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살 동갑내기 아들을 키우면서 온전한 나의 시간에 집중하고 싶었고 쇼핑으로 채워져야 했던 텅 빈 마음을 독서하기로 바꾸면서 읽기 시작했다. 타인에게 동요되지 않는 나다운 삶, 나에게 맞는 삶의 루틴 만들기, 미니멀라이프의 실천 가능한 방법을 알려준다. 책을 읽는 동안에도 나만의 비움, 청소 방식을 생각할 수 있었고 무엇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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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채널은 미니멀 라이프 알고리즘으로 알게 되었고 주로 살림에 관련된 미니멀 라이프를 배우고자 구독하게 되었다.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작가님의 영역이 넓어지는 것을 영상을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정갈하고 단순하게 살림을 사는 방법을 알려 주시다가 어느 순간 새벽시간이나 낮시간 등 자유시간 (공부시간?) 을 라이브영상으로 구독자와 함께 하시기 시작하셨다. 그리고 또 어느 순간은 10분 타바타 운동 영상을 올리셨고, 어느 날은 그림그리는 영상까지 올리셨다. 그리고 나의 구독분류는 어느새 살림에서 자기계발로 바뀌어져 있었다. 하나하나 발전해 나가는 작가님의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고, 너무 닮고 싶은 마음에 끼고 사는 채널이 된 것이다. 그리고 드디어책이나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내가 이미 알고 있는 보통엄마jin 님의 이야기를 읽어 나갔다. ?살림위주로 이야기가 되어 있을 것 같았는데, 책은 예상외로 마음을 다독이는 글이 많았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엄마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는 글이 참 많았다. 앞부분 절반 정도는 그런 글들이었던 것 같다. 나역시 일을 하다 육아를 위해 그만둔 경험이 있는지라, 너무 공감하면서 글을 읽었고, 분명히 작가님의 이 책이 많은 이 시대의 엄마들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을 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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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받아봐서 아직 읽어보진 못했습니다 마음이 단단해지는 살림. 유튜브 구독자입니다. 관심이 있어서 냉큼 구매했습니다 사색학?, 비우고, 기록하는 미니멀라이프 이야기 라네요. 가정을 돌보며 나를 알아가고 있습니다 미니멀라이프 에서 발견한 나다운살림법. 불필요한 물건 과 경험을 비우고 마음을 단단히 채워가는 여정. 완벽한 청소보다 일. 육아. 집안을을 소화할수 있는 범위에서 하려는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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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에 빠진후로는 정기적으로 미니멀에 대한 책을 읽으며 마음도 다스리고 스물스물올라오는 물욕을 퇴치하고 있다. 보통엄마님의 글은 일단 정갈하고 읽고있음 마음이 편해진다. 보통 미니멀이라고 하면 무조껀 다 버리거나 수납등 실용적인 살림법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느낌인데 이 책은 미니멀리스트 그리고 엄마 주부 아내라는 위치에서 어떻게 마음을 가다듬고살야아하는지 많은 참고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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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에서 찾은 성장하는 살림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랍니다. 미니멀 라이프는 할 수 없지만 책으로 보며 대리만족하고 있어요
또한 미니멀 라이프에서 실용적인 살림법은 물론 주부의 반복되는 삶을 이야기해주는 책으로 일반 살림책 또 다른 느낌으로 만날 수 있었어요
미니멀라이프는 될 수 없지만 에너지를 낭비하는 불필요한 물건을 버리는 방법 그리고 미니멀 라이프 여정은 살림하고 있는 재미를 일깨워주니 한 번쯤은 만나보면 좋을 살림책 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