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어2권을 읽으면서
깊이 빠져 드는 느낌이 든다
그리스로마에 나온 신들의 싸움 같았다.
신을 죽인 여자도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로어는 그 사건을 밝히기 위해 힘쓰는 것 같다.
로어2권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 하게 된다.
그리스로마에 나온 신들이 서로 자기편을 주장하는 신도 있듯이
재미있게 보는 것 같다.
하루 하루가 지나가도 코로나는 끝나기를 바랄뿐이다.
그 덕분에 책과 함께 지내는 시간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