도 시련이 있는데 그게 시련처럼 느껴지지 않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