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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잠깐 땡땡이 칠래?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소년, 잠깐 땡땡이 칠래? 03권 역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소년과 누나의 독특한 관계가 재미있습니다. 그림체도 이뻐서 보는 맛이 있는 만화네요. 4권이 완결이라 아쉽지만 재밌게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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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권은 동시 출간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엔딩.. 판매부수의 문제인지 작가 개인의 문제인지 알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깊게 파고 든다면 소재 자체가 약간 장편으로 이어가기엔 부족한 느낌이 없지 않기에 짧고 굵게 끝낸 느낌이기도 하다. 4권이 끝임을 알기에 3권을 읽으면서 온전하게 즐길 수 없었다. 아 이렇게 끝이 나는구나.. 느낌? 그럼에도 충분히 귀여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