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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1권으로 완결이 난 만화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귀등의 섬, 망량의 요람과 같은 무시무시하면서도 흥미로운 작품을 그려낸 산베 케이의 최신작으로 최근엔 웅덩이에 떠오르는 섬도 새롭게 나왔는데.. 그래서인지 그 스타일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아이들 캐릭터를 통해 감정을 뒤흔드는 건 정말 잘 하는 작가로 산베 케이의 작품은 믿고 봐도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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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좀 빠르게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어쨌거나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는 산베 케이의 만화를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재미있게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슬픔이 깔려있고, 형언할 수 없는 잔혹한 무언가도 깔려있지만 이게 어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우다보니 감정이 더 크게 흔들립니다. 산베 케이의 만화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그의 작품이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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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본 그아이를 위하여 7권입니다. 이 작품을 본 계기는 작가님 때문이었는데요. 나만이 아는 거리라는 작품을 봤기 때문입니다. 타임슬립물을 통해서 미스터리 스릴러 물을 만들어놓은 작가님에 상당히 감탄했던 적이 있습니다. 흔한 소재라고 볼 수도 있지만 그걸 재미있게 풀어내는 건 순전히 작가의 역량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작품도 상당히 그런 느낌을 많이 주는 작품입니다. 그래서 상당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이번권도 재미있었고 다음권도 기대가 됩니다. |
| 산베 케이작 꿈에서 본 그 아이를 위하여 7권입니다 엄청 오랫만에 나온 느낌이네요 그림체는 정말 취향이 아닌데 스토리하나 믿고 보는 작가님 입니다 전작도 그렇고 이 작가님은 이런풍에 특화된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스토리를 절묘하게 잘 쓰세요 앞을 가늠할수 없게 다음권이 너무 궁금해집니다 혹시 아직 못 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절대 후회하지 않으실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