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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에서 팀원으로 일하던 사람이 갑자기 팀장이 된다면? 그 무서운 일이 실제로 일어났다. 말하는 법을 모르는 팀장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고, 팀장과의 소통이 단절된 팀원은 본인의 성과를 극대화하지 못하는 이 상황이 답답하기만 했다. 팀원과 팀장은 소통의 방법이 다르다. 덕분에 나 또한 팀장 직책을 맡기 위해서 일련의 학습이 필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팀원들과의 소통을 위해서 가이드로 삼기 좋은 책이다. 정답은 없다. 하지만 참고할 만한 사례는 충분히 제시해 준다. |
| 잔소리가 아니라 피드백이다. 피드백을 위해 용기가 필요함을 새삼 느꼈다.피드백을 할 때 의지만으로는 안된다는 거, 피드백 모델을 활용해야하는걸 알게되었다. 뒤에 리얼 피드백에 대한 여러 사례들이 꼭 내 이야기만 같아 집중해서 보게 된 듯 하다. 그리고 최고의 피드백, 최악의 피드백을 보면 참 많이 공감이 되었다. 다들 이런 경험이 있구나. 의욕을 떨어드리는 최악의 피드백을 내가 하는건 아니겠지 반성하며 봤다 |