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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지 못해서 교과서를 읽고도 무슨 내용인지 감도 못 잡는 아이들이 정말 허다하다. (작년 5학년, 올해 6학년... 특히 과학, 사회...)
편이다. 한자를 읽고 쓸 줄은 몰라도, 그 한자가 가진 뜻은 알아야된다는 신념(?)이 있기 때문에...ㅎㅎㅎ '주권은 주인의 권리라는 뜻이야, 인권, 자유권, 권력 할 때 '권'자야.'라고 알려주면 도덕 시간에 나오는 '자주'라는 단어가 '스스로 주인'이 된다는 걸 유추하게 되고, 사회 시간에 나오는 '국권'이라는 단어가 '국가의 권리'라는 것도 스스로 깨우치게 된다. 우리반은 이렇게 한자의 뜻을 하나하나, 야금야금 알아가며 단어의 폭을 넓히고 있는 중이다. 그런데 문제는... 이렇게 하다보면 단어 뜻만 알려주다 정작 진도는 못 나가고 수업이 끝나버리는 경우가 많다. 작년 사회 역사 파트는 진짜... 1차시 진도를 1차시에 나간 적이 손에 꼽는 것 같다. '고종 황제 강제 퇴위', '군대 해산', '국권 피탈', '조약 체결'... 매 차시 무슨 한자어가 이리도 많은지.....ㅠㅠ
경우도 얼마나 많은지.. 그림을 그려가며 설명해주면 '아~~ 이게 그 말이었어요??' 하는 아이들이 한둘이 아니다. 계산 방법은 아는데, 식을 세울 수가 없어....ㅠㅠ
달리쌤의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책이 나와서 너무 너무 반가웠다. 이 책은 말 그대로 하루 10분 정도만 글쓰기에 시간을 투자해 학교 공부도, 문해력도 함께 잡을 수 있는 책이였다.
책의 초반에는 문해력이 왜 중요한지, 문해력을 어떻게 기를 것인지 간단하게 설명이 되어 있었는데 진짜 공감이 많이 되었다. 한 문장 한 문장 다 제가 하고 싶은 말...!!
그리고 이 책의 특징은, '글쓰기'를 따로 빼서 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내용, 교과서에 있는 내용을 글쓰기와 엮어서 과목별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다.
선생님들도, 부모님들도, 아이들도 고민이 많은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의 주요한 단어들을 왼쪽 페이지에서는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오른쪽 페이지에서는 그 단어를 사용해 여러 가지 방법으로 글을 써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글쓰기 주제도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부담 없이 쓸 수 있는 생활 밀착형+흥미 위주형 주제들이라 좋았고, 내 생각엔 분량도 그리 많지 않아 좋았다.
사실... 나는 3월 첫날부터 아침 활동 시간에 10분씩 이 책에 내온 주제를 활용해서 글쓰기를 하려고 했는데, 학기 초에 아이들도 나도 할 일이 너무 많아서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도 자주 하지는 못 하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해보았다. 처음에는 오늘 아침 활동이 '글쓰기'라고 하면 야유 아닌 야유와 탄식부터 나왔는데, 그렇게 어려운 글쓰기가 아니라는 걸 차차 알아가면서 '오늘은 뭐에요~????' 하는 아이들이 하나 둘 늘어나기 시작했다.
우리반 아이들이 아직 글쓰기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가 처음부터 10분 안에 쓰는 아이는 몇 명 없었당.. 처음에는 아침 활동 시간 20분을 꼬박 다 쓰고, 생각이 많거나 쓰는 속도가 느린 아이들은 시간 안에 다 못 써서 쉬는 시간에 써서 다음 날까지 써오고 그랬는데 하면 할수록 쓰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긴 하다. 빠른 아이들은 대부분 10분 안에 다 쓰고, 느린 아이들도 아침 활동 시간 안에는 거의 다 쓰는 편. 빨리 쓰는 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그 만큼 부담 없이 써볼 수 있는 주제라는 건 확실하다. 4월에는 여유가 더 생길테니 조금씩 횟수를 늘려서 아침마다 써보려고 한다. 이 책을 다 떼고 나서 아이들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는지는 아이들이 쓴 글로 비포 > 애프터를 직접 비교해볼 계획!!
아이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시간도 절약되고. 아이들 학교 공부와 문해력에 고민이 많은 선생님, 부모님들이 집에서든 학교에서든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 v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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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이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죠~
여러곳에서 문해력 테스트 문제도 나오고 말이에요.
문해력이 독해력이 아닌가요? 하실 수도 있지만 ,
‘독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뜻하지만,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에
글을 사용하는 능력까지 포함한다고해요.(OECD의 정의).
그렇다면 문해력의 관건은 무엇일까요
바로 어휘력! 이랍니다.
어휘력의 차이가 이해도의 차이를 만들고
학습간의 차이로 이어지기 때문이죠.
어휘 중에서도
대화할 때 사용하는 어휘가 아니라
교과서에 나오는 ‘학습어휘를' 말해요.
여기에 딱 맞춘 초등고학년 교재가
나와서 소개해드려요.
표지에 똭~어떻게 교재를 활용할지에 대해
적혀있어요.
어휘의 뜻을 익힌다
퀴즈로 확인한다.
글쓰기에 활용한다.
제목에서도 느껴지듯~
배운 어휘를 글쓰기까지 할 수 있도록
만든 교재에요.
차례를 보니 교과서로 구분되어 있어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속 어휘들을
주제별로 배울 수 있어요.
즉, 초등교과서에 등장하는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사용하게 함으로써 문해력을 길러주는
워크북이라고 할 수 있어요.
하루 10분, 2개월 완성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이렇게 학습계획표도 준답니다.
빨리 끝내고 싶다면 두 단원씩 한달 완성도
할 수 있어요.
교과어휘라고 해서 어떻게 나올지 궁금했어요.
그런데~ 정말 초등고학년 교과서의
어휘들이 이렇게 지문으로 나오더라구요.
국어에선 문장부호나 국어문법과 같은 어휘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나오고
수학에서는 개념정리부분이 문해력 지문으로
나와서 직접 그 내용을 읽고 퀴즈도 풀고
글도 쓸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사회와 과학 교과는 고학년이 되면서
어려운 어휘들이 쏟아져 나오는데,
이렇게 미리 준비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재미있는 것은 글쓰기 부분이에요.
이렇게 만약 OO이 된다고 상상해보고 글을 써보세요.
저는 정리하거나 요약하는 글쓰기가 나올 줄 알았는데,
재미있게 상상하며 자기생각을 적는 글쓰기
문제가 나왔어요~:)
저희 아이는 이 부분을 참 재미있어했어요.
교재 활용법은 뒷편에 적혀있지만
어떻게 활용하는지 다시한번 정리할겸 적어볼께요.
1단계 어휘살펴보기 : 예시 지문을 소리 내어 읽습니다.
2단계 어휘의 뜻 추측하기 : 무슨뜻인지 생각해봅니다
3단계 어휘의 뜻 알아보기 & 문제 풀이로 확인하기 :
어휘의 뜻을 알아보고 간단한 문제풀이로 올바르게 이해했는지 확인
4단계 '나의 말'로 어휘정리하기
오늘 배운 어휘를 '나의 말로' 정리해 설명해봅니다.
5단계 배운 어휘를 넣어 글쓰기: 오늘 배운 어휘를 넣어 글쓰리글 합니다
6단계 배운 어휘를 이용해 퀴즈 만들기
어휘 사용의 예시문을 보고, 어휘의 뜻을 익히고
제대로 익혔는지 체크해보고 배운 어휘를 활용한 글쓰기까지 하고
여기에 중학교 학습과의 연계성까지 체크해요~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지 모르지만
아이가 감을 잡으면 금방하더라구요.
교과어휘로 글쓰기까지 할 수 있는 문해력 교재라니
넘 괜찮지 않나요~:)
문해력 교재 찾으신다면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교재 꼭 한번 살펴보세요~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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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문해력과 논술이 강조가 되면서 하루 한번 글쓰기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다. 이 책 제목을 보면서도 나역시 그전에 보던 글쓰기 책이 아닌가 생각했으니깐~ 하지만 목차를 보고 생각이 달라졌다. 일단 목차에서부터 국어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수학교과, 사회교과, 과학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등 현 2016 개정 교육과정이 녹아든 교과서의 개념들이 목차에 들어가있어서 잘못 보면 흡사 문제집이라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무엇이 좋으냐면 예를 들어, 5학년 1학기 3단원 '글을 요약해요' 단원에 설명방법이 나오는데 비교와 대조, 열거이다. 사실 현직교사로서 이 부분을 가르칠때 아이들에게 비교, 대조, 열거의 낱말 의미를 정리해주고 그 후 설명 방법을 얘기한후 아이들보고 글을 쓰게 하는데 막상 학생들이 생각보다 쉽게 글을 써내려가지 못한다. 그런데 이책에서는 어휘의 뜻을 설명해주면서 이 글을 읽는 독자들에게 쉬운 예시를 던져준다. 참치김밥과 고추김밥 이라던지 치킨의 종류라던지~ 그러면서 글쓰기를 할때 짬뽕라면과 짜장 라면을 비교, 대조의 방법으로 글을 써보게 한다. 이런 자세하고 학생들에게 친근한 소재를 던져주어 학생들이 '어~ 나 이 라면 아는데' 하면서 글을 쓰는게 어렵지 않게 느껴지도록 한다. 그리고 수학부분에서는 배운 개념들을 이용해서 설명해보고 글을 쓰게함으로써 관련 개념을 정확히 익혔는지, 그리고 그것을 문장으로 나타낼수 있는지를 확인하고 있다. 그래서 글을 쓴다는 느낌보다는 수학 개념 정리 같은 느낌이다. 그래서 글쓰기라면 정색하는 친구들에게는 편하게 다가갈 수 있게 한점이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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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gabe99/222712729785 #초등문해력 #하루10분 #문해력글쓰기 #초등학습어휘?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최근 교육 트렌드의 화두는 문해력 팬데믹 시대에 영상과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내고 친해진 아이들에게 책은 조금은 지루한 컨텐츠로 보여지는 경향이 있는듯하다.? 습관적으로 책읽기는 많이 해왔으나 기계적인 읽기로 그 내용은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고? 엔데믹이 다가오며 이제 학교에서도 학업능력을 정상적인 궤도로 올려놓으려니 그 공백기가 체감되는 현실. 초등 고학년을 위한?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를 만나봤다.? 습관의 중요성. 하루 10분 매일 꾸준히 석사과정에서 배웠던 원서읽기 수업에서도 이유불문 하루 15분 책읽기가 과제였다. 생후 6개월을 낮에 돌보고 저녁에 수업에 가며 제일 힘들었던 건 바로 하루 15분 나한테 온전한 책읽기로 시간을 내주는 것도 어려운 경우가 많았다는 점.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아이들 입장에서도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습관의 힘을 믿어보자. 역시 이런 책을 만드시는 분들은 열정 가득 지은이 양력에서도 그냥 보인다. 아이들을 위한 학습지 하지만 어른들을 위한 가이드가 되어줄 문해력에 대한 설명이 앞에 나와서 정말 좋다! 스케줄 관리를 위한 일정표도 중요하고. 차근차근 문해력에 대한 설명 어떻게 같이 해줘야 하는지 방법까지 나와있으니 이제는 실전으로 과목별로 다양한 글쓰기 학습내용이 나와있다. 글을 파악하고 어휘를 정리하고 퀴즈로 배운 어휘를 다시 익히고 자신의 글 안에서 학습한 어휘를 활용해보고 내가 출제자가 되어보고 초등 고학년인만큼 중학교 과정까지 연결시켜보고 글쓰기에 대한 최종정리까지 이렇게 매일 하루 조금씩 어휘를 정리하고 글에 풀어내어 활용한다면 생각도 어휘도 쑥쑥 자라는건 시간문제. 언어관련 교육현장에서 만나는 학생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학생들의 어렵다는 막연한 하소연만으로 넘기기엔 안타까운 상황들이 많다. 좋은 성적을 받고 싶고 욕심도 나고 인정받고 싶은데 막상 개개인의 어휘저금통에 저금해둔 것들이 없으니 필요한 상황에 빠르게 꺼내서 쓰기는 커녕 고를 것도 없어서 문제를 보자마자 실망하고 자신을 영포자 수포자로 자신의 정체성으로 규정하는 아이들.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와 같은 책들의 도움을 받으면 충분히 개선될거라는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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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어휘를 정리할 수 있어서 중학교를 대비하기에도 아주 좋은 교재이고 초등 고학년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이 가득해요! 사회 내용은 대부분 6학년 교과 어휘들이고, 고등학교 통합사회 교과서에 그대로 나오는 부분도 있고 연계가 깊습니다. 문해력을 갖기 위해서는 어휘를 제대로 아는 것이 먼저이기 때문에 이 책은 학습의 기초가 되는 어휘를 공부하도록 도와주고 학습 어휘를 효과적으로 익히는 방법도 자세히 알려주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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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요즘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한다. 분명히 글을 읽었는데 어떤 내용이었는지 이해하지 못할까? 이유는 바로 '반쪽짜리 문해'를 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루 10분으로 글을 읽고, 이해하고 써보는 훈련으로 2개월이면 문해력이 쑥쑥 자라게 해주는 책을 소개한다.
" 오늘 10분 쓰면 내일도 10분은 당연히 쓸 수 있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은 독해력. 글을 읽고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능력은 문해력! 즉, 문해력의 개념에는 읽고 이해하는 것 외에 평가하고, 사용하고, 소통하는 능력이 추가 된다.
초등학교때 특히 더 문해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1. 문해력이 공부의 기본이기 때문. 어떤 과목이든지 교과서를 읽고 이해하는데서 출발하기 때문이다. 2. 초등학교 시기는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골든아워이기 때문이다. 초등6년은 전두엽 폭발 적으로 발달 하는 시기로, 연구결과에 의하면 시기에 경험들이 중학교, 고등학교 시기의 전두엽 발달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3.문해력이 있어야 끊임없이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미래에는 평생직장이라는 개념이 무너지고 이직장 저 직장을 바쁘게 옮겨 다니게 될 것. 문해력이 있어야 어떤 직업을 갖든 적응을 잘하고, 새로운 업무에 도전 할 수 있다. 미래에는 문해력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 목차 >
<구성>
첫째마당- 국어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에서는 국어교과에 나오는 전반적인 어휘를 다루어 주어 알찼다. 모도리, 시나브로, 느루,윤슬,교정부호.. 등 나에게도 어려운 개념이 나와 놀랐다.
아직 초등학교 저학년인 아들이 풀어보았는데 10분 글쓰기 에 맞게 길지 않은 지문으로 양보다 질로 승부하는 느낌의 지문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어려운 어휘도 어휘의 뜻 을 알려주고 간단하게 퀴즈로 되새김 해주니 아이도 금방 이해하고 작문을 5-10분만에 만들어 내었다. '공감' 과 '무언극' 이라는 다소 어려운 어휘를 가지고 이렇게 뚝딱 글을 만들어 내다니!! 감동의 도가니 랄까?! 아이도 자신이 쓴 글이 제법 그럴싸 한지 뿌듯해했다. 둘째마당- 수학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에서는 수학의 개념과 어려운 어휘들을 잡아주니 수학을 공부하면서 어렵게 느껴지거나 이해할 수 없었던 부분을 지문을 통해 다시한번 알아갈 수 있게 해준다. 독해학습서로 수학까지 공부하는 두마리 토끼를 잡는 느낌이었다.
특히 수학은 아이들이 개념을 이해하려고 하기보다는 패턴을 암기해 버리는 경우가 있어 제대로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러한 태도를 습관으로 기르게 해주어 좋았다.
셋째마당- 사회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에서는 어휘만 봐도 필수로 알고 있어야할 개념들의 총집합으로 구성되어있다. 역사, 지리, 사회, 문화, 정치, 환경.산업 등 전반적인 사회교과를 다루고 있어 해당 주제에 적합한 글을 써보는 연습을 하면 정말 글쓰기 실력이 탄탄해 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마지막인 넷째마당- 과학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에서는 역시 개념과 원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과학의 개념을 짚어줌과 동시에 실생활에도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과학흐름과 용어를 익히기에 좋았다.
<내가 느낀 이 책의 장점과 단점>
일단 초등고학년을 타겟으로 한 글쓰기 책 임에도 불구하고 비교적 간단한 지문의 길이가 좋았다. 장황한 지문을 읽고 쪽집게 처럼 각 단락마다 중요 문장을 찾거나 틀린 부분을 찾거나 하지 않고, '문해력' 즉, '이해하고 사용하는' 능력을 기르기 위한 책이기 때문에 철저히 내용을 이해하고 나아가 나만의 어휘와 구성을 가진 글로 쓰는 훈련을 하는 것이라 여러개의 문제를 풀지 않아도 되고 아이가 진빠지지 않게 0분만에 간단한 에세이를 쓸 수 있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단지 단점이 있다면 주관적인 글을 쓰는 훈련을 하는 책이기 때문에 해설지도 없고, 가 가이드와 피드백을 받을 수 없는 느낌이 있었다. 따로 카페나 글을 써서 비교하고 함께 발전해 나가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
< 총평 > 초등교과의 전반적인 개념과 어휘에 약한 아이들이라면 꼭 짚고 가야할 책이다. 글쓰기 라면 무엇에 대해 써야할지 난감한데 교과과정에 맞추어 간단하게 구성된 지문이 핵심을 가지고 글을 잘 구성 할 수 있도록 훈련해 주어 시간대비 빠르게 문해력이 향상 될 것을 기대할 수 있는 알찬 책이다. 단지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커뮤니티가 있다면 금상첨화 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 책키에서 이벤트로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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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에 10분이란 ? 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 무언가에 집중 할 수 있는 시간 글쓰기에 몰입 할 수 있는 시간 문해력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 이처럼 문해력을 기르기 위해 새로운 어휘를 익히고 활용해야 할 때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책을 통해 글 쓰는 습관을 들이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문해력이 튼튼해져 있을 것 같다 요즘은 문해력이 강조 되는 시대 예전에는 독해 할 수 있는 ‘독해력’이 초등학생부터 길러야 할 능력 중 하나였다면 지금은 문해 할 수 있는 ‘문해력’이 필요하다 글을 읽고 이해하는것이 독해라면 글을 읽고 이해하여 사용 할 수 있는 것이 문해력이라고 할 수 있다 어휘에 한계가 온다면 학습에 한계가 올 수 밖에 없다 학습의 한계를 없애려면 학습어휘와 많이 친해져야 한다 이 책에는 여러 학습어휘가 나오는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별로 나누어진 어휘들이라 이런 어휘들을 잘 파악하고 배운 어휘를 넣어 글 쓰는 연습을 한다면 다양한 주제에 대한 문해력을 키울 수 있고 능숙한 글쓰기가 가능해질 것이다 고학년용이라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데 천천히 끈기를 가지고 글쓰기에 도전 한다면 어느새 많은 어휘와 친해져 글 쓰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질 것 같다 느리지만 열심히 포기 하지 말고 글쓰기에 도전 해 보자 좋은 책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도서협찬 #이벤트인증 #서평단후기 #독서기록 #독서습관 #초등독서 #초등문해력 #길벗 #책키 #책으로키우는우리아이 #하루10분문해력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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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요즘 화두인 걸 설명할 필요도 없는 상황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제는 무얼! 어떻게! 이게 현실이라고 봐야하겠지요. 독해력이 중요하다고 한 게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이제는 문해력이라고 하니, 학부모로서 아이를 지도할 일이 끝도 없다는 생각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OECD에서 문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에 글을 사용하는 능력까지 포함한다고 정의했어요. 독해력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정도였다면 문해력은 출력까지 해내야 한다는 것이겠죠. 이제는 입력이 아닌 끄집어내야 하는 세상에 놓여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지식을 넣는 학습이 아닌 활용할 수 있는 아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필요한 것이겠죠. 그렇기 때문에 문해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교재를 학부모로서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는데요. 이번에 길벗에서 초등학습어휘 글쓰기로 전과목 성적이 상승할 수 있는 워크북이 나왔네요!
워크북인만큼 학습을 실천할 수 있는 학습계획표를 제공하면서 문해력이 무엇인지, 부모들이 보면서 글을 읽고, 이해하고 사용하는 능력인 문해력을 알아가면서 소화할 수 있게끔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공부하는 힘을 기르는 것과 마찬가지인 문해력 책의 제목처럼 하루 10분만 투자하는 습관이 쌓인다면 결과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부모로서 믿고 따를 수 있는 교재의 선택과 실천을 이끌어가보자는 의지를 먼저
준비하게 되더라구요. 초등학교 시기가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골든아워라는 것. 공부의 기본기를 기초를 다지는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한다는 점. 공부머리뇌인 전두엽이 폭발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인 초등 시기를 잘 활용해보면 되겠어요. 아이들이 성인이 된 후에는 직장의 개념이 지금과는 달라지기 때문에 문해력이 있어야 끊임없이 배울 수 있다는 점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점. 평생 교육의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선 정말 필요한 능력이라는 점 과거와는 다른 세상을 준비하고 나아가야 하는 아이들에게 부모로서 준비를 해주는 시기인
초등시기를 잘 보냈으면 싶어요.
초등 고학년이 되는 순간 어휘력의 차이가 이해의 수준에서 차이가 난다는 것. 학습의 한계를 넘으려면 교과에 나오는 학습어휘가 강해져야 하겠지요. 그렇기 때문에 교재 안에서 제공하는 학습어휘들을 제대로 익혀 나가면 교과서 글이나 지문을 읽고 이해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자신감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어휘를 확인해가면서 소리내어 읽는 게 더 도움이 된다고 해요. 어릴 때부터 소리내어 읽는 습관을 들이면 목소리 톤이나 발음 등 다른 부분도 더 발전시킬 수 있으니깐 더 좋을 것 같아요. 어휘의 뜻을 바로 확인해보는 것보다는 추측해보면서 한 번 생각해보면서 확인해보는 습관이 참 중요할 것 같아요. 그런 다음에 어휘의 뜻을 알아보고
문제를 풀어보고 어휘를 나의 말로 정리해보는 거에요.
문제푸는 것까지는 별 말 없이 할 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어휘를 정리하고 글을 쓰는 시간이 힘들수도 있겠죠. 그래서 차근차근 욕심내지 않고 끈기를 가지고 아이가 끄집어내는 시간을 가지게끔 유도해봐야겠다 싶었어요. 배운 어휘로 글쓰기를 해본다는 것은 정말 오래 기억하는 방법으로 가는 것이지요. 글을 쓰면 말도 는다는 사실. 아는 것이 있으면 표현을 하기가 훨씬 수월해지지요. 좌측에는 오늘의 어휘를 상단에 중간에 삽화와 함께 짧은 글을 읽어보고 어휘 뜻은 하단에 짧은 문제를 풀어보게 되어 있구요. 글쓰는 과정을 우측에서 해볼 수 있는데요. 중학교 학습 어휘도 하단에 넣어주었기 때문에 꼼꼼하게 읽어보고 활용해보면서 한 권을 끝내보면 자신의 실력을 훨씬 상승해있게 되는 경험과 자신감도 키워볼 수 있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워크북이랍니다. 초등문해력에 대한 고민을 가지고 잇었다면 한 권의 책을 만나 가이드삼아 학교 학습과 함께 실력을 키워나가보는 시간을 가져보면서 학교 공부에도 자신감을 가지게 되는 계기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하루10분 문해력글쓰기 책이랍니다. 아이와 함께 실천해나가는 도전을 시작해봐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교재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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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0분 쓰면 내일도 10분은 당연히 쓸 수 있다. 쓸수록 잘 쓰게 된다. 문해력이란 무엇을 말할까요?글을 읽고 이해하고 사용하는 능력입니다.매일 웨이트트레이닝을 해서 근육을 키우는 것처럼 매일 문해력과 관련된 공부를 하면 튼튼한 문해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무언가를 꾸준하게 반복하기 위해서는 내가 할 수 있는 만큼만 해야 합니다.그래서 그 시작을 하루 10분으로 보는 겁니다. 신학기다 해서 플렌을 짤 때 이것저것 다 적어서 실천이 잘 되진 않는 우리집 10분만큼 잘 지키리라 믿어봅니다. 하루10분 2개월 완성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계획을 세울 수 있네요 또한 하루에 두 단원씩 1개월 완성으로 할 수 도 있네요. 초등학교 5.6학년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서 나오는 학습어휘를 배울 수 있게 구성되어져 있네요. 저자이신 현직 교사이기에 아이들이 뭘 어려워하는지 어떻게 하면 어휘학습을 문해력을 높일 수 있는지 직접 경험했기에 저희집 아이도 걱정 없이 하나씩 쓰기를 해봅니다. 초등학생들이 꼭 길러야 하는 능력 중 하나 문해력 이 책과 함께 글쓰기를 습관화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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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책을 준비했어요
글쓰기 지도법을 수년간 연구하고 있는 초등학교 교사 박재찬 저자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책은 글을 읽고 이해하는 것을 뜻하는 독해력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에 글을 사용하는 능력까지 포함한 문해력! 문해력이 중요한 국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속 어휘들을 주제별로 익힐 수 있어 좋아요 어휘력과 함께 글쓰기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교재랍니다
학습계획표대로 매일 10분씩 60일 2개월이면 초등 학습어휘를 마스터할 수 있답니다 한 과목에 국한되어있지 않고 주요과목을 모두 다뤄주고 있어 좋아요
문해력을 이해하는 시간부터 준비되어 있어요 문해력이란 무엇일까? 초등학교 때 문해력을 길러야 하는 이유 이 책에서 익힐 학습어휘들에 대해 먼저 살펴보았어요 잘 모르는 단어가 있더라도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 실망은 금물~ 중요 교과 속 학습어휘들을 익히고 어휘를 활용한 글쓰기를 통해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골든타임 초등학교 시기를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로 유익하게 보내면 좋을거같아요 ^^
제일 먼저 국어 교과에서 문해력 다지기 페이지예요 국어 교과 어휘들을 그림과 관련 내용과 함께 쉽게 잘 알려주고 있어요 어휘를 살펴보았다면 어휘 뜻을 추측해보고 다음으로 정확한 어휘 뜻 알아보기 퀴즈로 다시 확인하는 시간까지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어요 마지막으로 배운 어휘를 넣어 글쓰기는 물론 퀴즈도 만들어보면서 문해력이 쑥쑥!
국어 교과 외에도 수학, 사회, 과학 교과 어휘 들을 통해 문해력 다지기 초등 고학년 필수 어휘들을 담고있어 6학년, 4학년 아이들 학습에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초등 고학년을 위한 문해력 글쓰기 3단계 어휘의 뜻을 익힌다 퀴즈로 확인한다 글쓰기에 활용한다 중학교로 이어지는 학습어휘까지 잘 담고있어 유익하답니다 초등문해력 길벗 <하루 10분 문해력 글쓰기> 하루 10분 어휘 학습과 글쓰기로 문해력을 기를 수 있는 골든타임에 우리아이들 문해력 제대로 길러줘야겠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은 리뷰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